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교회 다니는 착한 청년들이 인생 망치는 루트
안나푸르나 추천 1 조회 20,066 25.08.24 17:15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24 20:51

    내 주변도 정작 자기인생 루트는 하나도 안정하고 애매한 회사에서 맨날 회사 욕하면서 종교 이야기할 때만 세상 열심히 살더라

  • 25.08.24 21:04

    나도 ㅋㅌㅋ 고삼때 탈출함 ㅎ

  • 교회는 공짜노동력인데 놔줄리가
    부모가 잘 케어해야지뭐

  • 25.08.24 22:40

    이분도 목사인데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대단하네

  • 25.08.24 22:49

    ㅋㅋㅋㅋ 피아노나 음악으로 대학가는 경우도 많은듯 반주하면서... 그리고 나이많은 사람이랑 결혼ㅠ

  • 25.08.24 23:22

    너무 많이봤지 이런케이스.... 교회 열심히다니고 봉사 너무 열심히 하는데 회사에서 일 너무 못해서 권고사직.......... 진짜 사람 구하기 힘든 회사였는데도 짜름..

  • 25.08.25 00:29

    제목만 보고 어린나이에 청년부 선생님 만나서 일찍 애낳고 결혼하는건줄.... 고등학교 막 졸업한 여자애들 청년부 선생님하고 혼전임신해서 부랴부랴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거 2번 봄.

  • 25.08.25 00:57

    차노을 아버지네 ㅎㅎ 교회에있으면서 사회와 동떨어지는거 너무 ㅇㅈ 그리고 너무 고여버린물이 되고, 식견 개 좁아짐,,, 사회생활도 열심히하면서 사회에서 신앙대로 살아가는게 뜻인데,, 결국 디아스포라로 살아야하는게 신앙인인데,,, 지들끼리 지지고볶다가 뒤틀린 사고방식으로 살아감,,, 존나 아이러니함,,, 그래서 남자는 모르겠고 여자청년들한테 정신차리고 일하고 공부하라고 끝까지 가르쳐야해,,, ㅠ

  • 25.08.25 09:11

    헐 내 친구도 일요일은 절대 무조건 교회 나가야 된다고 해서 해외여행 1번 제대로 다녀온 적 없어

  • 26.03.05 14:17

    헐 이런 문제가 있구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