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畢法賦(필법부).-----104
(88) 干支乘墓各昏迷(간지승묘각혼미).
干支上神(간지상신)이 전부 墓神(묘신)이 되는 것을 말하니
사람이 雲霧(운무)가운데에 家宅(가택)이 들어가는 것 같고
昏迷(혼미)해서 피차에 모든 占(점)은 亨快(형쾌)되지 않는다.
經云(경운), 墓(묘)가 日辰(일진)에 乘(승)하면 人宅昏迷(인택혼미)하다.
壬申日(임신일) 干上辰(간상진) 支上丑(지상축).
0 靑戌靑 (청술청) | 0 勾亥空 (구해공) | 甲(갑) 合子白 (합자백) | 乙(을) 朱丑常 (주축상) | 戊(무) 后辰后 (후진후) 亥(해) | 癸(계) 空酉勾 (공유구) 辰(진) | 丙(병) 蛇寅玄 (사인현) 酉(유) | |
癸(계) 空酉勾 (공유구) | 제 8국 | | 丙(병) 蛇寅玄 (사인현) | | | | |
壬(임) 白申合 (백신합) | | | 丁(정) 貴卯陰 (귀묘음) | 戊(무) 后辰后 (후진후) 壬(임) 0 | 癸(계) 空酉勾 (공유구) 辰(진) | 乙(을) 朱丑常 (주축상) 申(신) | 庚(경) 玄午蛇 (현오사) 丑(축) |
辛(신) 常未朱 (상미주) | 庚(경) 玄午蛇 (현오사) | 己(기) 陰巳貴 (음사귀) | 戊(무) 后辰后 (후진후) | 원수과, | 참관 | | |
壬寅日(임인일) 干上辰(간상진) 支上未(지상미).
戊(무) 靑戌靑 (청술청) | 己(기) 勾亥空 (구해공) | 庚(경) 合子白 (합자백) | 辛(신) 朱丑常 (주축상) | 庚(경) 合子白 (합자백) 未(미) | 0 陰巳貴 (음사귀) 子(자) | 戊(무) 靑戌靑 (청술청) 巳(사) 0 | |
丁(정) 空酉勾 (공유구) | 제 8국 | | 壬(임) 蛇寅玄 (사인현) | | | | |
丙(병) 白申合 (백신합) | | | 癸(계) 貴卯陰 (귀묘음) | 0 后辰后 (후진후) 壬(임) 0 | 丁(정) 空酉勾 (공유구) 辰(진) | 乙(을) 常未朱 (상미주) 寅(인) | 庚(경) 合子白 (합자백) 未(미) |
乙(을) 常未朱 (상미주) | 甲(갑) 玄午蛇 (현오사) | 0 陰巳貴 (음사귀) | 0 后辰后 (후진후) | 지일과, | 삼기, | 묘신복일 | |
己未日(기미일) 干支上辰(간지상진),
丙寅日(병인일) 干上戌(간상술) 支上未(지상미),
丙申日(병신일) 干上戌(간상술) 支上丑(지상축)
乙丑日(을축일) 干上未(간상미) 支上辰(지상진) 이상의 예는
干支(간지)의 兩課(양과)에 다 墓神(묘신)을 보게 된다.
經(경)에서 말하기를 干支(간지)가 墓(묘)를 전부 보게 되면,
소위 전부 통하지를 못하게 되어,
陽處(양처)가 剋害(극해)하고자 하며,
이러한 경우 오히려 墓神(묘신)과 合(합)되는 것을 꺼린다.
甲申日(갑신일) 干上未(간상미) 支上丑(지상축)일때
夜貴(야귀)가 된 즉 兩處(양처)가 다 空亡(공망)이 되니
解疑(해의)가 가능하다.
● 互乘墓神格(호승묘신격).
日干(일간) 上(상)에는 支墓(지묘)가 乘(승)하고
日支(일지) 上(상)에는 日干(일간)의 墓(묘)가 乘(승)하는 것이니
이 예는 나는 상대를 昏昧(혼매)하게하고 상대는 나를 昏昧(혼매)하게 한다.
道典(도전) 말하기를, 天網恢恢疏而不漏(천망회회소이불루)라 하여
"하늘의 그물을 넓게 퍼져있어 트인곳으로 빠져나갈수 없다."라고 하였다.
戊寅日(무인일) 干上未(간상미) 支上辰(지상진).
癸(계) 空未貴 (공미귀) | 0 白申后 (백신후) | 0 常酉陰 (상유음) | 甲(갑) 玄戌玄 (현술현) | 庚(경) 合辰合 (합진합) 寅(인) | 壬(임) 靑午蛇 (청오사) 辰(진) | 0 白申后 (백신후) 午(오) | |
壬(임) 靑午蛇 (청오사) | 제 11국 | | 乙(을) 陰亥常 (음해상) | | | | |
辛(신) 勾巳朱 (구사주) | | | 丙(병) 后子白 (후자백) | 癸(계) 空未貴 (공미귀) 戊(무) | 0 常酉陰 (상유음) 未(미) | 庚(경) 合辰合 (합진합) 寅(인) | 壬(임) 靑午蛇 (청오사) 辰(진) |
庚(경) 合辰合 (합진합) | 己(기) 朱卯勾 (주묘구) | 戊(무) 蛇寅靑 (사인청) | 丁(정) 貴丑空 (귀축공) | 중심과, | 참관, | 진간전 | |
辛未日(신미일) 干上辰(간상진) 支上丑(지상축).
0 合亥靑 (합해청) | 甲(갑) 朱子空 (주자공) | 乙(을) 蛇丑白 (사축백) | 丙(병) 貴寅常 (귀인상) | 己(기) 玄巳后 (현사후) 亥(해) | 乙(을) 蛇丑白 (사축백) 未(미) | 戊(무) 陰辰陰 (음진음) 戌(술) | |
0 勾戌勾 (구술구) | 제 7국 | | 丁(정) 后卯玄 (후묘현) | | | | |
癸(계) 靑酉合 (청유합) | | | 戊(무) 陰辰陰 (음진음) | 戊(무) 陰辰陰 (음진음) 辛(신) | 0 勾戌勾 (구술구) 辰(진) | 乙(을) 蛇丑白 (사축백) 未(미) | 辛(신) 白未蛇 (백미사) 丑(축) |
壬(임) 空申朱 (공신주) | 辛(신) 白未蛇 (백미사) | 庚(경) 常午貴 (상오귀) | 己(기) 玄巳后 (현사후) | 반음과, | 무친 | | |
위 課(과)들과 戊申日(무신일) 干上丑(간상축) 支上辰(지상진),
甲申日(갑신일) 干上丑寅(간상축인) 支上未(지상미) 空亡(공망),
庚寅日(경인일) 干上未(간상미) 空(공) 支上丑寅(지상축인),
乙未日(을미일) 干上辰空(간상진공) 支上未實(지상미실)
● 欲棄屋宇格(욕기옥우격).
干加支(간가지)가 되면 宅(택)을 구하는 일은 반드시 얻게 되는데
그것은 그 자신이 入宅(입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支辰(지진)의 剋(극)을 당하거나 脫氣(탈기)를 당하면
비록 억지로 그 집을 얻었다 하더라도 뒤에는 무익해진다.
支加干(지가간)이 될 때는 더욱 힘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데
그것을 宅來就人(택래취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시 宅(택)이 剋(극)이되거나 墓脫(묘탈)은 불가하다.
만약 내가 屋宅(옥택)을 탈출하고자할 때
가령 干加支(간가지)가 되면 곧 사람이 집을 그리뤄하는 것이고
支加干(지가간)이 되어 屋宅(옥택)이 사람을 사모하는 것이니
이상의 두 겨우는 다 脫避(탈피)하기가 불가능하다.
干支(간지)가 발전하게 되고,
剋脫墓(극탈묘)를 당하면 종내는 그 곳에서 묶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