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구밀시였는데 생각보다 업소여성들 많고 일반 한국불체자들도 진짜 엄청 많았어 특히 뉴욕이나 캘리처럼 한국인 많은 동네일수록 공항들이 일부러 더 빡세게 잡는거 같음;;지들이 뭔데 개빡치지만;; 근데 내 주변만 해도 놀러와서 그냥 눌러앉거나 한명이 유학비자나 관광비자 받고 온가족들 미국으로 부른다음 불체자로 눌러 않는 경우 수두룩 했음 ㅠㅠㅠㅠㅠ그래서 개짜증나지만 일단 선입견 갖고 보는듯 ㅠ 오바마나 바이든때도 빡셌는데 에휴..그냥 트럼프때는 미국 안가는게 답이야..
나 어학연수 끝나고 집에 귀국 짐 놔두고 며칠 후에 다시 장기간 배낭여행 때문에 미국 동부 쪽으로 5일 정도 머무는 일정 있었는데 세컨더리 룸 끌려갔음^^ 그때 학생이었고 친구랑 같이 여행 계획이라 친구 만나서 같이 멕시코로 넘어갈 예정이야 이랬는데 몇 번이나 질문하고 호텔 내역이랑 멕시코 넘어가는 티켓까지 다 보여주고 친구한테 전화까지 걸어서 확인하고 보내주더라..ㅎㅎ 멘탈 털려서 세컨더리 룸 빠져나오면서 엉엉 울었던 기억듬.. 그때 심지어 배낭여행 앞둬서 맨투맨 티 입고 배낭 메고 있고 누가 봐도 여행자였는데ㅠ
예전에 시애틀 갈 때 하도 입국 빡세다길래 잔뜩 겁먹고 회사 명함에 소득 증명까지 챙겨서 가져갔거든. 근데 생각보다 간단한 질문들만 하더라고 그러다 명함 보더니 이건 왜 가져왔냐 길래 그냥 내 신분 증명이라고 하니까 ㅎ.. 약간 이렇게 웃더라? 좀 기분 나빴음. 그래놓고 너 남자친구 없으먼 내가 여기로 연락해도 되는거야? 이러는거. 성희롱 당하는 기분이었고 ㅈ 같았는데 워낙에 긴장한 상태라 받아치지도 못함 ㅠ 시발 지금 생각 하면 응 나 레즈 ㅎ 이래줄텐데 칷시
디트로이트 jfk 미니애폴리스 각각 가봤는데 다 무사통과하긴 했음 근데 궁금한게 통장 보여준다는건 돈이 많으면 의심을 안한다는건가? 돈없으면 불체해서 취직할거라는 추측? 내가 통장에 1억있는거보여주면 걍 보내주나?? 그리고 집에 내가 고양이를 키워서 사진첩에 고양이 사진 ㅈㄴ 많으면 난 내 고양이를 평생 책임지기 위해 반드시 돌아가야만 한다 ㅇㅈㄹ하면 의심 안할까??
예비 구매자나 잡아뜯어 ㅅㅂ
와 그냥 인신공격이네
난평생 미국은 갈일없을듯ㅋㅋ 저런일 있으면 멘탈터져서 회복하는데 한달써야돼
나 구밀시였는데 생각보다 업소여성들 많고 일반 한국불체자들도 진짜 엄청 많았어 특히 뉴욕이나 캘리처럼 한국인 많은 동네일수록 공항들이 일부러 더 빡세게 잡는거 같음;;지들이 뭔데 개빡치지만;; 근데 내 주변만 해도 놀러와서 그냥 눌러앉거나 한명이 유학비자나 관광비자 받고 온가족들 미국으로 부른다음 불체자로 눌러 않는 경우 수두룩 했음 ㅠㅠㅠㅠㅠ그래서 개짜증나지만 일단 선입견 갖고 보는듯 ㅠ 오바마나 바이든때도 빡셌는데 에휴..그냥 트럼프때는 미국 안가는게 답이야..
나 어학연수 끝나고 집에 귀국 짐 놔두고 며칠 후에 다시 장기간 배낭여행 때문에 미국 동부 쪽으로 5일 정도 머무는 일정 있었는데 세컨더리 룸 끌려갔음^^ 그때 학생이었고 친구랑 같이 여행 계획이라 친구 만나서 같이 멕시코로 넘어갈 예정이야 이랬는데 몇 번이나 질문하고 호텔 내역이랑 멕시코 넘어가는 티켓까지 다 보여주고 친구한테 전화까지 걸어서 확인하고 보내주더라..ㅎㅎ 멘탈 털려서 세컨더리 룸 빠져나오면서 엉엉 울었던 기억듬.. 그때 심지어 배낭여행 앞둬서 맨투맨 티 입고 배낭 메고 있고 누가 봐도 여행자였는데ㅠ
일때문에 경유할때 저거땜에 미국경유 하기 싫었는데.. LAX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걍 스무스하게 통과됨 나중에 여행갈땐 가족이라 그런지 별일 없었음 근데 이제 혼자는 여행 못가겠네 으휴
미국안긴다절대
잘못 알아듣고 좀 늦게 대답했는데 눈깔 겁나 매섭게 쳐뜨고 야림 개무서워서 다신 안가고싶어 ㅅㅂ
헤엑 나 미귝드나들면서 한번도 안잡혓는데 거지차림으로다녀서 그랬나보다
예전에 시애틀 갈 때 하도 입국 빡세다길래 잔뜩 겁먹고 회사 명함에 소득 증명까지 챙겨서 가져갔거든. 근데 생각보다 간단한 질문들만 하더라고 그러다 명함 보더니 이건 왜 가져왔냐 길래 그냥 내 신분 증명이라고 하니까 ㅎ.. 약간 이렇게 웃더라? 좀 기분 나빴음. 그래놓고 너 남자친구 없으먼 내가 여기로 연락해도 되는거야? 이러는거. 성희롱 당하는 기분이었고 ㅈ 같았는데 워낙에 긴장한 상태라 받아치지도 못함 ㅠ 시발 지금 생각 하면 응 나 레즈 ㅎ 이래줄텐데 칷시
미친홍인
저게 심한거같긴 한데 한국도 비슷하게 해 폰 갤러리 연락처 뒤지고 계획 캐묻고
싸가지레전드 안가 ㅗ
좃같은 새끼들 ㅗ
이것도 성차별이잖아 씨바..
나도 끌려간적 있어 환승 놓칠뻔 식겁해서 두번다시 안감
... 진짜 얘네는 가끔 보면 더 무식하고 미개하고 무례하고 다해
ㅈ같아서 가겠냐?
디트로이트 jfk 미니애폴리스 각각 가봤는데 다 무사통과하긴 했음
근데 궁금한게 통장 보여준다는건 돈이 많으면 의심을 안한다는건가? 돈없으면 불체해서 취직할거라는 추측? 내가 통장에 1억있는거보여주면 걍 보내주나??
그리고 집에 내가 고양이를 키워서 사진첩에 고양이 사진 ㅈㄴ 많으면 난 내 고양이를 평생 책임지기 위해 반드시 돌아가야만 한다 ㅇㅈㄹ하면 의심 안할까??
아는 지인분 캐나다에서 10년 살았고 시민권도 있는데 최근에 미국 여행 가려고 입국심사 하다가 캐나다에 10년 살았는데 왜 영어 못하냐고 의심하고 입국 거부당함..ㅋㅋㅋ 나이가 있으셔서 영어를 못하셨던 건데 잘하든 못하든 지들멋대로인듯;
와...살았다는 증빙서류가 떡하니 있는데도 언어문제로 거부를 해버리네 미쳤다;
나도 샌프란 갈 때 그랬는데 ㅋㅋㅋ 여행경비 누가내줬냐 왜 엄마가 내줬는데 엄마는 왜안왔냐 어디갈거냐 어디서 묵을거냐.. 근데 난 존나 개조빱상이어서 보내주더라
개지랄.. 저딴건 신고 안되나? 좃나무식한것들
시애틀 바로 갔을때 세컨더리는 안갔지만 통장잔고까지 보여줌
근데 캘거리->뉴욕 갈때는 질문 하나도 안하더라?? 긴장 빡하고 있는데 웰컴투 뉴욕 끝.,,그래서 그런지 캐나다 경유해가는것도 하나 방법이래
걍 도태되셈 재수없는놈들아
하와이에서도 엄청 집요하게 물어보더라 긴장해서 너 직업뭐여?왓유어잡?이랫는데 회사원이 기억안나서 직업?직업이영어로 뭐지?하면서 네이버켜서 폰 손가락으로 서치해도 되냐고 그러니까 그냥 가라더라 ..^^..
친구랑 여행가서 그런가 아무생각 없이 통과 됐는데 상상도 못했어.. 이제 미국 혼자 여행 못가겠노..
저렇다더라
안걸리려면 개촌스러운 여행객복장하고 카메라 목에걸고 해맑게 웃고있어야 안잡음ㅜ
영어 잘 못하고 탈코오브탈코인데 거의 혼자임ㅠ 혹시 나중에 진짜 갈일 생기면 그놈의 여행객복장 해야하나 근데 여행객복장이 뭐지
와..여자혼자라서 저렇게 조지는건가
나도 간적잇름 ㅜㅜ
두번째입국때엿나?
돈 얼마가져왓냐?
내가 하려던 대답 : 천달러
내입에서나온대답 : 만달러
세컨더리갓음ㅜㅜㅋㅋㅋ
한 십분 앉아잇다가
너 왜왓어? 하고
돈얼마나잇어? 하길래
나 천불 가져왓고
만불이라고 대답 잘못햇어….
하니까 돈확인하고
캐리어 한번 열어보고 보내주더라
40분? 정도걸렷다가 나옴
휴..난 13시간 갇혀있던적..lax..
꾸꾸꾸 안해도 여자혼자가면 걸려 거지꼴로 들어갓는데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