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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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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기생충이 따로 없네"…취업하고도 얹혀 사는 '캥거루족' 딸 (7.30 기사)
악귀 추천 0 조회 27,936 25.08.21 00:09 댓글 3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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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1 12:12

    집안일이라도 좀 해라

  • 25.08.21 12:27

    결혼이 여자에게 손해라는건 알면서 가만보면 그 손해의 일부는 자기가 끼치고 있다는건 부정하는것같아

  • 25.08.21 12:28

    ㅁㅊ 식당 주방일이 얼마나 힘든데..

  • 25.08.21 12:43

    집안일은 왜안하지? 돈은 그렇다쳐
    지는 집에서 밥안먹으니까 설거지안한다~ 자기이불만 홀랑 세탁한다~이런거면 제발 양심좀..

  • 25.08.21 12:54

    부모보다 더 벌면서 저정도는 좀 해라. 집주인이 나가라는데 캥거루라고 하면서 당당한게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

  • 어제부터 설거지 시작함 ㅎ

  • 25.08.21 13:07

    집안일 같이 해라... 집안일이 젤 힘든데..

  • 25.08.21 13:14

    독립하지 마라 -> 생활비 안 줘도 됨
    본가 살려면 생활비 줘라 -> 생활비 줄거 아니면 나가 살면 됨
    저 사연은 후자 케이스이고 20대 후반에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ㅋㅋㅋㅋ 돈 내야지 (물론 여시 평균 나이대가 30대 중반이니까 20대 후반이면 어리다 느낄 수 있음)
    대딩 딸 아이패드 글엔 알바해서 사라고하더니, 캥거루족 글엔 '그래도 부모가 책임져야돼' 이러는거 모순적임

  • 25.08.21 14:02

    캥아들들한텐 저런거 요구하는거 못본거같응데…심지어 나가살아도 살림해주러 찾아가는 엄마들 방송에서도 개많이봄ㅋ

  • 25.08.21 14:04

    ㄱㄴㄲ ㅋㅋㅋㅋㅋㅋㅋ

  • 25.08.21 16:38

    내말이 ㅋㅋ 갑자기 딸이 캥거루족인데 돈안준다 방송이 나오네

  • 25.08.21 14:17

    나도 캥인데 돈안냄 / 빨래 내꺼는 내가함
    딴것도 있으면 겸사겸사함 / 우리쪽 화장실 청소 내가 함 / 청소기 돌림 / 엄마랑 마주치면(보통 퇴근시간이 안맞음) 장보고 차리고 설거지까지 내가함 / 나가서 같이 노는일 90퍼내가냄
    대충 이케 살면 30대여도 돈안내도 엄마가 그려러니함ㅋㅋㅋㅋ 돈은 호메캥도 나가면 드릴거임

  • 25.08.21 14:18

    와 이거 여혐기사같은데

  • 25.08.21 14:27

    안나가용 포항항 엄빠가 나가지말래~

  • 나가 살아.. ㅡ ㅡ 엄마도 일 하잖아

  • 25.08.21 15:04

    왜 딸한테만 ㅈㄹ

  • 25.08.21 15:26

    집안일도 안 하고싶고 잔소리도 듣기 싫으면 월30내는 게 낫지 않나 큰 돈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드리는건데

  • 25.08.21 15:27

    근데 독립못하는 아들이 더 많지 안ㄹ나 굳이 딸로 포커싱할 이유가..

  • 25.08.21 16:33

    캥인데 생활비내기 싫음 집안일을 하면 되는거 아녀? 그럼 생활비내던가

  • 25.08.21 16:36

    집주인 의견에 따라야한다고 생각함
    부모님이 힘드니 내라하면 내야지 안내면 부모님 고생시키는 불효자지 뭐

  • 25.08.21 16:34

    이거 보고 바로 설거지 하고 옴 ㅅㅂ ㅜㅠ

  • 25.08.21 16:37

    저런말듣고 집에다 집세내고 살거같으면 걍 속편하게 나가살듯?

  • 25.08.21 17:42

    아들한테는 집안일하라고 안하면서~~~

  • 25.08.21 17:48

    캥거루 남아들남은 부모 죽이고 때리던데
    딸이랑 알아서 원만히 해결하쇼~

  • 25.08.21 17:54

    생활비낼테니까 계속 들러붙게해줘요

  • 25.08.21 18:13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난 양심적인 캥이니까 생활비도 드리고 집안일은 당연히 내 몫 함 엄마가 요리해주니까 설거지 내가 하고 아빠가 분리수거하면 내가 빨래개고 그런거

  • 25.08.21 18:15

    근데 인터뷰한 엄마한테 님딸 기생충이라고 칭할거라고 허락맡은거맞음..? 뭔데 남의 딸한테 기생충..?

  • 25.08.21 18:36

    말뽄새보소

  • 25.08.21 18:52

    나가 사는게 제일 편한데..

  • 25.08.21 20:07

    굳이굳이 딸이 캥거루족인 케이스 들고와서 기사화 하는거 뻔해보이네 집안일 돕는 비중은 딸이 훨씬 클텐데 집안 어느 남자구성원보다. 사건반장 뭐고

  • 25.08.21 21:37

    아무렴 아들만 하겠어요

  • 25.08.21 21:52

    본가 살면 돈을 드리든가 같이 집안일을 하든가 하는게 맞지 그게 당연하다 생각함 요구하는 부모가 이상한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요구하는데 그걸 자식한테 요구한다고??? 하는 반응이 더 이상하다 생각함

  • 25.08.22 05:16

    엄마가 불쌍 ㅜ

  • 25.08.22 05:17

    부모한테 절대 돈안줌 ^~^

  • 25.08.22 19:06

    집에서 얹혀살면서 집안일도 안하면 좀 내라 30이면 엄청 많은 돈도 아니구만

  • 25.08.23 22:53

    집안일을 하던가 살림에 좀 보태던가해 ㅠ
    부모라고 다큰성인 언제까지 뒤치닥거리해야되나 나이먹고 앞가림못하는것도 창피한일인데…본인이 먹고쓰고자고한거는 좀 하자 동거인1 역할이라도 해야지.. 엄마 늙는거도 봐라..좀.. 본인 힘든거만 생각말고

  • 25.08.24 00:25

    남이랑 살아도 저렇게는 안하겠다 돈을내던가 몸으로떼우던가해 염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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