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리랑카실론티
한달에 한번인가 엄마 보고 그랬는데
그마저도 엄마가 아파서 못온다해서
엉엉 울었다고 함
그래서 자꾸 엄마가 이모라고
부르라고 시켰다고
방방 뛰면서 좋아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이러고
계속 엄마엄마 거렸다고 함
캡쳐 출처 영상들 ⬇️
https://youtu.be/mF5SMUkgB8g?si=HTJ5jmDYtWytoNIr
https://youtu.be/pLoyCoDCGXw?si=cV2JKrNGb5L8WTxM
캡쳐가 풀로 들어간
영상이 없어서 영상 두개에서
나눠서 캡쳐했음
아이고...윤시윤 더 흥해라
그 당시 어머니 마음 생각하니 너무 눈물이 나..윤시윤은 들리는 얘기마다 좋은 얘기뿐이더니 되게 어려운 시절속에서도 잘 자랐네ㅠ
애기랑 같이 자고 있는 어머니 모습도 너무 아기같아서 ㅠㅠㅠ 눈물난다
눈물나ㅠㅠ
행복하새요,,,,ㅠㅠㅠㅠㅠㅠㅜㅜ
진짜 눈물난다ㅜㅜ 앞으로 같이 많이
행복하길
눈물나 저렇게 엄마 이해하고있는 윤시윤도 새삼 다르게 보인다ㅠㅠ
눈물나 행복하세요
ㅠㅠ 어머니
옛날 사진 너무 ㅠㅠ 애기다…
어머니ㅜㅠㅠ 너무 애기였다 진짜.. 행복하셔요
와....진짜 첨듣는 가정사야 진짜 잘컸다
눈물난다 ㅠㅠ 고생 많이 하셨네
ㅠㅠㅠㅠㅠㅠ행복하세요 두분
ㅠㅠㅠㅠㅠㅠㅠ 헉
와 20살 너무 애기다....
어머님 옛날 사진 진짜 너무 어리시다ㅜㅜㅜ
갓난쟁이랑 자는 엄마 얼굴이 너무 애기야 하
누가봐도 너무 애기인데 ㅠㅠㅠㅠ 고생많으셨겠다
영화같다 어머님 인생이
마음이 찡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