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처음 밝히는 윤시윤의 가정사
스리랑카실론티 추천 1 조회 174,092 25.08.24 18:52 댓글 37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25 20:03

    아이고...윤시윤 더 흥해라

  • 25.08.25 20:25

    그 당시 어머니 마음 생각하니 너무 눈물이 나..윤시윤은 들리는 얘기마다 좋은 얘기뿐이더니 되게 어려운 시절속에서도 잘 자랐네ㅠ

  • 25.08.25 21:17

    애기랑 같이 자고 있는 어머니 모습도 너무 아기같아서 ㅠㅠㅠ 눈물난다

  • 25.08.25 21:26

    눈물나ㅠㅠ

  • 25.08.26 00:28

    행복하새요,,,,ㅠㅠㅠㅠㅠㅠㅜㅜ

  • 25.08.26 02:28

    진짜 눈물난다ㅜㅜ 앞으로 같이 많이
    행복하길

  • 25.08.26 03:46

    눈물나 저렇게 엄마 이해하고있는 윤시윤도 새삼 다르게 보인다ㅠㅠ

  • 25.08.26 07:28

    눈물나 행복하세요

  • 25.08.26 16:49

    ㅠㅠ 어머니
    옛날 사진 너무 ㅠㅠ 애기다…

  • 25.08.27 20:00

    어머니ㅜㅠㅠ 너무 애기였다 진짜.. 행복하셔요

  • 25.08.28 01:12

    와....진짜 첨듣는 가정사야 진짜 잘컸다

  • 25.08.28 02:08

    눈물난다 ㅠㅠ 고생 많이 하셨네

  • 25.08.29 11:42

    ㅠㅠㅠㅠㅠㅠ행복하세요 두분

  • 26.03.24 01:00

    ㅠㅠㅠㅠㅠㅠㅠ 헉

  • 26.04.21 00:33

    와 20살 너무 애기다....

  • 26.04.21 00:40

    어머님 옛날 사진 진짜 너무 어리시다ㅜㅜㅜ

  • 26.04.21 04:41

    갓난쟁이랑 자는 엄마 얼굴이 너무 애기야 하

  • 26.04.21 08:14

  • 26.04.21 10:06

    누가봐도 너무 애기인데 ㅠㅠㅠㅠ 고생많으셨겠다

  • 26.04.21 11:33

    영화같다 어머님 인생이

  • 마음이 찡하다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