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응#육효#작명#풍수#사주#융운명연구소#육효점쟁이융선생#육효보석점#운명학#유문덕#임길민#강효룡#장량 오늘은 진급관련 사례입니다. 일종의 특수괘에 대한 사례입니다. 오늘 사례 뿐만 아니라 오효는 육효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존위(尊位)이기 때문에 단지 기신이 임해 있다고 섣불리 불리하다고 판단하면 안됩니다. 특히나 오늘 사례처럼 육수 중 가장 귀한 청룡이 임한 경우에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쟁 관련 사례에서는 형제효가 발동하는 것은 꺼려야 하는데요. 형제는 내 것을 뺏어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늘 유의할 점... 과연 언제 회두극으로 보고 언제는 그냥 상으로만 볼까요? 임길민 선생이 그에 대한 정리를 명확히 해놓았으니 나중에 기회 닿으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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