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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너무너무 무서워 전설의 통팥베리피자사건
한 냉동피자 판매 업체에서 중국 업체 계약 파기로 16,000개의 재고가 남아 막막하다는 기사 뜸 - 갑자기 여초커뮤에서 “우리가 사서 도와주자”는 댓글 플로우 집단 발생 - 존나 사재낌(위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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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국내유통이 아니라 팔기힘들고(안되는?)안팔리는 제품을 정가랑 비슷하게팜
혼자 돈 쓰는 건 알 바아닌데 여초커뮤에 갖고와서 다른 여자들한테도 사라고 전시하지말길.. 빡치게 하지말고 남초에 올리세요
ㅈㄴ괘씸하다
저때 기억나. 한번 사먹어볼까.. 했는데 원하는 맛으로 고르지도 못하고 가격도 비싸길래 걍 나왔는데 ㅋㅋ
저걸 왜 사줌 ㅋㅋ 차라리 더운 날씨에 밖에 죙일 앉아 계시는 노점상인 야채나 과일을 사지;
인스타에도 저런감성 글 너무 많이 올라옴....
맛은 있었는지 제일 궁금해 ㅋㅋㅋ 양심이 없는데 맛은 있었는지
ㅈㄴ 맛없어 보인다ㅋㅋ그냥 지갑 좀 쳐닫으세요 그리고 여초에 구걸하는 글 쳐가져오지도 말았으면
맛은 어땠어?
그러든가 말든가 내지갑은 깍 닫았음 그저 남일이라 다행
아 라벨 뜯으세요;덧붙이시등가
남택배기사남이 키우는 말티즈를 위해서 모금하다 통수맞은 사건도 그렇고....여자들이 남자한테 돈쓰면서 나의 영향력! 이렇게 자존감 채우는 행동 하지 말기를 바람 ㅎ 자꾸 남자한테 자아의탁질 하니까 남자들만 개꿀빨잖아 ㅋㅋ 그나마 돈쓸거면 페미니즘 컨텐츠에 쓰던가 뭐가됐든 여자한테만 써 택배 남기사한테 기사님 감사합니다 ♡ 하고 음료수 주고 싶으면 두뇌 힘주고 그 음료수 청소 여사님한테 드리고 좀 그래라
이런거 구매 생각해보고 하라고 하면 말리는 사람 욕하는 사람들 개많아서 어이없었어ㅋㅋ 근데 그들도 본인 소비에 확신이 없으니까 반대의견에 화를 내는거 같아내가 만족하는 소비에 남들이 왜 사냐고 하면 좋아서 산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잖아
와.. 인기없는 맛 위주로보낸거 진짜 인류애상실이다ㅠ...
애초에 통팥 베리 피자 따위가 왜 존재하는거임?
맞다 한녀들 단체로 경태애비인가하는 남자한테 돈 뜯긴 사건도 있었자나쩌리든 어디든 뭐 불쌍한 사연 올라오는거 걍 믿거야
이것도 그렇고 후원사기 매번 당하는것도 그렇고 예전에 감자인가 사과인가 그것도 사주다가 다 썩은거 받은 여시들 넘치고 이러는거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답답함 ㅠ
여자들아 지갑 좀 아끼자... 왜 이렇게 펑펑 쓰는지 모르겠어 진짜
헐?? 사람들 산거는 알았는데 결말이 이랬구나 ㅠㅠ씁쓸하다
난 돈미새라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신기해
헐 생각난다..
선의를 이용해먹는 새끼들이 문제지.. 그래도 여자들이 피땀 흘려 번 돈 제발 잘 알아보고 썼으면 좋겠음
능지
주기적으로 끌올해야함
별로 나쁘다 생각 안함 사기꾼이 많은 사회에서 대응 잘 못했다 뿐.. 그냥 저런 여자들만 모여살면 유토피아겟구나 싶음 지금 그게 안돼서 그렇지ㅜ 저거 이후론 그래도 자정하는거같던데
괘씸하네 저런덴 걍 둬도 망할듯 ㅋㅋ
뻔한 사기 당하는 피해자 보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
기부 종종 하는 편인데 저런거에 돈써본적 한번도 없어,, 뭐에 홀린듯이 사주길래 걍 신기했음
근데 본인들이 산거잖아 좋은맘으로 그럴거면 잊어지갑 쉽게 열지 말라고 몇년째 말하는데... 그래도 쓰고싶으면 쓰는거지지갑 열어서 둘 다 행복하면 냅둬야지 뭐
2
뭐지 하나도 모르는 사건이네
호구들 착한 거 아니라고 몇번말함자꾸 좋은 게 좋은거다 자기가 만족하면 됐지 우기지좀마 혼자 갖다바치든가 커뮤에 들고와서 약 파는게 뭐가 괜찮은데 경태애비한테 돈바쳐서 후원맛집 허벌지갑으로 소문난게 내버려둘 일임?
호구를 자처하는데 어케말려. 듣지도않음
이때 한창 돈쭐내자 몇백플이었을때 쓰레기될거같아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내가 여시들 돈지키라고 댓글쓰고 그때부터 플로우바꼈던 기억나..
ㄹㅇ 돈좀쓰지마셈
대충버ㅏ도 32000 개비싼데
허....
왜사줘
혼자 돈 쓰는 건 알 바아닌데 여초커뮤에 갖고와서 다른 여자들한테도 사라고 전시하지말길.. 빡치게 하지말고 남초에 올리세요
ㅈㄴ괘씸하다
저때 기억나. 한번 사먹어볼까.. 했는데 원하는 맛으로 고르지도 못하고 가격도 비싸길래 걍 나왔는데 ㅋㅋ
저걸 왜 사줌 ㅋㅋ 차라리 더운 날씨에 밖에 죙일 앉아 계시는 노점상인 야채나 과일을 사지;
인스타에도 저런감성 글 너무 많이 올라옴....
맛은 있었는지 제일 궁금해 ㅋㅋㅋ 양심이 없는데 맛은 있었는지
ㅈㄴ 맛없어 보인다ㅋㅋ
그냥 지갑 좀 쳐닫으세요
그리고 여초에 구걸하는 글 쳐가져오지도 말았으면
맛은 어땠어?
그러든가 말든가 내지갑은 깍 닫았음 그저 남일이라 다행
아 라벨 뜯으세요;
덧붙이시등가
남택배기사남이 키우는 말티즈를 위해서 모금하다 통수맞은 사건도 그렇고....여자들이 남자한테 돈쓰면서 나의 영향력! 이렇게 자존감 채우는 행동 하지 말기를 바람 ㅎ 자꾸 남자한테 자아의탁질 하니까 남자들만 개꿀빨잖아 ㅋㅋ 그나마 돈쓸거면 페미니즘 컨텐츠에 쓰던가 뭐가됐든 여자한테만 써 택배 남기사한테 기사님 감사합니다 ♡ 하고 음료수 주고 싶으면 두뇌 힘주고 그 음료수 청소 여사님한테 드리고 좀 그래라
이런거 구매 생각해보고 하라고 하면 말리는 사람 욕하는 사람들 개많아서 어이없었어ㅋㅋ 근데 그들도 본인 소비에 확신이 없으니까 반대의견에 화를 내는거 같아
내가 만족하는 소비에 남들이 왜 사냐고 하면 좋아서 산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잖아
와.. 인기없는 맛 위주로보낸거 진짜 인류애상실이다ㅠ...
애초에 통팥 베리 피자 따위가 왜 존재하는거임?
맞다 한녀들 단체로 경태애비인가하는 남자한테 돈 뜯긴 사건도 있었자나
쩌리든 어디든 뭐 불쌍한 사연 올라오는거 걍 믿거야
이것도 그렇고 후원사기 매번 당하는것도 그렇고 예전에 감자인가 사과인가 그것도 사주다가 다 썩은거 받은 여시들 넘치고 이러는거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답답함 ㅠ
여자들아 지갑 좀 아끼자... 왜 이렇게 펑펑 쓰는지 모르겠어 진짜
헐?? 사람들 산거는 알았는데 결말이 이랬구나 ㅠㅠ씁쓸하다
난 돈미새라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신기해
헐 생각난다..
선의를 이용해먹는 새끼들이 문제지.. 그래도 여자들이 피땀 흘려 번 돈 제발 잘 알아보고 썼으면 좋겠음
능지
주기적으로 끌올해야함
별로 나쁘다 생각 안함 사기꾼이 많은 사회에서 대응 잘 못했다 뿐.. 그냥 저런 여자들만 모여살면 유토피아겟구나 싶음 지금 그게 안돼서 그렇지ㅜ 저거 이후론 그래도 자정하는거같던데
괘씸하네 저런덴 걍 둬도 망할듯 ㅋㅋ
뻔한 사기 당하는 피해자 보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
기부 종종 하는 편인데 저런거에 돈써본적 한번도 없어,,
뭐에 홀린듯이 사주길래 걍 신기했음
근데 본인들이 산거잖아 좋은맘으로 그럴거면 잊어
지갑 쉽게 열지 말라고 몇년째 말하는데... 그래도 쓰고싶으면 쓰는거지
지갑 열어서 둘 다 행복하면 냅둬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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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하나도 모르는 사건이네
호구들 착한 거 아니라고 몇번말함
자꾸 좋은 게 좋은거다 자기가 만족하면 됐지 우기지좀마 혼자 갖다바치든가 커뮤에 들고와서 약 파는게 뭐가 괜찮은데 경태애비한테 돈바쳐서 후원맛집 허벌지갑으로 소문난게 내버려둘 일임?
호구를 자처하는데 어케말려. 듣지도않음
이때 한창 돈쭐내자 몇백플이었을때
쓰레기될거같아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내가 여시들 돈지키라고 댓글쓰고 그때부터 플로우바꼈던 기억나..
ㄹㅇ 돈좀쓰지마셈
대충버ㅏ도 32000 개비싼데
허....
왜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