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익조(比翼鳥)의 전설 逍遙 빈우영 당신은 오라하지도 않습니다 가라하지도 않습니다 바보 같은 내가 바보 같은 내가 그리도 찾아 헤맸을 뿐입니다 강가의 돌멩이도 산 들녘에 꽃 네들도 거기 그 자리에 있어 아름답듯이 내 당신 곁에서 그저 작은 행복이고 싶었습니다 하나에 또 하난 둘일 수 없어 하늘은 맑고 바람 불어 좋은 날 허한 걸음으로 돌아서야만 했던 그런 나였습니다 당신은 오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기다리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첫댓글 눈과 날개가 하나 뿐이어서 다른 하나를 만나야만 이룬다는애절한 사랑의 이야기로기다리라고 오라고도 않은전설의 이야기가 빈 시인님의 것인지요음악도 좋습니다
음악이 안지워지는 편지지라서ㅎㅎㅎ제 야그 일 수도 있구..아닐 수도 있구어린날에 쓴 것이니제 야그겠지예...ㅎㅎㅎ날은 여전히 찹니다알차게 행복하게 오늘 보내세여..베베님^^*
혼자서는 날 수 없는 새라지요 비익조...고운 시향에 흠씬 취하고 갑니다 빈우영님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설의 새라지요 곰곰히 그려봅니다그리고 상상의 날개속에 시를 넣어 놀다갑니다 ^^
님네들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여^^*
첫댓글 눈과 날개가 하나 뿐이어서 다른 하나를 만나야만 이룬다는
애절한 사랑의 이야기로
기다리라고 오라고도 않은
전설의 이야기가 빈 시인님의 것인지요
음악도 좋습니다
음악이 안지워지는 편지지라서
ㅎㅎㅎ
제 야그 일 수도 있구..아닐 수도 있구
어린날에 쓴 것이니
제 야그겠지예...ㅎㅎㅎ
날은 여전히 찹니다
알차게 행복하게 오늘 보내세여..베베님^^*
혼자서는 날 수 없는 새라지요 비익조...
고운 시향에 흠씬 취하고 갑니다 빈우영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설의 새라지요
곰곰히 그려봅니다
그리고 상상의 날개속에
시를 넣어 놀다갑니다 ^^
님네들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