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키리슝
https://www.insight.co.kr/news/471827
“친구들에게 돈 아끼지 않기”...공장 근무중 숨진 19살 청년의 ‘수첩’
전북 전주에 자리해 있는 한 제지공장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19세 노동자 A씨가 사고로 숨졌다.
www.insight.co.kr
하...19살...마음이 너무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파 정말… 너무 어리고 젊다하늘에선 행복하시길
아 너무 마음 아프다..... 꿈도많고 열정도 많은 청년이었ㄱㅜ나.... 삼가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꿈도 많고 열심히 살았는데 안타깝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 찢어질것같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아프다 내 수첩이랑 별반 다를게 없던 하고싶은게 많았던 청년인데..
ㅠㅠ 꿈많고.. 건실한 청년이 너무 안타깝다
아ㅠ
하...19살...마음이 너무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파 정말… 너무 어리고 젊다
하늘에선 행복하시길
아 너무 마음 아프다..... 꿈도많고 열정도 많은 청년이었ㄱㅜ나....
삼가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꿈도 많고 열심히 살았는데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 찢어질것같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아프다 내 수첩이랑 별반 다를게 없던 하고싶은게 많았던 청년인데..
ㅠㅠ 꿈많고.. 건실한 청년이 너무 안타깝다
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