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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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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부모 품에 안기는 태몽은 자식이 직접 부모를 고른 것을 뜻함.x
take me home 추천 0 조회 64,482 25.08.27 10:19 댓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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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7 13:12

    나도 바라만 봤댔는데 운명이네..!

  • 25.08.27 12:46

    난 택배로 왔다는데 이건 뭐지

  • 25.08.27 12:47

    택배기사가 갖다 준거니 조상이 준 거

  • 25.08.27 12:48

    신이 택배기사라는 건가요 ㄷㄷ

  • 25.08.27 12:48

    @아라비아따 따따따 우와 신기하다 답변 고마워!

  • 25.08.27 12:48

    난 엄마가 넓은 평야에서 말 타는 꿈꿨다는대 이건머지?!

  • 25.08.27 12:49

    난 내동생 태몽 내가 꿨는데 내 동생이 날 고른건가봐..🥹

  • 25.08.27 12:53

    엄마가 훔쳐왔다던데 ㅋㅋ

  • 25.08.27 12:53

    엄청나게큰잉어가 엄마손가락 칷 물었다는데 ㅎ 내가 엄마를 고른거엿군 ㅎ 권여사 딱 걸렷어~~~~~

  • 25.08.27 12:55

    헐 난 내가 선택한거구나ㅋㅋㅋㅋㅋㅋ

  • 25.08.27 12:56

    하...기억 안 나는데 물어보면 잔소리로 이어질까봐 묻지도 못하고 끙끙대는중

  • 25.08.27 12:58

    난 집 마당에 우르르 쏟아졌다 그랬는디. 둘다 아닌건가?

  • 홍시인데 엄마가 땄다고 했던 것 같아
    선택 되었네 난 ㅋㅋㅋ

  • 25.08.27 13:02

    엄마가 호수 걷는 꿈은.. 엄마가 찾아온거니까 엄마가 고른건가ㅜ

  • 25.08.27 13:05

    ㅇㅎ 나돈데 동물이었는데 엄마 몸에 붙어서 안떨어졌다고함

  • 25.08.27 13:12

    난 승천중인 용이랬는데..뭘까!

  • 25.08.27 13:12

    할머니가 딴거는...

  • 25.08.27 13:19

    엄마픽

  • 25.08.27 13:21

    웨 제 동의도 없이 절 건네주셨죠

  • 25.08.27 13:21

    길치라서 길잘못든거같은뎈ㅋㅋㅋㅋ

  • 왜... 그랬지?

  • 25.08.27 13:26

    그냥 있던건 뭐지?

  • 25.08.27 13:26

    헐 난 엄마 가는길 길막한 황소였는데…
    반대로 동생은 엄마가 조약돌 주워왔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8.27 13:28

    엥...

  • 25.08.27 13:28

    난 승천하는 용인데... 그래서 독립적인가....

  • 25.08.27 13:42

    엄마 ㅈㄴ 쫓아갔댔음 엄마가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끝까지 쫓아갔대

  • 25.08.27 13:42

    뭐야 그럼 내 모부는 지들이 날 골라놓고도 나한테 그렇게 했단말여? 칷..... 왜 골랐노

  • 25.08.27 13:45

    난 엄마가 뽀렸다던데….

  • 25.08.27 13:50

    잘못골랏노

  • 25.08.30 16:23

    ㄴ ㅏ 대문 빵차고 들어왔다는데

    개웃곀ㅋㅋㅋ아앜싸~~~!!!

  • 메갈여시

  • 25.08.27 14:18

    난 신이 아들이라고 그랬대 나 딸인디...

  • 25.08.27 14:32

    시핥 내가 왜 할부지를

  • 25.08.27 14:42

    나는 아빠가 훔쳐오고 동생은 엄마 집에 들어왔대 ㅋㅋㅋㅋ

  • 25.08.27 14:53

    난 태몽이 없어..ㅠ

  • 25.08.27 15:05

    태몽 없는건 이번 생이 첫 생이라 그런거래

  • 25.08.27 14:54

    엄마가 나 골랐으니 불만그만!!!

  • 25.08.27 15:12

    엄마가 나 골랐네 ㅋ 훗

  • 25.08.27 15:23

    엄마가 고름ㅋㅋㅋㅋ

  • 25.08.27 15:33

    아빠가 나랑 동생 둘 다 나무랑 숲에서 따왔다고 했는데

  • 25.08.27 15:42

    조카 태몽 내가 두번꿨는데 한번은 내가 골랐고 한번은 걔가 날 고름 그래서 그런가 걔가 날 엄청 좋아하더라
    근데 왜 지 모부를 안고르고 날 고른걸까

  • 25.08.27 16:08

    엄마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한테서 여자애를 받았대 그럼 점지해준 건가?

  • 25.08.27 17:02

    그럼그렇지

  • 25.08.27 17:43

    우리는 아빠가 태몽꿨는데 백조세마리가 아빠품에 안겼다고함. 그러고 딸 셋 / 진짜인가.. 나는 아빠 너무너무너무 좋아

  • 25.08.27 18:21

    난 태몽이 이미 엄마 뱃속에 있던 상태에서 누가 보여달라해서 보여주는 꿈이였는데 그럼 뭐지?

  • 25.08.27 20:25

    젠장..골라진 거였네..어쩐지…

  • 25.08.27 20:55

    우리 엄마는 나랑 동생 둘 다 엄마가 좋아서 골랐나.. 엄마가 도망가고 쫓아들어갔다는데ㅋㅋㅋㅋ 이런 얘기 너무 재밌다ㅋㅋㅋ

  • 25.08.27 23:36

    와 그럼 난 엄마가 고른거다!

  • 25.08.28 00:10

    걍 엄마 쳐다보고 있었다던데 ㅋㅋㅋㅋ

  • 25.09.01 11:36

    오 난 외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던져줬다고 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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