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 일본인들의 세줄 편지.txt
뿜뿜뿌리 추천 0 조회 28,259 25.08.26 12:45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26 12:48

    첫댓글 오열중....ㅠㅠㅠ

  • 25.08.26 12:51

  • 25.08.26 12:52

    꼴랑 세줄인데 보자마자 눈물나서 다 못 보고 댓창으로 도망왔어..

  • 25.08.26 12:5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8.26 12:54

    비상이긔

  • 25.08.26 12:54

    오열하는중…..

  • 25.08.26 13:00

    아니 너무 슬퍼..

  • 25.08.26 13:02

  • 25.08.26 13:03

    동숲 편지 같다...

  • 25.08.26 13:05

    죽은 사람을 사랑하는 건 평생 혼자 짝사랑하는 기분인 것 같다..

  • 아 사무실이라서 끝까지 못 읽겠다 눈물날 것 같음

  • 25.08.26 13:08

    아니 자식에게 너무슬프다

  • 오열하는중

  • 25.08.26 13:09

    괜찮다가 자식에게 보자마자 터짐 왜 나를 울리시나요..

  • 25.08.26 13:09

    아 미친 눈물나 어떡하지

  • 25.08.26 13:09

    비상 비상 밖에서 읽으면 안돼 이거 짘짜 너무 슬퍼 노우

  • 25.08.26 13:12

    회사에서 우는중

  • 25.08.26 13:12

    네튤농의 ‘세줄짜리 러브레터’도 들어줘요 여시덜

  • 25.08.26 13:13

    나도 꺾일때마다 할머니 목소리가 들리는데

  • 25.08.26 13:15

    아까 보다가 회사에서 울 거 같아서 점심시간에 다시 시도하는데 역시 못보겠네ㅠㅠ 구내식당에서 우는 여자 되것어ㅠㅠ

  • 너무 슬프네ㅜㅜ

  • 25.08.26 13:18

    아...ㅠ

  • 25.08.26 13:19

    비상 ㅜ

  • 25.08.26 13:24

    부모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가 젤 슬퍼....

  • 25.08.26 13:27

    비상비상

  • 25.08.26 13:30

    먹먹해ㅜ

  • 25.08.26 13:32

    자식에게 넘사야 어떻게 참음 ㅠㅠㅠ (영원히 무자식 예정)

  • 내 여친도 지금 중환자실에 있는데... 원망 들어도 좋으니까 눈만이라도 떠줬으면 좋겠다... 네가 여기 없는 의미를 내가 여기 있는 의미를 미어진다 미어져...

  • 아니ㅠㅠㅠㅠㅠ다 못읽겠어ㅠㅠㅠㅠ

  • 25.08.26 13:57

    나도 떠나간 내 남편한테 쓰고싶다
    다음생에는 인간말고 꼭 다람쥐로 태어나서
    도토리 많이 먹고 행복해야해
    인간으로 사는건 너무 힘든 것 같아 힘들지마

  • 25.08.26 14:00

    왜 이렇게 자식 잃은 사람도 많은거야 ㅠㅠㅠㅠ

  • 25.08.26 14:01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8월 26일 14시 → 인기글 05위 달성!

  • 25.08.26 14:09

    첫 편지 읽고 눈물줄줄 완

  • 25.08.26 14:09

    다 못 읽겠다.. 너무 슬프다

  • 25.08.26 14:10

    진짜 너무너무슬퍼ㅠㅠ 자식에게 너무 슬프다... 내가 죽어도 우리 부모님이 저런 심정이겠지? 꾹참고 살아내야지.. ㅠㅠ

  • 25.08.26 14:32

    와 보고 눈물 줄줄 남..

  • 25.08.26 14:47

    할아버지 나 이제 돈도 벌고
    비싼 밥도 살 수 있는데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응원해줘

  • 25.08.26 14:48

    냅다 눈물 흘리는 여성됐네..

  • 25.08.26 14:50

    회사에서 우는 여성이 되,,,

  • 25.08.26 14:56

    나는 자식도 없고 안 낳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자식 부분이 슬프지ㅠ

  • 25.08.26 14:59

    본문 읽으면서 새삼 느끼는건데 인간이 살아가면서 사랑만큼 중요하고 위대한 게 없는거 같아 그 대상에 누구든간에.. 나는 가족들하고 도저히 이별할 자신이 없어..

  • 25.08.26 17:29

    나는 이거.... 제일 좋아 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