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씨와 함께 꽃집을 운영하시는 김기철 고문님을 만나 인사드리는 날이다. 직원과 국도 씨는 꽃집을 찾아뵙고 이번 여름 단기사회사업 동안 함께 진행할 구직 계획을 소개해 드렸다.
직원은 국도 씨와 구직을 준비하며 이력서와 명함을 만들고, 사업장을 방문하며 구직을 홍보하는 계획을 말씀드렸다. 고문님은 내용을 들어주시며 시원한 음료를 건네셨다.
(김기철 고문님) “계획하신 대로 잘 진행되면 좋겠네요. 구직하시다가 덥거나 목마르면 언제든지 여기로 와요.”
직원은 구직 홍보물과 명함에 어떤 내용을 담으면 좋을지 앞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며, 추후 다시 찾아뵈어도 괜찮을지 여쭈었다.
(직원) “구직 홍보물이나 명함을 만들면서 고문님께 자문하고 싶은데, 다시 찾아뵈어도 괜찮을까요?”
(김기철 고문님) “그럼요. 언제든지 오세요.”
국도 씨가 구직하는 일은 혼자 준비하는 일이 아니라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직원은 고문님의 따뜻한 격려와 도움을 보태시겠다는 말씀이 국도 씨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었으리라 생각했다. 앞으로도 국도 씨와 함께 지역사회 안에서 도움을 구하고 소통하며 구직을 차근차근 이어가고자 한다.
2026년 07월 07일 화요일 박준석
고문님을 찾아뵙고 구직 계획을 설명했군요.
고문님께서 시원한 음료도 내어 주시고 언제든지 들르라고 말씀해 주시니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국도 씨가 증평에 살면서 고문님을 참 많이 의지하지요. 고문님의 응원! 참 고맙습니다. - 다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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