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jiyoungx0815/status/1960022510306811999?t=ERciJcJ-n5In71-SLErfag&s=19
나도 바라만 봤댔는데 운명이네..!
난 택배로 왔다는데 이건 뭐지
택배기사가 갖다 준거니 조상이 준 거
신이 택배기사라는 건가요 ㄷㄷ
@아라비아따 따따따 우와 신기하다 답변 고마워!
난 엄마가 넓은 평야에서 말 타는 꿈꿨다는대 이건머지?!
난 내동생 태몽 내가 꿨는데 내 동생이 날 고른건가봐..🥹
엄마가 훔쳐왔다던데 ㅋㅋ
엄청나게큰잉어가 엄마손가락 칷 물었다는데 ㅎ 내가 엄마를 고른거엿군 ㅎ 권여사 딱 걸렷어~~~~~
헐 난 내가 선택한거구나ㅋㅋㅋㅋㅋㅋ
하...기억 안 나는데 물어보면 잔소리로 이어질까봐 묻지도 못하고 끙끙대는중
난 집 마당에 우르르 쏟아졌다 그랬는디. 둘다 아닌건가?
홍시인데 엄마가 땄다고 했던 것 같아선택 되었네 난 ㅋㅋㅋ
엄마가 호수 걷는 꿈은.. 엄마가 찾아온거니까 엄마가 고른건가ㅜ
ㅇㅎ 나돈데 동물이었는데 엄마 몸에 붙어서 안떨어졌다고함
난 승천중인 용이랬는데..뭘까!
할머니가 딴거는...
엄마픽
웨 제 동의도 없이 절 건네주셨죠
길치라서 길잘못든거같은뎈ㅋㅋㅋㅋ
왜... 그랬지?
그냥 있던건 뭐지?
헐 난 엄마 가는길 길막한 황소였는데…반대로 동생은 엄마가 조약돌 주워왔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난 승천하는 용인데... 그래서 독립적인가....
엄마 ㅈㄴ 쫓아갔댔음 엄마가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끝까지 쫓아갔대
뭐야 그럼 내 모부는 지들이 날 골라놓고도 나한테 그렇게 했단말여? 칷..... 왜 골랐노
난 엄마가 뽀렸다던데….
잘못골랏노
ㄴ ㅏ 대문 빵차고 들어왔다는데개웃곀ㅋㅋㅋ아앜싸~~~!!!
메갈여시
난 신이 아들이라고 그랬대 나 딸인디...
시핥 내가 왜 할부지를
나는 아빠가 훔쳐오고 동생은 엄마 집에 들어왔대 ㅋㅋㅋㅋ
난 태몽이 없어..ㅠ
태몽 없는건 이번 생이 첫 생이라 그런거래
엄마가 나 골랐으니 불만그만!!!
엄마가 나 골랐네 ㅋ 훗
엄마가 고름ㅋㅋㅋㅋ
아빠가 나랑 동생 둘 다 나무랑 숲에서 따왔다고 했는데
조카 태몽 내가 두번꿨는데 한번은 내가 골랐고 한번은 걔가 날 고름 그래서 그런가 걔가 날 엄청 좋아하더라근데 왜 지 모부를 안고르고 날 고른걸까
엄마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한테서 여자애를 받았대 그럼 점지해준 건가?
그럼그렇지
우리는 아빠가 태몽꿨는데 백조세마리가 아빠품에 안겼다고함. 그러고 딸 셋 / 진짜인가.. 나는 아빠 너무너무너무 좋아
난 태몽이 이미 엄마 뱃속에 있던 상태에서 누가 보여달라해서 보여주는 꿈이였는데 그럼 뭐지?
젠장..골라진 거였네..어쩐지…
우리 엄마는 나랑 동생 둘 다 엄마가 좋아서 골랐나.. 엄마가 도망가고 쫓아들어갔다는데ㅋㅋㅋㅋ 이런 얘기 너무 재밌다ㅋㅋㅋ
와 그럼 난 엄마가 고른거다!
걍 엄마 쳐다보고 있었다던데 ㅋㅋㅋㅋ
오 난 외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던져줬다고 했는데 ㅋㅋㅋ
나도 바라만 봤댔는데 운명이네..!
난 택배로 왔다는데 이건 뭐지
택배기사가 갖다 준거니 조상이 준 거
신이 택배기사라는 건가요 ㄷㄷ
@아라비아따 따따따 우와 신기하다 답변 고마워!
난 엄마가 넓은 평야에서 말 타는 꿈꿨다는대 이건머지?!
난 내동생 태몽 내가 꿨는데 내 동생이 날 고른건가봐..🥹
엄마가 훔쳐왔다던데 ㅋㅋ
엄청나게큰잉어가 엄마손가락 칷 물었다는데 ㅎ 내가 엄마를 고른거엿군 ㅎ 권여사 딱 걸렷어~~~~~
헐 난 내가 선택한거구나ㅋㅋㅋㅋㅋㅋ
하...기억 안 나는데 물어보면 잔소리로 이어질까봐 묻지도 못하고 끙끙대는중
난 집 마당에 우르르 쏟아졌다 그랬는디. 둘다 아닌건가?
홍시인데 엄마가 땄다고 했던 것 같아
선택 되었네 난 ㅋㅋㅋ
엄마가 호수 걷는 꿈은.. 엄마가 찾아온거니까 엄마가 고른건가ㅜ
ㅇㅎ 나돈데 동물이었는데 엄마 몸에 붙어서 안떨어졌다고함
난 승천중인 용이랬는데..뭘까!
할머니가 딴거는...
엄마픽
웨 제 동의도 없이 절 건네주셨죠
길치라서 길잘못든거같은뎈ㅋㅋㅋㅋ
왜... 그랬지?
그냥 있던건 뭐지?
헐 난 엄마 가는길 길막한 황소였는데…
반대로 동생은 엄마가 조약돌 주워왔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난 승천하는 용인데... 그래서 독립적인가....
엄마 ㅈㄴ 쫓아갔댔음 엄마가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끝까지 쫓아갔대
뭐야 그럼 내 모부는 지들이 날 골라놓고도 나한테 그렇게 했단말여? 칷..... 왜 골랐노
난 엄마가 뽀렸다던데….
잘못골랏노
ㄴ ㅏ 대문 빵차고 들어왔다는데
개웃곀ㅋㅋㅋ아앜싸~~~!!!
메갈여시
난 신이 아들이라고 그랬대 나 딸인디...
시핥 내가 왜 할부지를
나는 아빠가 훔쳐오고 동생은 엄마 집에 들어왔대 ㅋㅋㅋㅋ
난 태몽이 없어..ㅠ
태몽 없는건 이번 생이 첫 생이라 그런거래
엄마가 나 골랐으니 불만그만!!!
엄마가 나 골랐네 ㅋ 훗
엄마가 고름ㅋㅋㅋㅋ
아빠가 나랑 동생 둘 다 나무랑 숲에서 따왔다고 했는데
조카 태몽 내가 두번꿨는데 한번은 내가 골랐고 한번은 걔가 날 고름 그래서 그런가 걔가 날 엄청 좋아하더라
근데 왜 지 모부를 안고르고 날 고른걸까
엄마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한테서 여자애를 받았대 그럼 점지해준 건가?
그럼그렇지
우리는 아빠가 태몽꿨는데 백조세마리가 아빠품에 안겼다고함. 그러고 딸 셋 / 진짜인가.. 나는 아빠 너무너무너무 좋아
난 태몽이 이미 엄마 뱃속에 있던 상태에서 누가 보여달라해서 보여주는 꿈이였는데 그럼 뭐지?
젠장..골라진 거였네..어쩐지…
우리 엄마는 나랑 동생 둘 다 엄마가 좋아서 골랐나.. 엄마가 도망가고 쫓아들어갔다는데ㅋㅋㅋㅋ 이런 얘기 너무 재밌다ㅋㅋㅋ
와 그럼 난 엄마가 고른거다!
걍 엄마 쳐다보고 있었다던데 ㅋㅋㅋㅋ
오 난 외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던져줬다고 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