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오생양/사무엘상3,로마서6,욥기40
오새묵/“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상3:1,15-21)
한 시대가 결국 실패로 끝이 난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지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사라졌기 때문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1절)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해졌다는 것은(1절)
말씀 그 자체가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제사장 가문인 엘리와 그의 아들들 손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지만
그 말씀은 손에 들고만 있는 부적과 장식품처럼 되었고
그 말씀이 가슴과 손발로 내려와 삶으로 표현되지는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상이 사라졌다는 것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놓쳤다는 것입니다.(1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할 제사장부터
말씀은 그저 장식용으로 머리속에만 담아두었을 뿐
말씀이 가슴으로 내려와서 손과 발을 통해 삶으로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 성경이 증언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제사장 집안이 이러할진데 백성들의 형편은 더 말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엘리 제사장 집안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시겠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시대를 새롭게 할 대안으로 등장한 사무엘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할지는 너무나도 자명했습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19절)
즉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머리 속에만 가두어두지 않고
손과 발을 통해 삶으로 나타내었음을 의미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적인 위기가 오든, 교회에 위기 오든,
가정이나 개인적인 위기가 오든 모든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동일합니다.
말씀은 사방에서 넘쳐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몇 번 터치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터져나옵니다.
그러나 그 넘쳐나는 말씀은 내 주변에만 가득쌓여 있거나
겨우 내 머리속만 가득 채울 뿐
그 말씀이 가슴으로 흘러내려서 손과 발을 통해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위기의 실체임을 알아야 합니다.
진리를 아는 것과 진리대로 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오늘 로마서6장은 이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먼저 세례의 진정한 의미를 가지고
복음이 무엇인지를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에 잠긴다는 것은 예수와 함께 죽었음을 의미하고
그리고 물에서 올라온다는 것은 예수와 함께 다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이란 예수과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고백할 때 구원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바울은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머리속의 고백으로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며
일상의 모든 선택의 순간에 이 고백이 작동함으로서
복음이 삶의 현장으로 걸어나와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요청합니다.(롬6:13)
일상의 모든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
내가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았음을 믿는다면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교회를 다녀도 사람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았다는 믿음의 고백을
머리속에 가두어 둔 채 삶으로 걸어나오지 못하도록 하기때문입니다.
국가,교회,가정,개인의 위기가 찾아 온다면
그 이유는 복음을 머리속에만 가두어 두고 삶으로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위기의 해결책은 복음을 삶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매순간 내 안에 예수가 살아서 예수가 내 생각의 주인이 되고
모든 행동의 주인이 되게 하는 훈련을 하고, 하고, 또 해야 합니다.
고백만 하고 모든 행동의 주인은 여전히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이런 삶은 수십 년이 쌓여도 변화는 없는 것입니다.
20260810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상3,로마서6,욥기40
오새묵/“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상3:1,15-21)
(본문)
The LORD was with Samuel
as he grew up,
and he let none of his words fall to the ground.
(직역)
사무엘이 자랄 때
주께서 사무엘과 함께 하셨다.,
그리고 주께서
사무엘의 말 중에 어떤 것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했다.
(단어 및 문법)
as(부사절 표시마크)/...할 때,
let-let-let/...하게 하다.
let(사역동사+명사+원형부정사/fall)/..가...하게 하다.
(적용)
진리를 아는 것과 진리대로 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오늘 로마서6장은 이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먼저 세례의 진정한 의미를 가지고
복음이 무엇인지를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에 잠긴다는 것은 예수와 함께 죽었음을 의미하고
그리고 물에서 올라온다는 것은 예수와 함께 다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이란 예수과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고백할 때 구원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바울은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머리속의 고백으로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며
일상의 모든 선택의 순간에 이 고백이 작동함으로서
복음이 삶의 현장으로 걸어나와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요청합니다.(롬6:13)
일상의 모든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
내가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았음을 믿는다면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교회를 다녀도 사람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았다는 믿음의 고백을
머리속에 가두어 둔 채 삶으로 걸어나오지 못하도록 하기때문입니다.
국가,교회,가정,개인의 위기가 찾아 온다면
그 이유는 복음을 머리속에만 가두어 두고 삶으로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위기의 해결책은 복음을 삶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매순간 내 안에 예수가 살아서 예수가 내 생각의 주인이 되고
모든 행동의 주인이 되게 하는 훈련을 하고, 하고, 또 해야 합니다.
고백만 하고 모든 행동의 주인은 여전히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이런 삶은 수십 년이 쌓여도 변화는 없는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나의 지체를 의의 무기로 (롬 6 : 13)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그리스도와 한 몸을)
연합하기를 요구하시는 예수님 !!
나와 내 집과 , 사랑과섬김교회와 ,
이 나라 대한민국에게도 ,
하나님의 🚩 등불이 (삼상 3 : 3)
아직도 꺼지지 아니하시도록
끝까지 붙들어 주시니
(영적 상태가 어두운) 저 자신이 ,
사람의 예대로(롬6:19) 고백하오니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천지는 사라질지언정 .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본을 (롬 6 : 17)
각 사람이 마음판으로 새겨
그 말씀대로 * 나의 , 우리의 , 삶으로
순종의 종으로 . 의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원하옵고 ,
우리들의 소망과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끝까지 붙들어 주시옵소서 🙏
아멘 !
■ 사무엘상 3장
➡️ 하나님께서 , 사무엘을 부르심
□ 1 ㅡ 아이 . 사무엘이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 말씀이 *
💥 희귀하여 . (영적 상태)
🔮 이상이 . (환상 중에 나타는 일이)
흔히 보이지 💥 않았더라 .
□ 2 ㅡ 엘리의 눈^^이
점점 🔻 어두워 가서 🔻 . (영적 상태)
잘 보지 못하는 . 그 때에
그가 . 자기 처소에 누웠고
□ 3 ㅡ 하나님의 ♥️ 등불은
(말씀의 등불 / 예배의 등불 / 기도의 등불)
아직 🔺️ 꺼지지 🔺️ 아니하였으며 !!
《아직 사랑과섬김교회도 희망이 있을까 ??? 》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지성소에 격리 보관 되어야)
(원래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 안되고, 큰일 남)
(이 시대가 얼마나 처절하게 무너진 영적 상태)
여호와의 전 안에
💢 누웠더니 💢
■ 욥기 40장
➡️ 하나님의 두 번째 💖 말씀
□ 11 ㅡ 너의 넘치는 노를 비우고
(목에 힘주며 사는 교만한 자들을 노려보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모두 낮추되
( 그들을 여지없이 거꾸려뜨려 보아라 ! )
□ 13 ㅡ (모든 교만한 자를)
그들을 함께
진토에 (생매장) 묻고
그들의 얼굴을 싸서
(얼굴을 천으로 감아 싸서 / 미이라처럼)
은밀한 (무덤에) 곳에 둘지니라 !
□ 14 ㅡ 그리하면 ,
네 오른손이 , 🔻 너를 구원할 수 있다고
내가 ✅️ 인정하리라 !
■ 로마서 6장
➡️ 그리스도와 * 함께 죽고 * 함께 산다
□ 11 ㅡ 이와 같이 * 너희도
너희 자신을 ,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
□ 13 ㅡ 또한 .
너희 지체를
불의이 💥 무기로 , 죄에게 내주지 말고 !!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 다시 살아 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 무기로 , 하나님께 🎁 드리라 !!
■ 로마서 6장
➡️ 의의 * 종
□ 17 ㅡ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 본을
마음으로 🔺️ 순종하여
□ 22 ㅡ 그러나 *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 영생이라 !
□ 23 ㅡ 죄의 삯은 * 사망이요 !!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 영생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