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디시인의 자폐가족 대처법
완도전복간장 추천 0 조회 13,848 25.08.22 09:27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22 09:27

    첫댓글 ㅁㅊ

  • 25.08.22 09:29

    불쌍하다

  • 25.08.22 09:32

    근데 그 센터가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존나 맞고 있겠지.. 바로 내가 그렇게 맞고 어깨 나갔거든.. 뺨 맞는거는 양반이야.. 물어서 살점 뜯기고.. 근데 그 애가 1급이 아니고 2급이었단말야.... 그럼 1급 가족들의 삶은 진짜 힘든거겠다 싶더라.

    남자들은 어떻게 아는지 그렇게 여자 생식기에 손을 계속 갖다대..

    난 도망치고 싶었는데 계약된 기간에 그만둘 수가 없어서 어떻게든 버티고 나왔는데.. 그 일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신거...

    가족들도 난 뭐라고는 못하겠다..

  • 25.08.22 09:32

    근데 진짜 어떡해야함.. 안타깝다

  • 25.08.22 09:35

    심한 자폐는….사람이라고 볼 수 없어…

  • 25.08.22 09:37

    전에 여시에 중증자폐로 토론글 올라왔는데 댓엄청 많았는데도 답이없더라진짜 선진국도 중증자폐는 뭐 어떻게 못한다며 참

  • 25.08.22 09:38

    가족들 안타깝

  • 남자 자폐는 중성화해주는게 맞는더같던데... 그럼 폭력성도 줄어들지 않어?

  • 25.08.22 09:42

    이거밖에 답 없을거같은데 진짜로

  • 25.08.22 09:51

    남자는 안하고.. 여자애들은 임신가능성때문에 종종 함…

  • 25.08.22 11:07

    이 나라는 남성의 성적인 욕구를 존나 홀리하게 여겨서 절대 안해줄듯. 거세는 둘째치고 정관수술만 받아도 세상 무너진거처럼 굴잖아 남자로서의 삶이 끝났다느니 ㅉㅉ

  • 25.08.22 11:47

    정관수술 시키는 부모 있긴 함..

  • 25.08.22 09:39

    저런 거구의 남자는 센터에서 받아주지도않어

  • 25.08.22 09:40

    실제로 보면 가족 이라도 무서워..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되냐 진짜..

  • 25.08.22 09:40

    너무 답답하다 하

  • 위고비 나왔으니까 위고비하는게 어떤가...? 마르면 그나마 통제되니까.....ㅜ

  • 25.08.22 09:42

    장애아들 대부분 식욕이 엄청나서 불가능

  • 25.08.22 09:53

    위고비 주사 자체가 불가능
    괴성지르고 몸부림치고 따귀때리고 그러는데 그걸 견딜수가 없어

  • 25.08.22 09:55

    먹는걸 통제못해.. 가족들도 과체중보다 못먹게 하는걸 안쓰러워함

  • 25.08.22 10:14

    @인마이블루 위고비가 식욕줄이는 주사니까 맞으면 되는거아냐?

  • 25.08.22 09:42

    친척중에도 있는데 그냥 답없어 키 크고 살 쪄서 감당안됨

  • 25.08.22 09:43

    가족이라고 알아보겠어? 가둬놓을수도없고 어째야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8.22 10:05

    활동지원사 시간 개길게 붙고 법적후견인 붙여 줌

  • 25.08.22 09:53

    성욕 조절 힘들거아냐 이게제일 무서워

  • 25.08.22 09:56

    근데 발달장애 남성들은 왤케 다 큰거지?? 좀 신기.. 그래서 더 통제안되는것도있고.. ㅠㅠ

  • 25.08.22 10:40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 25.08.22 11:07

    식욕통제도 안되니까 먹고싶은거 다먹는거지 ㅠ

  • 25.08.22 11:33

    정신과약 부작용도 있음

  • 25.08.22 10:04

    이거 미국이나 다른 유럽 국가도 답없다고 하지않았나?

  • 25.08.22 10:06

    임신중에는 모르는거지?ㅜㅜ

  • 25.08.22 10:09

    멀쩡히 잘 크다가 퇴화하기도 한대

  • 25.08.22 10:11

    아기때 멀쩡하게 크다가 갑자기 3~4살 이후. 발달이 늦는다던가 퇴행해서 검사해보면 자폐인경우 많더라

  • 25.08.22 10:39

    몰라 자폐는

  • 25.08.22 11:47

    유튜브 봤는데 애기때는 눈도 잘 마주치고 잘 웃고 멀쩡했던 애가 어느순간 웃지도 않고 눈도 안마주쳐서 병원 데려가니까 자폐 판정 받더라

  • 25.08.22 10:13

    짐승같네….

  • 25.08.22 10:17

    개노답인듯 진심

  • 25.08.22 10:24

    오죽하면 저러겠냐 싶다

  • 25.08.22 10:29

    진짜 인간성 뒤졌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교도소 깜빵에 한명씩 넣는거 안되나 생각해봄 .. 그 뭐지 노역? 봉사? 느낌으로

  • 25.08.22 10:36

    진짜 어쩌냐.. 저 마음이 이해가 감

  • 25.08.22 10:43

    실제상황 몇개 보고나니까 저 댓글도 그리 잔인해보이지가않네

  • 25.08.22 10:48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 싶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와

  • 25.08.22 10:57

    예전에도 어떤 글에서 중증자폐인 형 뛰쳐나갔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었는데 장례식에서 부모님이랑 본인 다 눈물 한방울 안나고 후련했다 하는 글 봤었음.. 그나마 돈있는 집이면 사람이라도 쓰지 평범한 중산층정도 집안이면 가정 다무너짐 ㅋㅋㅋㅋ
    말도 안통하고 교육도 안되는 중증자폐수준이면 가족은 지옥이지 그냥... 죽길 바라는것도 이해는 됨
    자제시킬수 있는 어떤 약물이 나오지 않는이상 인권침해와 가족의 고통사이에 끝없는 딜레마일듯..

  • 25.08.22 11:18

    2222 그 글도 있었잖아. 아빠가 비행기 기장이라서 꽤 잘 사는 집이였는데도 엄마가 하루 온종일 시설 돌면서 케어 하느라 집이 우울했다가 시설에 맡기고 나서 코로나로 사망하니까 다들 암묵적으로 편해졌다?는 글... 정말 가족들의 고통이 상상 이상일 듯해..

  • 25.08.22 11:00

    오죽하면…. 저 정도면 형벌이잖아…

  • 가족들 힘들겠다

  • 25.08.22 11:28

    아근데 너무..어떡하지.. 아니 애를 낳았는데 자폐일수있잖아 충분히 근데 그 애를 그렇다고 죽일수도없고 어떻게든 교화시켜서 살아야되는데 교화가 되는것도 아니고.. 가족이 다같이 죽어야 끝나는건가 진짜.. 왜 저딴병이 다있냐고

  • 우리동네에도 자폐같은 남자애 하나 돌아다니는데 부모가 신경을 안 쓰는건지 진짜 혼자 다니다 죽으라는건지 초딩정도되는 남자앤데 그냥 혼자 돌아다니게 냅둬..

  • 25.08.23 20:25

    관련일했었는데 난 저사람들 욕 못한다 진심으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