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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의 자폐가족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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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ㅁㅊ
불쌍하다
근데 그 센터가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존나 맞고 있겠지.. 바로 내가 그렇게 맞고 어깨 나갔거든.. 뺨 맞는거는 양반이야.. 물어서 살점 뜯기고.. 근데 그 애가 1급이 아니고 2급이었단말야.... 그럼 1급 가족들의 삶은 진짜 힘든거겠다 싶더라.남자들은 어떻게 아는지 그렇게 여자 생식기에 손을 계속 갖다대.. 난 도망치고 싶었는데 계약된 기간에 그만둘 수가 없어서 어떻게든 버티고 나왔는데.. 그 일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신거...가족들도 난 뭐라고는 못하겠다..
근데 진짜 어떡해야함.. 안타깝다
심한 자폐는….사람이라고 볼 수 없어…
전에 여시에 중증자폐로 토론글 올라왔는데 댓엄청 많았는데도 답이없더라진짜 선진국도 중증자폐는 뭐 어떻게 못한다며 참
가족들 안타깝
남자 자폐는 중성화해주는게 맞는더같던데... 그럼 폭력성도 줄어들지 않어?
이거밖에 답 없을거같은데 진짜로
남자는 안하고.. 여자애들은 임신가능성때문에 종종 함…
이 나라는 남성의 성적인 욕구를 존나 홀리하게 여겨서 절대 안해줄듯. 거세는 둘째치고 정관수술만 받아도 세상 무너진거처럼 굴잖아 남자로서의 삶이 끝났다느니 ㅉㅉ
정관수술 시키는 부모 있긴 함..
저런 거구의 남자는 센터에서 받아주지도않어
실제로 보면 가족 이라도 무서워..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되냐 진짜..
너무 답답하다 하
위고비 나왔으니까 위고비하는게 어떤가...? 마르면 그나마 통제되니까.....ㅜ
장애아들 대부분 식욕이 엄청나서 불가능
위고비 주사 자체가 불가능괴성지르고 몸부림치고 따귀때리고 그러는데 그걸 견딜수가 없어
먹는걸 통제못해.. 가족들도 과체중보다 못먹게 하는걸 안쓰러워함
@인마이블루 위고비가 식욕줄이는 주사니까 맞으면 되는거아냐?
친척중에도 있는데 그냥 답없어 키 크고 살 쪄서 감당안됨
가족이라고 알아보겠어? 가둬놓을수도없고 어째야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활동지원사 시간 개길게 붙고 법적후견인 붙여 줌
성욕 조절 힘들거아냐 이게제일 무서워
근데 발달장애 남성들은 왤케 다 큰거지?? 좀 신기.. 그래서 더 통제안되는것도있고.. ㅠㅠ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식욕통제도 안되니까 먹고싶은거 다먹는거지 ㅠ
정신과약 부작용도 있음
이거 미국이나 다른 유럽 국가도 답없다고 하지않았나?
임신중에는 모르는거지?ㅜㅜ
멀쩡히 잘 크다가 퇴화하기도 한대
아기때 멀쩡하게 크다가 갑자기 3~4살 이후. 발달이 늦는다던가 퇴행해서 검사해보면 자폐인경우 많더라
몰라 자폐는
유튜브 봤는데 애기때는 눈도 잘 마주치고 잘 웃고 멀쩡했던 애가 어느순간 웃지도 않고 눈도 안마주쳐서 병원 데려가니까 자폐 판정 받더라
짐승같네….
개노답인듯 진심
오죽하면 저러겠냐 싶다
진짜 인간성 뒤졌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교도소 깜빵에 한명씩 넣는거 안되나 생각해봄 .. 그 뭐지 노역? 봉사? 느낌으로
진짜 어쩌냐.. 저 마음이 이해가 감
실제상황 몇개 보고나니까 저 댓글도 그리 잔인해보이지가않네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 싶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와
예전에도 어떤 글에서 중증자폐인 형 뛰쳐나갔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었는데 장례식에서 부모님이랑 본인 다 눈물 한방울 안나고 후련했다 하는 글 봤었음.. 그나마 돈있는 집이면 사람이라도 쓰지 평범한 중산층정도 집안이면 가정 다무너짐 ㅋㅋㅋㅋ 말도 안통하고 교육도 안되는 중증자폐수준이면 가족은 지옥이지 그냥... 죽길 바라는것도 이해는 됨자제시킬수 있는 어떤 약물이 나오지 않는이상 인권침해와 가족의 고통사이에 끝없는 딜레마일듯..
2222 그 글도 있었잖아. 아빠가 비행기 기장이라서 꽤 잘 사는 집이였는데도 엄마가 하루 온종일 시설 돌면서 케어 하느라 집이 우울했다가 시설에 맡기고 나서 코로나로 사망하니까 다들 암묵적으로 편해졌다?는 글... 정말 가족들의 고통이 상상 이상일 듯해..
오죽하면…. 저 정도면 형벌이잖아…
가족들 힘들겠다
아근데 너무..어떡하지.. 아니 애를 낳았는데 자폐일수있잖아 충분히 근데 그 애를 그렇다고 죽일수도없고 어떻게든 교화시켜서 살아야되는데 교화가 되는것도 아니고.. 가족이 다같이 죽어야 끝나는건가 진짜.. 왜 저딴병이 다있냐고
우리동네에도 자폐같은 남자애 하나 돌아다니는데 부모가 신경을 안 쓰는건지 진짜 혼자 다니다 죽으라는건지 초딩정도되는 남자앤데 그냥 혼자 돌아다니게 냅둬..
관련일했었는데 난 저사람들 욕 못한다 진심으로
첫댓글 ㅁㅊ
불쌍하다
근데 그 센터가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존나 맞고 있겠지.. 바로 내가 그렇게 맞고 어깨 나갔거든.. 뺨 맞는거는 양반이야.. 물어서 살점 뜯기고.. 근데 그 애가 1급이 아니고 2급이었단말야.... 그럼 1급 가족들의 삶은 진짜 힘든거겠다 싶더라.
남자들은 어떻게 아는지 그렇게 여자 생식기에 손을 계속 갖다대..
난 도망치고 싶었는데 계약된 기간에 그만둘 수가 없어서 어떻게든 버티고 나왔는데.. 그 일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신거...
가족들도 난 뭐라고는 못하겠다..
근데 진짜 어떡해야함.. 안타깝다
심한 자폐는….사람이라고 볼 수 없어…
전에 여시에 중증자폐로 토론글 올라왔는데 댓엄청 많았는데도 답이없더라진짜 선진국도 중증자폐는 뭐 어떻게 못한다며 참
가족들 안타깝
남자 자폐는 중성화해주는게 맞는더같던데... 그럼 폭력성도 줄어들지 않어?
이거밖에 답 없을거같은데 진짜로
남자는 안하고.. 여자애들은 임신가능성때문에 종종 함…
이 나라는 남성의 성적인 욕구를 존나 홀리하게 여겨서 절대 안해줄듯. 거세는 둘째치고 정관수술만 받아도 세상 무너진거처럼 굴잖아 남자로서의 삶이 끝났다느니 ㅉㅉ
정관수술 시키는 부모 있긴 함..
저런 거구의 남자는 센터에서 받아주지도않어
실제로 보면 가족 이라도 무서워..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되냐 진짜..
너무 답답하다 하
위고비 나왔으니까 위고비하는게 어떤가...? 마르면 그나마 통제되니까.....ㅜ
장애아들 대부분 식욕이 엄청나서 불가능
위고비 주사 자체가 불가능
괴성지르고 몸부림치고 따귀때리고 그러는데 그걸 견딜수가 없어
먹는걸 통제못해.. 가족들도 과체중보다 못먹게 하는걸 안쓰러워함
@인마이블루 위고비가 식욕줄이는 주사니까 맞으면 되는거아냐?
친척중에도 있는데 그냥 답없어 키 크고 살 쪄서 감당안됨
가족이라고 알아보겠어? 가둬놓을수도없고 어째야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활동지원사 시간 개길게 붙고 법적후견인 붙여 줌
성욕 조절 힘들거아냐 이게제일 무서워
근데 발달장애 남성들은 왤케 다 큰거지?? 좀 신기.. 그래서 더 통제안되는것도있고.. ㅠㅠ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식욕통제도 안되니까 먹고싶은거 다먹는거지 ㅠ
정신과약 부작용도 있음
이거 미국이나 다른 유럽 국가도 답없다고 하지않았나?
임신중에는 모르는거지?ㅜㅜ
멀쩡히 잘 크다가 퇴화하기도 한대
아기때 멀쩡하게 크다가 갑자기 3~4살 이후. 발달이 늦는다던가 퇴행해서 검사해보면 자폐인경우 많더라
몰라 자폐는
유튜브 봤는데 애기때는 눈도 잘 마주치고 잘 웃고 멀쩡했던 애가 어느순간 웃지도 않고 눈도 안마주쳐서 병원 데려가니까 자폐 판정 받더라
짐승같네….
개노답인듯 진심
오죽하면 저러겠냐 싶다
진짜 인간성 뒤졌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교도소 깜빵에 한명씩 넣는거 안되나 생각해봄 .. 그 뭐지 노역? 봉사? 느낌으로
진짜 어쩌냐.. 저 마음이 이해가 감
실제상황 몇개 보고나니까 저 댓글도 그리 잔인해보이지가않네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 싶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와
예전에도 어떤 글에서 중증자폐인 형 뛰쳐나갔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었는데 장례식에서 부모님이랑 본인 다 눈물 한방울 안나고 후련했다 하는 글 봤었음.. 그나마 돈있는 집이면 사람이라도 쓰지 평범한 중산층정도 집안이면 가정 다무너짐 ㅋㅋㅋㅋ
말도 안통하고 교육도 안되는 중증자폐수준이면 가족은 지옥이지 그냥... 죽길 바라는것도 이해는 됨
자제시킬수 있는 어떤 약물이 나오지 않는이상 인권침해와 가족의 고통사이에 끝없는 딜레마일듯..
2222 그 글도 있었잖아. 아빠가 비행기 기장이라서 꽤 잘 사는 집이였는데도 엄마가 하루 온종일 시설 돌면서 케어 하느라 집이 우울했다가 시설에 맡기고 나서 코로나로 사망하니까 다들 암묵적으로 편해졌다?는 글... 정말 가족들의 고통이 상상 이상일 듯해..
오죽하면…. 저 정도면 형벌이잖아…
가족들 힘들겠다
아근데 너무..어떡하지.. 아니 애를 낳았는데 자폐일수있잖아 충분히 근데 그 애를 그렇다고 죽일수도없고 어떻게든 교화시켜서 살아야되는데 교화가 되는것도 아니고.. 가족이 다같이 죽어야 끝나는건가 진짜.. 왜 저딴병이 다있냐고
우리동네에도 자폐같은 남자애 하나 돌아다니는데 부모가 신경을 안 쓰는건지 진짜 혼자 다니다 죽으라는건지 초딩정도되는 남자앤데 그냥 혼자 돌아다니게 냅둬..
관련일했었는데 난 저사람들 욕 못한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