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해.... 내주변사람들 다 겁나 아파도 끙끙 앓으며 참는다. 어쩌면 병원에 가야할 상황일수도 있지만 다들 생리통은 아픈거라고 하니까 그냥 참아. 살면서 생리통으로 실신해서 119 탔다는 친구 딱 한 명 봄. 흔한 케이스도 아닌데 아득바득 욕하려고 굳이 콕 찝어서... 솔직히 술먹고 인사불성으로 실려온 아재들이 더 많지않나?
엥 나 생리통으로 학교 화장실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ㅋㅋㅋㅋ 생리 첫날이고 아침인데 아직 생리 시작한지 몰라서 (날짜 뒤죽박죽이었음) 당시엔 이게 맹장인가 죽을거 같다 생각했음 이땐 119 안 불렀는데 나중에 지하철에서 쓰러졌을땐 다른 분이 불러줘서 감 2분만에 의식 다시 차렸는데도 감 ㅋㅋ 원글 구급대원 넘겨짚기랑 생리통 무시하기가 너무 심하네 의료전문가는게 저래도 되나?
딱 한 번 너무 아파서 무릎끓고 기도하다가 바닥을 주먹으로 꽝꽝 쳐보고 엉덩이 들고 돌리다가 진짜 실신할 것 같아서 산부인과 뛰쳐감 너무 아파서 온 몸에 경련나고 오장육부까지 뒤틀리던데 ...... 죽고싶었음 허벅지도 경련나서 덜덜 떨리고 무릎도 공간이 비어있는 것 처럼 허하고 너무 시려서 잘걷지도 못함, 발끝까지 저릿저릿하더라 소파에 누워서 엄청 울었어 아파서 제발 살려달라고ㅠㅠ 손에 힘도 안들어가서 연필도 안쥐어져 주먹을 아예 쥘수가 없음 글씨도 못써 응급실 갈정도 맞아 내가 만성위장염이 위염달고사는데 위경련나서 응급실 가는거랑 같은 급이고 오히려 더할 수 도 있음
고등학교때 내 뒷자리에 친구 갑자기 얼굴 허옇게 되더니 실신했음. 사람 기절하는거 그 때 처음 봤는데 나중에 돌아오고 나서 생리 때문이라 하더라. 사람들은 지가 안 겪어보면 얼마나 위급한지 모르는듯.. 그 친구 부사관 갈 정도로 체력좋고 건강했는데도 생리통은 별개 문제인 거 같아. 항상 실신하는 것도 아니라그랬음 그 친구가. 생리 할 때마다 고통의 경중이 다르면 본인이 어떻게 뭘 예상하고 저 공무원 말처럼 미리 진통제를 먹니 뭐니 하겠어 자기도 예상이 안되는데? 그리고 생리통 심한 친구들 말로는 시중 진통제로 안 잡히는 통증이라 그랬어
ㅅㅂ아픈사람은 기절할 정도로 아프거든?ㅎ
지랄해.... 내주변사람들 다 겁나 아파도 끙끙 앓으며 참는다. 어쩌면 병원에 가야할 상황일수도 있지만 다들 생리통은 아픈거라고 하니까 그냥 참아. 살면서 생리통으로 실신해서 119 탔다는 친구 딱 한 명 봄. 흔한 케이스도 아닌데 아득바득 욕하려고 굳이 콕 찝어서... 솔직히 술먹고 인사불성으로 실려온 아재들이 더 많지않나?
겪어보지않은 고통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마라
그정도 피를 흘리는게 정상이라하는건 니몸이아니라 여자몸이라서 그런거잖아 ㅌ 분류하는 간호사말에도 아니라할거면 왜글쓴거야 의도 ㅈㄴ투명하내
엥 나 생리통으로 학교 화장실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ㅋㅋㅋㅋ 생리 첫날이고 아침인데 아직 생리 시작한지 몰라서 (날짜 뒤죽박죽이었음) 당시엔 이게 맹장인가 죽을거 같다 생각했음 이땐 119 안 불렀는데 나중에 지하철에서 쓰러졌을땐 다른 분이 불러줘서 감 2분만에 의식 다시 차렸는데도 감 ㅋㅋ 원글 구급대원 넘겨짚기랑 생리통 무시하기가 너무 심하네 의료전문가는게 저래도 되나?
아픈사람은 진짜 아파하더라 앉아서 잠설칠만큼
남자일듯
나 어릴때부터 생리통 개심했는데 생리통은 원래 아픈거래서 내가 걍 통증을 잘 못참는가... 하고 그러려니 하다가 얼마전에 자궁내막증 4기 진단받음ㅋ...
근데 목숨이 왔다갔다하거나 1분1초를 다툴때 구급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하긴해 ... 저분은 그정도로 아팠겠지
생리통 겪어본 적도 없는것들이 함부로 말하네 난 운동 시작하기 전에 생리통말고 배란통으로 기절해본 적 있음 진짜 몸을 못 움직인다고 ㅆㅂ
공무원이 그거 알아서 뭐한다고 아득바득 따지지.. 나도 생리통 안심해서 겪어보진 못했지만 진짜 아픈 사람들은 차원이 다를텐데 소방대원분들이 판단하겠지 지가 뭔데 다 응급이 아니래. 답정너 개찐따 한남쇅이야
딸꾹질도 감기도 겁나게 심하면 119 부르라던데 생리통은 안될게 뭐임.. 의료인이 아닌데 응급인지 비응급인 어떻게 판단하냐고
다른병인데 생리통인줄알고 참다가 골든타임 놓칠 가능성도 있지않나 뭘 무조건참어
심한 사람은 기절도 하는데 그럼 쓰러질 정도로 아플 때 119를 부르지 안부르니?
장난하나 ㅋㅋ 저거 지들이 안아파봐서그럼
생리통으로 진짜 아파서 쓰러지고 기절도 하는데 왜
지가 제목부터‘생리통이 구급차 부를 정도야?’라고 했으면서 바락바락우기네. 제목을 거동가능한데 택시처럼 구급차이용하지말라는류로 했어야지 성갈등유발되게 제목지어놓고 뭔; 그리고 딸꾹질이랑 쥐난거랑 비교하는 지능인데 공무원가능한가;;;;; 생리체험기계있던데 그거 1년동안 입고있게해야함 그거입고 출퇴근길 대중교통에 가둬져있어봐야알듯
딱 한 번 너무 아파서 무릎끓고 기도하다가 바닥을 주먹으로 꽝꽝 쳐보고 엉덩이 들고 돌리다가 진짜 실신할 것 같아서 산부인과 뛰쳐감
너무 아파서 온 몸에 경련나고 오장육부까지 뒤틀리던데 ...... 죽고싶었음
허벅지도 경련나서 덜덜 떨리고 무릎도 공간이 비어있는 것 처럼 허하고 너무 시려서 잘걷지도 못함, 발끝까지 저릿저릿하더라 소파에 누워서 엄청 울었어
아파서 제발 살려달라고ㅠㅠ
손에 힘도 안들어가서 연필도 안쥐어져
주먹을 아예 쥘수가 없음 글씨도 못써
응급실 갈정도 맞아 내가 만성위장염이 위염달고사는데 위경련나서 응급실 가는거랑 같은 급이고 오히려 더할 수 도 있음
그리고 철분 부족해서 길가다가 쓰러진 적도 몇 번 있음 갑자기 하늘이 하얗게 보이면서 털썩 주저앉고 너무 아파서 땅바닥 기어다님
머리가 자석처럼 땅에 쑥하고 박히던데
일어나려면 몇십초는 있어야함 사람들이 놀라서 일으켜준적도 있음
이정도면 응급 아님 ???
한달에 삼일정도 가둬놓고 고문해줘야 말을 알아쳐먹나
나는 눈앞이 노래지면서 시야가 좁아지고 쓰러진적있음...
고등학교때 내 뒷자리에 친구 갑자기 얼굴 허옇게 되더니 실신했음. 사람 기절하는거 그 때 처음 봤는데 나중에 돌아오고 나서 생리 때문이라 하더라. 사람들은 지가 안 겪어보면 얼마나 위급한지 모르는듯.. 그 친구 부사관 갈 정도로 체력좋고 건강했는데도 생리통은 별개 문제인 거 같아. 항상 실신하는 것도 아니라그랬음 그 친구가. 생리 할 때마다 고통의 경중이 다르면 본인이 어떻게 뭘 예상하고 저 공무원 말처럼 미리 진통제를 먹니 뭐니 하겠어 자기도 예상이 안되는데? 그리고 생리통 심한 친구들 말로는 시중 진통제로 안 잡히는 통증이라 그랬어
심하게 아프면 구급차 부르는게 뭐가 이상해?? 같은 여자도 다 증상 달라서 그냥 생리통이라고 치부하지말고 통증이 얼만큼이냐에 따라서 치료해야지… 그 생리통 전기로 하는거 남자들 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해봐야한다고 생각해 그래야 다른 여자들은 얼만큼 심한지 알지
저딴말 하는 새끼는 전기고문 시켜봐야함
진통체험 기계로 고문당해봐야됨
모지리들은 그냥 어디가서 말을 안하고 입을 안 열었으면 좋겠다 지능 덩달아 떨어질거 같으니까
나 병원일하는데 생리통쇼크로 기절해서 원장이 바로 응급처치해줬구만 개소리야 부랄다찢어줘?
구급대원 무시하냐? 그것도 판단안하고 구급차에 태울것 같냐고ㅋㅋㅋ
아이고ㅋㅋ 전국 여자들 생리할때마다 구급차타고 응급실로 생리 바캉스 떠난답니다
요로결석 개아픈데 ㅈㄴ큰 요로결석생겨도 니는 꼭 직접 택시잡고 이동해서 병원가라
생리통때문에 실신해서 병원 실려가본 내 생리통을 넘겨주고싶다 ㅋ 1초만 겪어도 바로 119부를듯 ㅋㅋㅋㅋ 자궁없으면 발언을 말아야^^
나 기절도 할만큼 심한데... 너무 너무 아파 진짜 자궁 셀프로 도려내고 싶을만큼
너무 아프면 피가 멈춘 기분이야 온몸이 경직돼서 토할거같고 식은땀나고 진짜 움직일수가없음ㅠ 끔찍해
지금 생리통때문에 약먹고 누워서 이 글 보는데 왜케 빡치냐...
걍어디서 ktas 주워듣고 아는척하고싶은거같은데 ㅋ ㅋ 뭔 다리쥐 딸꾹질 이지랄 ㅈㄴ답답하네 시팔 위급하지도않은데 누가 119실려가고싶어해 그만큼 존나아프니까 그렇겟지 생리안하는새끼는 입 다무세요ㅜ
미쳣나? 여자도 아니면서 뭘알아
지가 한번 해보라지 ㅋㅋㅋ 하루도 못 버틸거면서
캡처본 댓글들에 흉자들 졸라 많네 ㅋㅋㅋㅋㅋ 저도 여자인데~~ 이딴말 왜 쳐쓰는지;; 글쓴이는 걍 지능 낮아보여서 욕하기도 아까울 정도 ㅋㅋㅋ 생리 해본적도 없으면 걍 닥치고 있지
걍 여혐하고 싶은거니까 논리가 안맞지 상대할 가치 x
걍 배때지 존나게 패서 고통 조금이라도 느껴보게 해야됨 미친놈들이 겪어보지도 않고 지랄이네
생리통으로 길거리에서 기절해봤냐고
갈배들은 칼에 손베엇다고 119타고 누워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옴(걍 밴드 붙여도되는걸)ㅋㅋㅋㅋㅋ뭔 ㅅㅂ 생리통 심하면 어딘가 터졌을지도 모르고 고통으로 실신할수도 있음 산부인과 응급일수잇음ㅋ 모르면 걍 뒤져 숨쉬지말고
응급 아니긴 한데 너무 아파서 부른거면 뭐 그럴스도 있지 근데 응급아닌걸로 판정되면 앰뷸런스비 내야되지않나
@행원될이유 ㅇㅇ 안내는거 아는데 내야하지않나 하고 말한거임
지 혼자 왜 저렇게 화가나서 저러고 있는거야?
진짜 뒤진다 시발;; 알지도 못하는게 아는척하고 지랄 쌉소리야
나 진짜 20대초에 딱한번 길가다가 생리통+빈혈 같이와서 시야가 까매지는 경험함 앞이 안보임 식은땀나거 너무 아프고 그 정신에 생리대는 해야겠어서 화장실갔다가 나와서 거의 쓰러지듯 주저앉음 다른사람이 신고해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