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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카페 게시판★ 리뷰 [bl소설] 메카니스트 - toxin
해피데이 추천 0 조회 4,573 11.04.20 15:5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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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0 16:05

    첫댓글 너무나 중독성 ? 지향적으로 가시면 .. 살짝 걱정이되어요 평범 단순한 세상이 재미가 없어질까 봐서요 ㅎㅎ 동접인거 같네요 해피님 방금 오랜만에 텃밭에 나가서 햋빛을 쐬다 왔어요 화창한날 행복하셔요

  • 작성자 11.04.20 16:13

    ^^ 하긴 제 취향도 휘몰아치는 광기어린 사랑보다는 두발은 땅에 든든히 디디고 있는 온화한 애정 쪽입니다. 그래도 강렬함의 매력이란 게 있네요 오호호홋~ 헤니히님이 질겁하실 듯 ^^

  • 11.04.20 16:16

    헤니히님은 바쁘시겠다 그죠 결혼전에 함 뵈러 가야하는데...

  • 작성자 11.04.20 16:20

    점심시간에 인터넷으로 낙지젓을 주문해 놓고 행복해하는 중입니다. 오징어젓이 그냥 젓갈이라면 낙지젓은 TOP더군요. 얼마전에 먹어보고 완전반해버렸습니다. 이런 소소한 것에도 충분히 행복해하는 1인입니다^^

  • 11.04.20 22:27

    ㅋㅋ 이게 과연 감사를 표할 일인가를 잠시 고민했습니다만ㅋㅋ 뭔가 커밍쑤운~하는듯한 감상문이로군여ㅋㅋ

  • 작성자 11.04.20 22:32

    헤니히님에게 말했더니 죄책감(!)을 느끼시는 듯^^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 11.04.20 22:32

    한동안 팬픽을 열독했던 입장으로서, 중독되기 전에 간만 보심이ㅋㅋ해피님 취향은 그리 아닐것 같습니다ㅋㅋ 저는 끊는데 시간 좀 걸렸거든요ㅋㅋ

  • 11.04.20 22:34

    헤니히님이 처음에 넘 강한걸 추천하신듯ㅋㅋ 약은 비엘물은 만화처럼 재미난 것도 많다 들었습니다ㅋㅋ 주변 비엘 매니아의 말로ㅋㅋ

  • 작성자 11.04.20 22:42

    추천은 네이버님이....^^ 팬픽은 비엘의 하위장르인 건가요? 모든 팬픽은 비엘인 거?? 제가 본 승기-지원 팬픽은 아주 어린 친구들이 쓴 조악한 것이어서 좀 실망했는데, 메카니스트님 소설은 프로작가와 비견해도 손색이 없었어요. 오히려 기존소설의 틀이 깨지면서 훨씬 더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긍정적임!

  • 작성자 11.04.20 22:48

    씬이 좀 쎄서 놀라긴 했지만요. 기존의 여성적 글쓰기와는 코드가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남주인공도 기존의 상식을 깨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도입하는 등, 장르화된 느낌의 로맨스소설과는 다른, 파격의 멋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장르네요. 동양적 요소가 가미된 판타지물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그런 점에서 취향에 맞았습니다.

  • 11.04.20 22:56

    머 팬픽도 결국은 비엘이면서 스타들의 이미지를 빌려 좀더 형상화가 쉽게 만들었다 볼 수 있겠죠ㅋㅋ
    실제 비엘물들에 스타의 이름만 덧입힌 팬픽도 꽤 있더라구요.

  • 작성자 11.04.20 22:58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 걸까요? 아무래도 전문가 메론님이 논문을 들고 오셔야 궁금증이 해결될 듯 합니다^^ 헤니히님께 작품추천이라도 받아야 하는 걸까요?^^

  • 11.04.20 23:02

    ㅋㅋ뭐든 수작도 있고 범작도 있으니ㅋㅋ저도 몇몇 내용 좋고 아름다웠던 글은 간직하고 있습니다ㅋㅋ
    다만 그런곳에서 다뤘던 이미지들 때문에 누군가가 악플러들에게 피해보는 일이 생겨서 끊었을 뿐이고ㅋㅋ

  • 11.04.21 00:23

    전 모르는 세상이라는...갈수록 새로운 세계가 싫어지는거 그리고 늘 고리타분한 예날이 그리운거 분명 늙어 간다는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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