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그냥 초대할 때 말해줬음 좋겠어 청첩장에 써놓든지. 뒤에서 음침하게 뒷담화하지말고 청모했으니까 밥먹고 가면 10 이상, 그냥 밥먹고 가도 10이상 (요즘 식대 비쌈) 안 오면 5 이렇게 ㅋㅋㅋ 자기들 잔치에 축하해주러 가는건데 왜 손님들한테 돈 뜯으려고 해? 원래 돈 모아서 하는 게 결혼식 아냐? 거지들만 결혼하나 솔직하기라도 하지 진짜 기혼은 좋은 얘기를 할 수가 없네
내 찐친은 지방에서 결혼한다고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축의금 내지 말라하고, 호텔 결혼하는 지인은 축의금 안 받는 결혼식함 축하하는 맘이 감사하다고 하니 오히려 나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고 선물이라도 하게 되드라 맨날 기혼 및 기준생들이 와서 휴일에 와서 축하해준 사람 생각안하고 축의금 분위기 5 적니 조성하는데 미비혼도 요즘 결혼식은 축의금 안 받더러 분위기 조성해야할듯
난 지방이라 밥먹고도 걍 5함
이럴거면 그냥 초대할 때 말해줬음 좋겠어 청첩장에 써놓든지. 뒤에서 음침하게 뒷담화하지말고 청모했으니까 밥먹고 가면 10 이상, 그냥 밥먹고 가도 10이상 (요즘 식대 비쌈) 안 오면 5 이렇게 ㅋㅋㅋ 자기들 잔치에 축하해주러 가는건데 왜 손님들한테 돈 뜯으려고 해? 원래 돈 모아서 하는 게 결혼식 아냐? 거지들만 결혼하나 솔직하기라도 하지 진짜 기혼은 좋은 얘기를 할 수가 없네
내 찐친은 지방에서 결혼한다고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축의금 내지 말라하고, 호텔 결혼하는 지인은 축의금 안 받는 결혼식함 축하하는 맘이 감사하다고 하니 오히려 나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고 선물이라도 하게 되드라
맨날 기혼 및 기준생들이 와서 휴일에 와서 축하해준 사람 생각안하고 축의금 분위기 5 적니 조성하는데 미비혼도 요즘 결혼식은 축의금 안 받더러 분위기 조성해야할듯
난 안 친하면 안가고 0, 어느정도 대화하는 사이면 안가고 5, 친한사람은 가고 10, 찐친은 가고 20
이렇게 하는듯? 돈도 돈인데 시간이 ㅈㄴ 아까움
직장동료는 5임ㅋㅋ 청첩장주며 밥사주면 10 해줄듯?
5만원 낸 사람 이마에 5만원만 둥둥 떠다니더라 하던 연예인 다시 봤음ㅋㅋ 인성 쓰레기
손님이 왜 결혼식 대관료 녹인 식비를 채워줘야 하는데
다 떠나서 5해도 괜찮은 이유 : 상대도 5돌려주면 되니까…
근데 화내는 사람들? 안 돌려줄 거였어서 그럼 ㅎㅎ
가주는데 감사해야지 현실 운운하면서 여론 조성하는 거 ㄹㅇ 징그럽네 안 갈게 ㅇㅇ 제발 부르지 말아다오
5주고 받고 해 식대 생각 날 만큼 계산된다면 짜치는 결혼 하질 마
5해도 ㄱㅊ음 5하는사람 많던디 뭐
근데 식대는 미리 지불하던데 5만원내고 밥 먹고가는 게 그렇게 열받는 부분인가
서울에서 가도 안가도 5합니다
혹시 이걸로 뭐라하는 사람있으면 손절타이밍임 기회를 놓치지마 자기인생에서 진짜 쓸모없는애들이야
나도 직장동료는 가서도 5함
근데 적게줬다고 화낼일 있나? 그대로 그만큼만 주면되잖음 ㅎㅎ
안돌려줄거라서^^
청모했는데 (족발사줌) 안가면 5만 보내도돼?
가도 5 내도 됨 청모를 했냐 안했냐는
했으면 - 돈 내고 가줌 / 또는 안 가더라도 돈은 줌
안 함 - 안가고 돈도 안줌
인거임. 보통 청모 안한애들 지가 진짜 와줬으면 하는 사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청모함ㅋ 사람 봐가면서 청모 하고 안하고 한거임. 뭐 진짜 사정이 안 좋아서 진심으로 부탁하고 그런 예외적인건 당연히 제외하고
그래서 안친하면 그냥 안감ㅋㅋㅋ
걍 밥 먹고 5냄.. 주말에 다른 약속도 안잡고 가느라 고생하는데 밥도 못먹고 돈도 뜯기고 와야 하냐.. 난 결혼도 안할건데.. 자기들이 좋아서 결혼하는 거면서 왤케 바라는게 많아
앞으로 친한 친구여도 안 가야겠다 안주고 안갈래 식대로 눈치줄거면 안가는데 돈은 왜 받아처먹어 기혼새들아
난 걍 안가고 안하기로 했어.. 축하해주고싶은 맘에 모청 받고 왕복 네시간 가도 나만 현타오고… 안와도 되면 걍 모청도 보내지말았으면..
나 걍 가서 밥안먹고5하는데....;; 밥먹고간줄알았을까?ㅠ
왜 그렇게 생각해? 식권 안받아갔음 밥안먹는걸로알고 있는건데. 아니면 식권 안받아가도 되는 호텔결혼식은 그럴 수도 있음. 아님 또 혹시 밥 먹으려고 식권 받아갔는데 갑자기 급한일이 있어서 밥안먹고 간거라면 뭐 그렇게 오해할 수도
식권받은지 안받은지 기록안해서 안먹고 가서내도 밥먹고간걸로알듯?!
청모가서얻어먹고 5내고 뷔페야무지게먹고옴 내 소중한 주말시간에대한 값임 그리고 모든 지인들한테 축의금5통일이라고 말해뒀음ㅋㅋㅋ
진짜 피곤하다 얼마를내든 난 와주면 고마울 거 같은데 애당초 왜 돈으로 보고 행동하는지 모르겠어 장사하나?
회사사람들은 5도 아까움.. ㅅㅂ 걍 기부하는돈셈쳐야됨
ㅈㄴ 식대얘기 왜하는지 모르겠음 어쩌라고요… 세상 어느 잔치가 갈 때 밥값까지 계산하고 가야된단말여
ㅁㅈㅁㅈ 우리집 호메 결혼했을때도 5하는 사람이 제일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