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인사하겠습니다. “좋은 역사와 기적과 치료와 축복과 감사가 넘칩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요5:17)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목회자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우리의 시간과 마음과 열정을 쏟고 있는가?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일을 위해 부지런해야 하고, 집중해야 하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목회해야 할까요?
이전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이 시대를 읽을 수 있는 분별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것은 성령께서 지금 이 시대에 우리를 통해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어디에서 목회할 것인가? 환경과 상황에 눌리지 말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자신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시간을 내서 자신에게 축복하십시오! 우리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이 됩니다. 주님은 나를 통해 기적을 행하십니다. 치료와 축복과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 오늘도 나를 통해 일하여 주옵소서!”
다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라마나욧선교회와 섬기는 교회와 자신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좋은 역사와 기적과 치료와 축복과 감사가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