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사회비판적 요소(예술성)를 담고도 흥행을 이끄는 점(대중성)이라고 생각하는데 난 진짜 봉감독 작품중에 기생충이 그 두가지 면을 너무나도 최대로 극대화 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함 영화 다 보고 느낀건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까 했었거든..
시의적절한 블랙코미디 지독하게 반영된 위아래 상하 계층... 영화에 대해 제대로 공부한건 아니라서 더 잘 표현은 못하겠지만 괜히 영화제 휩쓸은거 아니라고 생각함.. 항간에는 로컬발언때문에 오스카가 눈치보느라 퍼준거다 라는 말도 하던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ㄹㅇ 기생충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주요상들 다 쓸어간거 솔직히 난 당연하다고 생각해 진짜 너무너무 잘 만들었음... 지극히 한국적인 배경의 한국의 현실을 꼬집은 한국 영화가 오스카를 휩쓴것도, 그만큼 기생충이 존나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잔잔하게 보다가 장르변환 딱 먹인 이때부터 진짜 미친미친 하면서 본거같음 진짜....ㅋㅋㅋ 봉준호는 진짜 천재같음
기생충 재밌게봤거나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여시들 기생충 어떻게 봤는지 이야기해보자 전문적인 분석도 좋아! 그냥 감상평도 좋고
첫댓글 저 계층 보이지않는 보이는 선의 경계보는 재미도있음..
저 인터폰 장면 진짜 잊을수가없다...
재밌어진ㅁ자
진짜 선넘네 하다가… 저 인터본 보고 뭐야뭐야 하다가 지하 통로 문 열리는데 오우 ㅅㅂ… 하면서 봤음 정말정말 잘만들었어
저 인터폰때부터 극장안에 공기가 바뀜 ...
영화라는 콘텐츠가 구조의 문제점에 대해 꼬집을수 있는 최정점을 담아냈다고 생각함
나는 카스테라집 설정이 안잊혀지더라
계급우화라는 말이 정말 딱이야 거기다 한국인들만 알고 헛웃음지을수 있는 한국적 요소까지
진짜 보고 또 봐도 재밌어
메시지 다 넣으면서 대중성을 잡는게 참 대단한 것 같아
기생충 개봉한 직후에 여시에서 기생충 디테일 분석하는 달글 달렸는데 몇천플 달리는동안 진짜 파도파도 끝없이 나왔던 기억이..ㅋㅋㅋ지금은 다 까먹었는데 봉테일 대단하다 생각함
저 선을 표현한게 진짜 변태같음...ㄹㅇ 봉준호 미쳤다라는 소리나옴 ㅋㅋㅋㅋ 그리고 인터폰때 진짜 장르변경 개도르신
진짜 봉준호는 개천재야
진짜 지하층 못에 콘돔쓰레기들 끼워놓은거 보고 헛구역질함 연출 진심 대단함
다보고나서 산초기름에 머리통 샤브샤브한것 같았음
진짜 한 300번 본거같은데 계속 보고싶음
봐도봐도 재밌어...
음악이 진짜 미쳤어.. 음악만도 계속 들어
개봉 하고 거의바로 영화관에서 봤는데 어떠한 스포도없이 봐서 너무 좋았음... 보고나서 너무 충격적이라 같이본 친구랑 엄청 오래 얘기하고 집감...이런영화 첨임
진짜 미친 영화임 할 얘기 존나 많은 수작
최근에 생각나서 한번 더 봄 잘만들었어 진짜 예술영화랑 상업영화 경계에 있는 느낌
충격이야
괜히 그 콧대 높은 오스카가 gg친게 아님 걍 존나x9999999 잘 만든 영화야
음악도 미쳤고 이정은님 부분 영화관 분위기 잊지못해
슬퍼질정도로 충격적이였음
나 영화괸에사 이거보고 속안좋아서 밥못먹럿음
미쳤어 난 봉이야
딥함과 가벼움을 다 가진,, 겉으로 봐도 재밌는데 보고 나면 마음 속 깊이 찜찜한.. 영화라는 예술의 장점이 극대화된 진짜 수작이라 생각함
일단 봐도 봐도 재밌어
내 인생의 넘버 원 영화.
저 인터폰 장면 전까지 하.. 습..? 뭐지 이랬는데 장르 전환 되자 마자 휘몰아쳐서 막 내 머리채를 잡고 결말까지 끌고감
기생충도 미쳤는데 난 기생충보다 더 미친게 괴물이라고 생각함
명작 첫씬부터 마지막씬까지 재밌음
진짜 미친 영화야
영화 다 본 뒤에 그 찝찝한 불쾌함이 기억나
진짜 소름끼쳤던 기억
끝나고도 그 감정이 너무 불쾌해서 잊을 수가 없음
천재라고생각
인생작
개삽수작
연교네 캠핑가고 거기서 술먹을때 그 서스펜스는 그어떤 스릴러보다 대박이엇음 ㅠ
진짜 감독천재야
존나 보면서 와 존나 재밌다 미쳤다 생각했던 몇 안되는 영화,, 그리고 연기의 리듬감?이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았어 착착착 진행되는 느낌
걸작
수작 인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