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역대상 20:1~8)
"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왕관을 빼앗아 중량을 달아보니 금 한 달란트라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8 가드의 키 큰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하의 손에 다 죽었더라''(2, 8절)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함(1~3),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함(4~8)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때에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어 죄를 저질렀으며(삼하 11장)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하자 다윗이 출정하여 같이 승리한 것으로
다윗이 죄에 빠졌고 회개는 하였지만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다윗의 승리를 가져오게 하셨는데 오늘의 말씀과 같이
'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왕관을 빼앗아 중량을 달아보니 금 한 달란트라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하시어
반면에 다윗은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는' 모습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던 모습에서(18:11)
변해가는 모습으로 바뀌어 갔음을 보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 후에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그들의 항복을 받았고
다시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 같았지만 죽임을 당하였고
심지어는 손가락 발가락이 하나씩 더있는 키가 큰 자의 소생도 이스라엘을 능욕하여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여 오늘의 말씀과 같이
'키가 크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하의 손에 다 죽었더라' 하시어
다윗은 또 다른 다윗을 세워 자신과 같은 일을 할 수 있었음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다윗과 같이 충성된 사람도 죄에 빠지고 변해져 감에도 불구하고 여전 하시기에 하나님만을 굳건히 믿고 의지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이제 자신과 같은 사람을 세울 수 있어 하나님의 일을 동역하며 부족한 부분을 같이 채워 나가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다윗이어도 아버지의 신실하심은 여전함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리옵고 오직 아버지만을 굳건히 믿고 의지하며 행하게 하옵시고 충성된 사람을 세워 같이 하나님의 일에 동역할 수 있는 삶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항상 신실하신 아버지만을 굳건히 믿고 의지하며 행하는 삶이 되며 충성된 사람을 세우는 일에 힘써 하나님의 일에 동역할 수 있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