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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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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는 태몽 없어... 라고 속상할 필요가 없는 이유
자정잉어 추천 0 조회 100,550 25.08.24 01:05 댓글 3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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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4 21:01

    난 병아리였는데 껍질 못깨고 버벅거려서 엄마가 도와줬대ㅠㅋㅋ 엄마 말로는 병아리는 무조건 딸이라함ㅋㅋ

  • 25.08.24 21:17

    난 승천하는 용!

  • 25.08.24 22:43

    나는 파란 대추!!!

  • 25.08.25 00:40

    난 언니랑 쌍둥이인데
    아기코끼리 2마리

  • 25.08.25 09:42

    도깨비!!!!

  • 25.08.25 11:00

    와 기분좋아졌어 첫번째삶!

  • 난 엄청 큰 거북이

  • 25.08.25 11:55

    난 걍 물어보지도 않았고 알려주는 사람도없어서 몰러,,, 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머더라

  • 25.08.26 15:05

    ㅋㅋㅋㅋ여기에 뿌듯하게 태몽 알려주는 여시들 너무 귀엽닼ㅋㅋㅋ
    본문 읽고 이것이 바로 나! 하고 기분 잔뜩 좋아져서 알려주는ㅜㅜㅋㅋㅋㅋㅋ
    다들 좋은 생을 살다 가봅시다~

  • 25.08.27 16:36

    헉 나는 쌔삥인가보다 촤하핫

  • 25.08.27 22:00

    난 새끼돼지인데 꿈에서 엄마가 날 너무 잡고 싶어서 계속 쫓아다녔는데 내가 싫다고 계속 도망다녀서 겨우겨우 잡았다는거야
    그렇게 잡고 보니까 새끼돼지가 상처투성이었대 ㅠ ㅠㅋㅋㅋㅋ

  • 25.08.28 01:03

    나는 호랑이라는데 공부도 더한다하고 ... 신기하긴해

  • 25.08.28 11:38

    나는 아마 없던 것 같은데 엄마가 까먹었거아 ㅋㅋ

  • 25.08.29 17:40

    헐 나는 그냥 울집이 제사안지내서 엄마가 아무것도 안꾸고 그런갑다..그랬는데 맞는것같아..나 진심 입맛이 강아지 고양이 입맛?이고(날음식환장, 사료같은시리얼종류, 스팸같은거 안익히고 퍼먹기 ... ) 그외 사회성도 전혀없어서 이번생은 인간으로서 처음인건가 이런생각많이했는데ㅋㅋㅋ

  • 25.08.30 23:03

    헐 나 백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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