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튭 영상을 보다가 너무 감동적이라 가져와봤어. 보호자분이 일상생활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야니 옆에서 24시간 지극정성으로 돌보더라구. 그 정성이 눈에 보여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 야니는 아픈 몸 때문에 밤마다 우는데, 식사 시간이 되면 또 밥은 맛있게 잘 먹는 모습이.. 아직은 살고 싶다는 의지가 보여서 더더욱 울컥하더라 견주분도 지치지 않고 힘내셨으면 좋겠고 야니가 더 아프지말구 오래오래 버텨줬으면 좋겠어 ㅠㅠ보면서 정말 눈물 펑펑 쏟았어
너무 예쁘게 생겼네ㅠㅠㅠ 완전 아기야
밤에 계속 아우 하고 짖더라 나도 노견키워서 아는데 대단한거 ㅜㅜ
아 너무 눈물난다ㅜ 아파서 우는구나 아ㅜㅜ 아프지말아라 동물친구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니야 행복해 ㅠㅠㅠ
한 번씩 우리 강아지 나이 들어서 아프면 어떡하지 생각하는데, 수술도 못하고 약 먹어도 아프면 보내주는 게 맞는 건지 그래도 같이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ㅠ 생각만 해도 눈물남 ㅠㅠ
에휴 ㅜ 근데 저게 진짜 쉽지가 않다
나도 노묘가 막판에 아파서 진짜 마지막 1년 가족들이 다 고생했었는데 ㅜㅜ,,
넘 슬퍼 ㅠ 울댕댕 보고싶다 작년 오늘 댕댕별 갔는데
야니 댕댱별갓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