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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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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감성팔이로 여자돈 털어먹은 통팥베리사건
냥냥쿵더러러 추천 1 조회 45,873 25.08.27 16:07 댓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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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8 18:52

    혼자 돈 쓰는 건 알 바아닌데 여초커뮤에 갖고와서 다른 여자들한테도 사라고 전시하지말길.. 빡치게 하지말고 남초에 올리세요

  • 25.08.28 19:10

    ㅈㄴ괘씸하다

  • 25.08.28 19:11

    저때 기억나. 한번 사먹어볼까.. 했는데 원하는 맛으로 고르지도 못하고 가격도 비싸길래 걍 나왔는데 ㅋㅋ

  • 25.08.28 19:17

    저걸 왜 사줌 ㅋㅋ 차라리 더운 날씨에 밖에 죙일 앉아 계시는 노점상인 야채나 과일을 사지;

  • 25.08.28 19:23

    인스타에도 저런감성 글 너무 많이 올라옴....

  • 25.08.28 19:27

    맛은 있었는지 제일 궁금해 ㅋㅋㅋ 양심이 없는데 맛은 있었는지

  • 25.08.28 19:28

    ㅈㄴ 맛없어 보인다ㅋㅋ
    그냥 지갑 좀 쳐닫으세요
    그리고 여초에 구걸하는 글 쳐가져오지도 말았으면

  • 25.08.28 19:30

    맛은 어땠어?

  • 25.08.28 19:35

    그러든가 말든가 내지갑은 깍 닫았음 그저 남일이라 다행

  • 25.08.28 19:36

    아 라벨 뜯으세요;
    덧붙이시등가

  • 25.08.28 19:47

    남택배기사남이 키우는 말티즈를 위해서 모금하다 통수맞은 사건도 그렇고....여자들이 남자한테 돈쓰면서 나의 영향력! 이렇게 자존감 채우는 행동 하지 말기를 바람 ㅎ 자꾸 남자한테 자아의탁질 하니까 남자들만 개꿀빨잖아 ㅋㅋ 그나마 돈쓸거면 페미니즘 컨텐츠에 쓰던가 뭐가됐든 여자한테만 써 택배 남기사한테 기사님 감사합니다 ♡ 하고 음료수 주고 싶으면 두뇌 힘주고 그 음료수 청소 여사님한테 드리고 좀 그래라

  • 25.08.28 19:52

    이런거 구매 생각해보고 하라고 하면 말리는 사람 욕하는 사람들 개많아서 어이없었어ㅋㅋ 근데 그들도 본인 소비에 확신이 없으니까 반대의견에 화를 내는거 같아
    내가 만족하는 소비에 남들이 왜 사냐고 하면 좋아서 산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잖아

  • 와.. 인기없는 맛 위주로보낸거 진짜 인류애상실이다ㅠ...

  • 25.08.28 19:57

    애초에 통팥 베리 피자 따위가 왜 존재하는거임?

  • 25.08.28 19:58

    맞다 한녀들 단체로 경태애비인가하는 남자한테 돈 뜯긴 사건도 있었자나
    쩌리든 어디든 뭐 불쌍한 사연 올라오는거 걍 믿거야

  • 25.08.28 20:20

    이것도 그렇고 후원사기 매번 당하는것도 그렇고 예전에 감자인가 사과인가 그것도 사주다가 다 썩은거 받은 여시들 넘치고 이러는거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답답함 ㅠ

  • 여자들아 지갑 좀 아끼자... 왜 이렇게 펑펑 쓰는지 모르겠어 진짜

  • 25.08.28 20:31

    헐?? 사람들 산거는 알았는데 결말이 이랬구나 ㅠㅠ씁쓸하다

  • 25.08.28 20:33

    난 돈미새라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신기해

  • 25.08.28 20:49

    헐 생각난다..

  • 선의를 이용해먹는 새끼들이 문제지.. 그래도 여자들이 피땀 흘려 번 돈 제발 잘 알아보고 썼으면 좋겠음

  • 25.08.28 21:17

    능지

  • 25.08.28 21:29

    주기적으로 끌올해야함

  • 25.08.28 21:32

    별로 나쁘다 생각 안함 사기꾼이 많은 사회에서 대응 잘 못했다 뿐.. 그냥 저런 여자들만 모여살면 유토피아겟구나 싶음 지금 그게 안돼서 그렇지ㅜ 저거 이후론 그래도 자정하는거같던데

  • 25.08.28 22:49

    괘씸하네 저런덴 걍 둬도 망할듯 ㅋㅋ

  • 뻔한 사기 당하는 피해자 보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

  • 25.08.28 22:52

    기부 종종 하는 편인데 저런거에 돈써본적 한번도 없어,,
    뭐에 홀린듯이 사주길래 걍 신기했음

  • 25.08.28 22:57

    근데 본인들이 산거잖아 좋은맘으로 그럴거면 잊어
    지갑 쉽게 열지 말라고 몇년째 말하는데... 그래도 쓰고싶으면 쓰는거지
    지갑 열어서 둘 다 행복하면 냅둬야지 뭐

  • 25.08.28 22:58

    2

  • 25.08.28 23:58

    뭐지 하나도 모르는 사건이네

  • 25.08.29 00:15

    호구들 착한 거 아니라고 몇번말함
    자꾸 좋은 게 좋은거다 자기가 만족하면 됐지 우기지좀마 혼자 갖다바치든가 커뮤에 들고와서 약 파는게 뭐가 괜찮은데 경태애비한테 돈바쳐서 후원맛집 허벌지갑으로 소문난게 내버려둘 일임?

  • 25.08.29 01:33

    호구를 자처하는데 어케말려. 듣지도않음

  • 25.08.29 01:39

    이때 한창 돈쭐내자 몇백플이었을때
    쓰레기될거같아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내가 여시들 돈지키라고 댓글쓰고 그때부터 플로우바꼈던 기억나..

  • ㄹㅇ 돈좀쓰지마셈

  • 25.08.29 07:30

    대충버ㅏ도 32000 개비싼데

  • 25.08.29 07:30

    허....

  • 25.08.29 11:59

    왜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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