지난 19일 공개된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짱친이지만 서로 돈은 빌려줄 수 없는 서인국, 강미나, 고규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세 배우는 곧 방영될 디즈니+ 드라마 '트웰브' 홍보를 위해 모였으며 이날 진행은 송은이가 맡았다.
돈 관련해 이야기가 나오자 송은이는 "여동생이 용돈을 받고 나서 찬양 글을 올렸지 않냐. 얼마를 줬길래 동생이 그런 거냐"고 물었다. 이에 서인국은 "메신저 계좌 이체 한도가 최대 20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송은이가 "여동생 용돈으로 200만 원을 줬냐"라며 놀라자 서인국은 "근데 그 사이에서 뭔가 빠졌다. 거기에 조카들도 같이 쓰라고 준 거다"라고 덧붙였다.
와 진짜 개부럽다
ㅋㅋzzzㅋㅋㅋㅋ아 인스스로 친오빠 주접알 저렇게 떤다는게 존나웃겨
오빠 나야
내 오빠 해주라
동생분 그 유명한 짤도 있지 않았나?ㅋㅋㅋㅋ 서인국이 아닌가 웃겼는데
오빠 나야.
우리오빤 머하냐고
개부럽다 내오빠면... 좋겠네...
오빠 나 인순이야
부럽다
오빠 나야 오빠 나는 슈스케1때 투표도 했어
내오빠해줘랑
아 동생님이 너무 ㄱㅇㅇ
엄마 나도 오빠갖고싶어
오빠 나야
오빠 나야
오빠
나도 연예인 동생이나 오빠 있었으면
오빠
부러워
두드러기동생??!!? 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오빠...
오라버니. 내다.
오빠 나는 왜 안보내주는데
서인국 나의 빛. 나의 어둠 있는거 개웃기닼ㅋㅋㅋㅋㅋ어둠은 왜있어욬ㅋㅋㅋ
댓글이더웃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줄만하게 하네 ㅋㅋㅋ 귀엽겠네
내오빠
그제서얔ㅋㅋㅋ 없는것이닼ㅋㅋㅋ 귀여웤ㅋㅋ
오빠 왜 연락 안 받아
오빠
ㅋㅋㅋㅋㅋㅋㅋ용돈줄맛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