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4년 연속 해외교육봉사 운영대학 선정
미래형 교원 양성 국제실습 모델
[전남광주=조미선기자] 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해외교육봉사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광주교대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운영대학에 선정됐으며, 허승준 총장 취임 이후 4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미래형 교원 양성을 위한 국제교육실습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국립국제교육원 단기해외교육봉사 사업은 예비교원의 글로벌 역량과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개발도상국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사업이다.
광주교대는 2026년 1월 베트남 호치민시 소재 초등학교와 섬지역 초등학교에서 한국문화·ICT 융합교육과 수학·과학 융합교육을 중심으로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교대는 단순한 해외봉사를 넘어 사전연수, 교육과정 공동개발, 국내·국외 연계 교육실습, 성과 공유 및 후속 교류 프로그램을 포함하는「GNUE 5S 국제교육실습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외교육봉사에 참여한 학부생이 현직교사와 멘토교사로 다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베트남 예비교사 초청 공동교육실습 등 타 국외교육실습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국제교육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허승준 총장은 “광주교대가 4년 연속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 대학이 추진해 온 국제교육협력과 교원양성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비교사들이 세계 교육 현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국제교육실습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광주교대 4년 연속 해외교육봉사 운영대학 선정
<p class=0><img align=top alt= border=0 src=/img_up/shop_pds/miraenews/contents/etc/2026/im2025-nyeon-gwang-ju-gyo-yuk-dae-h1783382453.jpg style=max-width:100% title= /></p> <p class=0><span style=line-height:180%><span style=text-autospace:none><span lang
www.miraenews.co.kr
#허승준총장 #광주교대 #해외봉사 #해외교육봉사
e미래뉴스
칼럼, 기고, 특집, 기획, 학교소식, 기사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