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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필독】"재구속된 윤석열의 인생과 딥스테이트"
※윤석열이 재구속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으시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12.3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여 내란 혐의로 체포됐다가, 지난 3월 8일 잠시 석방됐던 윤석열이, 123일 만에 실시된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진행한 321호 법정에서, 그다음 날 구속 판결을 받고 서울 구치소에 재구속됐다.
12.3게엄령을 선포한 윤석열이 석방됐다가 123일만에 321호 법정에서 구속 영장 심사를 받고 구속됐다.딥스가 통제했다는 뜻이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12월 3일, 123일 만에, 321호 법정’이란 수비학에서, 이 숫자가 무슨 의미를 갖는지 바로 감(感)을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원수요 주적이며, 미국의 원수요 주적이고, 인류의 공적인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를 상징하는 숫자 “666”임을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다.
윤으로 하여금 12월3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게 한 놈도 딥스이고, 잠시 풀어주었다가 특검으로 하여금 윤에게 체포영장을 청구하게 하여, 123일 만에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하게 한 놈도 딥스였으며, 321호 법정에서 구속 판결을 내리게 한 놈도, 딥스였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2017년 3.10 탄핵 사건으로 대한민국을 완전 점령한 딥스가, 그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만든 윤석열을 갖고 놀다가, 더 이상 쓸모가 없게 되자 “팽” 시켰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딥스는 왜 윤석열을 팽 시켰는지, 그 연유를 우리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전체적인 흐름을 분석해 보면, 그 이유가 명확히 드러난다. 일개 특수통 검사였던 윤석열이 딥스와의 인연 덕분에 벼락출세하여,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지냈지만 쓸모가 없게 되자, 가차 없이 토사구팽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ㅡ 최순실 사건 특검 수사팀장으로 일약 스타 검사가 된 윤석열
원래 좌파 특수통 검사였던 윤석열이, ‘최순실 특검’(박영수)의 수사팀장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스타 검사의 길로 접어든다. 죄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30년 징역, 1185억’(이 숫자도 다 더하면 18이고 666이다)의 벌금형을 때리고, 형집행정지를 두 번이나 거부함은 물론, 하나밖에 없는 집까지 압류한 사람이 아니었던가?
윤석열 수사팀이 구형한 '징역 30년 벌금 1185억'이란 숫자 안에 누가 배후에서 구형을 작동시켰는지 다 들어 있다.
어쨌든 그는 한민족의 주적인 딥스가 지명한 칼잡이 검사로서, 나라를 통째로 딥스에게 갖다 바치고 모든 검사가 부러워하는 자리, ‘서울중앙지검장’ 자리를 꿰찬다. 당시 GDP 순위에서 일본을 따라잡는 등, 한참 잘나가던 대한민국은, 윤석열로 인해 나라의 헌정질서가 중단되고 식물국가로 전락한다.
ㅡ 홍석현을 만나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
딥스의 한국 집정관 격인 중앙일보 홍석현을 만난 윤석열은, 본격적으로 벼락출세의 길로 접어든다, 당초 문재인이 약속한 내각제 개헌이 우여곡절 끝에 실패로 돌아가자, 딥스 그들은 내각제 개헌용 대통령이 필요했고, 가장 적합한 대상자를 윤석열로 판단한다.
2018년 11월 어느 날 역술인 백재권을 대동한 홍석현이, 윤과 심야 회동한 끝에 내각제 개헌을 약속받고, 국힘당 입당 4개월 만에 대선후보로 등판시키고, 격차를 줄이는 희한한(?) 부정선거를 통해 윤을 0.7% 차이로 간신히(?) 당선시킨다.
딥스의 한국 집정관 격인 홍석현이 2018년 11월 윤을 만나고 내각제 개헌을 위해 '2년짜리 대통령 제안'에 극적으로 합의한다.
대선 날짜(2022년 3월 9일)와 그가 얻은 득표율(48.6%) 숫자에서, 모두 딥스의 상징 숫자 “666”이 나온 것은, 대선 날짜와 윤의 득표율까지 세심하게, 딥스의 사전 통제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ㅡ 개헌 약속을 어긴 윤에게 총선 대참패를 안긴 딥스
권력의 단맛을 본 윤이 2년 만에 내려오자니 억울했던 것일까? 그는 딥스가 좋아할 만한 아젠다(의대생 2000명 증원)를 골라, 2024년 2월 1일 갑자기 무소뿔(?)처럼 강행하면서, '문재인이 못한 <의대생 증원 어젠다>를 제가 밀어 붙일테니, 대신 내각제 개헌은 제 임기 말까지만 연기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딥스는 그에게 총선 대참패를 안긴다.
화들짝 놀란 윤이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늦게나마 내각제 개헌을 하겠다고, 용산으로 이재명을 불러 개헌을 위한 사전 작업, “협치”(協治)를 하자고 부산을 떨었지만, 이번에는 딥스에게 중요한 변수가 생긴다.
범야 192석의 총선 대 참패를 당한 윤석열이 이재명을 불러 내각제 개헌을 위해 협치를 넘어 공치를 하자고 했지만 버스는 떠났다.
ㅡ 트럼프에게 만신창이가 되어 윤석열을 통한 ‘한반도 전쟁’을 획책한 딥스
미국 본토에서 트럼프 화이트햇의 공격을 받고 만신창이가 된 딥스, ‘한민족 죽이기’ 플랜을 내각제 개헌보다 더 빠른 ‘한반도 전쟁’으로 바꾼다. 북한 핵 위기를 명분으로 한국에 미군의 ‘세 가지 전술핵무기’를 갖다 놓자고 한 것이, 딥스의 두 꼬붕 윤석열과 바이든이 합의한 2024년 ‘7.11 한미 핵작전 공동성명’의 본질이다.
핵전쟁은 러-우전이나 중동전쟁을 통해 유발하고, 그 전에 한반도 재래식 전쟁을 일으켜, 핵전쟁 위기를 증폭시킨다. 물론 딥스는 윤에게는 북한 흡수통일 후 첫 ‘남북통일 대통령’이란 근사한(?) 떡밥을 하나 던져 주니, 윤은 이를 덥석 받는다. 바로 이것이 윤석열이 작년 8.15 때 선언한 ‘통일 독트린’의 본질이다.
다른 한편 딥스는 한반도 재래식 전쟁을 위해, 한미영 3국의 해병대 ‘합동 상륙 훈련’을 포항에서 실시하게 하고, 북한에다 무인기를 보내 북한을 자극하는 등, 한반도 전쟁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작년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미 쌍룡연합훈련에 한국/미국/영국 해병대가 대규모로 참가하여 해상 상륙 훈련을 실시했다.상륙훈련은 공격용 흔련이지 방어용 훈련이 아니다.
ㅡ 핵전쟁을 위해 한국의 ‘현무-5’를 젤렌스키에게 주도록 윤과 합의한 딥스
러-우전에서 핵전쟁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신형 미사일 '현무-5'로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있는 ‘핵발전소’를 공격하는 것이 최고의 방책임을 판단한 딥스가, 윤석열에게 이 미사일을 젤렌스키에게 주도록 합의하고, 젤렌스키는 윤과 전화 통화 후 컨펌을 받고, 국방장관을 대표로 한 우크라이나 특사단을 한국으로 보낸다.
바로 이때 큰 변수가 터진다.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다. 이를 본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당시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피트 헤그세스를 통해, 윤석열에게 경고장을 날리도록 한다. ‘한국이 살상 무기(현무-5)를 우크라이나에 주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반한다’는 내용이었다. 경고장을 받은 윤은 한국에 온 특사단에게 현금 1억 불만 주고 돌려보낸다. 트럼프의 경고장을 받고, 앞일을 생각하니 윤이 현무를 젤렌스키에게 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윤석열이 현무-5를 젤렌스키에게 주지 않은 것은 트럼프 덕분인지도 모른다.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의 고려연방제(9.19합의)도 막았고, 고비마다 한국을 위기에서 구하고 있다
ㅡ 내란 몰이용 ‘비상계엄령 덫’을 놓고, 윤을 그 덫에 빠지게 한 딥스
딥스의 약속 불이행에 대한 대가는 바로 따라왔다. 그들 세계의 불문율이다. 그것이 비상 계엄령이란 “덫”이었지만, 원래 한반도 전쟁 시 비상계엄령 계획이 있었던 터라, 크게 의심하지 않은 윤은 딥스가 쳐놓은 덫에 풍덩 빠진다. 왜 계엄령 선포날짜가 숫자 “6”(1+2+3)이 나온 12월 3일이었는지 그제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헌재 탄핵은 딥스의 ‘내란 몰이’었고, 윤은 드디어 항복한다. 최후변론에서 ‘개헌(내각제 개헌)을 하겠으며 임기는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딥스의 내란 몰이가 드디어 성공을 거둔 셈일까? 딥스는 윤이 두 가지 미 이행 약속(내각제 개헌과 현무-5)을 지킬 것으로 확신(?)하고, 윤을 3월 8일 헌법을 어기면서까지 석방 조치한다.
그런데 윤은 나머지 한가지 약속(현무-5)에 대해서는 결단하지 못한다. 역시 트럼프가 마음에 걸렸을까?
ㅡ 이분법 이이제이 프레임 강화를 위해, 소위 ‘대깨윤 작전’에 들어간 딥스
이분법 이이제이 프레임은 해방 이후 딥스가 우리 민족을 죽이기 위해 설정한 기본 전략이다.그 전략을 위해서는 언제나 좌- 우 힘의 균형을 맞추어야 하고, 그러한 차원에서 나온 것이 바로 ‘대깨윤 작전’이다. 윤을 좌파에게는 내란범으로, 우파에게는 구국의 영웅으로 만드는 작전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딥스가 보수 우파에게 던져 준 떡밥이 ‘서버확보를 위한 선관위 계엄군 투입’이었다.
선관위 투입한 게엄군 숫자 297명은 딥스가 보수에게 던져준 떡밥이었다. 이 떡밥으로 보수들이 내란범 윤을 구국의 영웅으로 추앙했고 윤의 계엄령이 계몽령이 된 것이다. 모두가 딥스의 이분법 이이제이 전략이었다.
선관위에 투입된 계엄군의 숫자 297명(18=6+6+6)에서, 우리는 딥스가 던져 준 떡밥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말하자면 윤석열이 부정선거를 규명하기 위해 ‘계몽령(?)’을 선포한 ‘보수의 영웅’으로 만드는 작전이다. ‘세이브 코리아'라는 듣보잡 단체로 하여금 갑자기 2030을 결집시킨다.모두가 딥스가 윤석열 내란으로 기울어진 보수우파의 운동장을 받쳐주기 위해 배후에서 작동시킨 것이고, 딥스의 이 작전은 보기 좋게 성공한다.
언론을 통해서도 2030 집회 동향을 여과 없이 보도케 한다. 그래서 윤이 좌파에게는 ‘내란범’으로 두들겨 맞도록 하고, 우파에게는 ‘구국의 영응’으로 추앙받게 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아직도 모르고 있는 ‘딥스의 이이제이 기본 전략’이다.
ㅡ 이재명과 내각제 개헌 딜을 치고, 윤석열을 파면시킨 딥스
윤의 결단을 기디리느라 헌재 판결을 더 이상 지연시킬 수 없는 딥스는, 이재명과 ‘내각제 개헌 빅딜’을 성사시키고, 그의 공직선거법 2심 ‘무죄판결’이란 선물을 안기는 한편, 더 이상 쓸모가 없는 윤석열은 과감히 손절(헌재 파면)한다.
쓸모가 없어진 윤을 딥스가 그대로 둘 리가 없지 않았을까? 그들의 법칙이고, 그들 세계의 관습법이다. 그래서 이번 구속은 원래 있었던 자리, 서울 구치소에 윤을 재수감시킨 것뿐이다. 백보를 양보해서 그가 진심으로 부정선거 때문에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면, 명백히 드러난 이번 6.3 부정선거에 대해 ‘대선 무효투쟁’을 위한 대국민 메시지를 최소한 한번 정도는 냈어야 마땅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그는 시원한(?) 반바지 차림으로 유유자적(?)하기만 했다.
부정선거 때문에 계엄령을 선포했다는 윤석열이 6.3대선에서 다시 엄청난 부정선거가 드러났는데도, 그렇게 잘 하던 대국민 메시지 하나 내지 않고 반바지 차림으로 상가를 활보하면서 유유자적(?)한 모습을 보였다. 이것이 말이 되는 것일까?
이상의 분석이 2017년 초 윤석열이 일개 검사에서, 5년 만에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까지 올랐다가, 내란범으로 몰려 헌재에서 탄핵을 당하고, 결국 서울 구치소로 가게 된 과정을 압축 요약한 것이다. 그가 대한민국을 위해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대한민국을 점령한 딥스, 그들이 펼쳤던 인형극 무대의 배우로서, 주어진 역할만 충실히 하다가 끝난 것이 아닐까?
그런데 이번 윤석열 사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탐(貪).진(瞋).치(癡) 삼독(三毒) 중, 어리석음이나 무지를 뜻하는 “치”(痴)가 가장 무서운 독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천지분간을 제대로 못하는 ‘무지와 어리석음’이 자신을 죽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가 ‘딥스테이트’라는 거악의 집단이 오래전부터 한민족의 원수요 주적이며, 인류의 공적임을 알았다면, 37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에 에어콘도 없는 2평짜리 감옥에서 개고생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그동안 나라의 안보를 훌륭하게 지켜온 무고한 군 장성들을 내란에 가담시켜, 그들의 인생과 가정을 파탄시킨 죄업(罪業)을 짓지도 않았을 것이 아닌가?
권력이라는 환영(幻影)을 좇다 패가망신을 자초한 그의 인생이 참으로 가련하다.
윤석열은 2023년 미국방문시 딥스의 색깔인 보라색 넥타이와 스카프를 자랑스럽게 매고 미 의사당에서 딥스의 어젠다 '뉴 월드 오더'를 소리높여 외쳤다.나의 주인은 딥스이고, 주인의 목표 '뉴월드 오더'를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는 맹세의 표현이었을까?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있다. 사태가 이러한데도, 아직도 우리의 진정한 적 '딥스테이트'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딥스가 쳐놓은 좌-우 이분법 진영 프레임에 빠져, 우리끼리 치고받고 싸우느라, 정작 적이 우리 안방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는 눈치조차 채지 못한 채, 무지와 어리석음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하늘이 우리 천손 민족을 깨우게 하려는 특별한 뜻이 있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5년 7월 15일 용인수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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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탄에게 넘기신 인간이 사탄이 임금인 666/짐승의 체계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예수님께 속한 자로 구원받은 것이 그저 주께 감사뿐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