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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JTBC '사건반장'에는 간호사 일을 하는 20대 후반 딸과 함께 살고 있다는 5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아들은 일찍이 독립해서 나가 살고 있는데 딸은 돈을 아껴야 한다며 독립할 생각이 없다"면서 "그렇다고 집안일을 분담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 빨래나 청소 한 번 해주는 정도"라고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차피 나가서 원룸 생활하면 방세가 나갈 테니 딸이 저에게 생활비 정도는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얼마 전 A씨는 딸에게 "월 30만원씩 주고 지내라"라고 통보했지만, 딸은 "나는 캥거루족이라 방세 안 내려고 집에서 통근하는 거다"라고 당당하게 거절했다.
A씨는 "제가 가정주부였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저도 매일 식당에 나가 주방일을 한다"면서 "심지어 딸은 2년 전 간호사로 취업해서 2개월마다 상여금도 받고 저보다 월급도 많이 받는다"라고 토로했다.
딸은 "내가 가끔 용돈도 드리고 맛있는 것도 사드리는데 왜 굳이 고정적으로 생활비를 드려야 하냐"며 A씨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A씨는 "저도 당장 생활비가 부족해서 딸에게 돈을 받으려는 건 아니다"라면서 "그래도 저희 집에 사는 딸에게 이 정도 생활비는 받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제가 너무 야박한가요"라고 조언을 구했다.
집안일이라도 좀 해라
결혼이 여자에게 손해라는건 알면서 가만보면 그 손해의 일부는 자기가 끼치고 있다는건 부정하는것같아
ㅁㅊ 식당 주방일이 얼마나 힘든데..
집안일은 왜안하지? 돈은 그렇다쳐
지는 집에서 밥안먹으니까 설거지안한다~ 자기이불만 홀랑 세탁한다~이런거면 제발 양심좀..
부모보다 더 벌면서 저정도는 좀 해라. 집주인이 나가라는데 캥거루라고 하면서 당당한게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
어제부터 설거지 시작함 ㅎ
집안일 같이 해라... 집안일이 젤 힘든데..
독립하지 마라 -> 생활비 안 줘도 됨
본가 살려면 생활비 줘라 -> 생활비 줄거 아니면 나가 살면 됨
저 사연은 후자 케이스이고 20대 후반에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ㅋㅋㅋㅋ 돈 내야지 (물론 여시 평균 나이대가 30대 중반이니까 20대 후반이면 어리다 느낄 수 있음)
대딩 딸 아이패드 글엔 알바해서 사라고하더니, 캥거루족 글엔 '그래도 부모가 책임져야돼' 이러는거 모순적임
캥아들들한텐 저런거 요구하는거 못본거같응데…심지어 나가살아도 살림해주러 찾아가는 엄마들 방송에서도 개많이봄ㅋ
ㄱㄴㄲ 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이 ㅋㅋ 갑자기 딸이 캥거루족인데 돈안준다 방송이 나오네
나도 캥인데 돈안냄 / 빨래 내꺼는 내가함
딴것도 있으면 겸사겸사함 / 우리쪽 화장실 청소 내가 함 / 청소기 돌림 / 엄마랑 마주치면(보통 퇴근시간이 안맞음) 장보고 차리고 설거지까지 내가함 / 나가서 같이 노는일 90퍼내가냄
대충 이케 살면 30대여도 돈안내도 엄마가 그려러니함ㅋㅋㅋㅋ 돈은 호메캥도 나가면 드릴거임
와 이거 여혐기사같은데
안나가용 포항항 엄빠가 나가지말래~
나가 살아.. ㅡ ㅡ 엄마도 일 하잖아
왜 딸한테만 ㅈㄹ
집안일도 안 하고싶고 잔소리도 듣기 싫으면 월30내는 게 낫지 않나 큰 돈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드리는건데
근데 독립못하는 아들이 더 많지 안ㄹ나 굳이 딸로 포커싱할 이유가..
캥인데 생활비내기 싫음 집안일을 하면 되는거 아녀? 그럼 생활비내던가
집주인 의견에 따라야한다고 생각함
부모님이 힘드니 내라하면 내야지 안내면 부모님 고생시키는 불효자지 뭐
이거 보고 바로 설거지 하고 옴 ㅅㅂ ㅜㅠ
저런말듣고 집에다 집세내고 살거같으면 걍 속편하게 나가살듯?
아들한테는 집안일하라고 안하면서~~~
캥거루 남아들남은 부모 죽이고 때리던데
딸이랑 알아서 원만히 해결하쇼~
생활비낼테니까 계속 들러붙게해줘요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난 양심적인 캥이니까 생활비도 드리고 집안일은 당연히 내 몫 함 엄마가 요리해주니까 설거지 내가 하고 아빠가 분리수거하면 내가 빨래개고 그런거
근데 인터뷰한 엄마한테 님딸 기생충이라고 칭할거라고 허락맡은거맞음..? 뭔데 남의 딸한테 기생충..?
말뽄새보소
나가 사는게 제일 편한데..
굳이굳이 딸이 캥거루족인 케이스 들고와서 기사화 하는거 뻔해보이네 집안일 돕는 비중은 딸이 훨씬 클텐데 집안 어느 남자구성원보다. 사건반장 뭐고
아무렴 아들만 하겠어요
본가 살면 돈을 드리든가 같이 집안일을 하든가 하는게 맞지 그게 당연하다 생각함 요구하는 부모가 이상한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요구하는데 그걸 자식한테 요구한다고??? 하는 반응이 더 이상하다 생각함
엄마가 불쌍 ㅜ
부모한테 절대 돈안줌 ^~^
집에서 얹혀살면서 집안일도 안하면 좀 내라 30이면 엄청 많은 돈도 아니구만
집안일을 하던가 살림에 좀 보태던가해 ㅠ
부모라고 다큰성인 언제까지 뒤치닥거리해야되나 나이먹고 앞가림못하는것도 창피한일인데…본인이 먹고쓰고자고한거는 좀 하자 동거인1 역할이라도 해야지.. 엄마 늙는거도 봐라..좀.. 본인 힘든거만 생각말고
남이랑 살아도 저렇게는 안하겠다 돈을내던가 몸으로떼우던가해 염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