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폰 사달라고 했다가 혼난 딸이 쓴 반성문
뿜뿜뿌리 추천 0 조회 67,184 25.08.28 23:59 댓글 2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29 21:40

    애가 형편 이러네 ㅜ

  • 25.08.29 21:48

    6학년인데 폰도 없는건 너무해..

  • 25.08.29 22:28

    아니 초6인데 폰 없는 것부터가 걍 에반데? 나때도 그런 애들은 없었어;;;;

  • 하 내자식도 아닌데 내가 맘이 아플정돈데… 애가 형편에 맞게 살겠다는 말을ㅠㅠ에혀..

  • 25.08.29 23:13

    애한테 왜 화를내 진짜 어이없

  • 25.08.29 23:23

    에휴 애가 불쌍하다

  • 25.08.30 03:03

    애가 명품신발을 사달랬으면 형편에 안맞는다 혼내도 되는데 또래집단이 다 가진 것 가지고 형편운운하면 안되지..

  • 25.08.30 03:16

    가정폭력

  • 25.08.30 10:01

    애가 짜증낸 것도 아니고 혼자 방에서 훌쩍거리면서 우는데 거기다가 화를 냈다고? 심지어 반성문까지 쓰게 하고?

  • 25.08.30 11:02

    아 맘아파

  • 25.08.30 12:27

    애가 너무 불쌍하다

  • 25.08.30 12:49

    6학년이면 폰 있어야지 없으면 친구있다가도 소외돼;;

  • 25.08.30 13:42

    안되는 이유 설명하고나서 애 혼자 방에 가서 훌쩍거리는거 뒤따라가서 잡도리했다는 말이잖아... 한번 말했으면 되는거지 잡도리는 왜하냐고...ㅋㅋ

  • 25.08.30 20:08

    우리나라 통제형 부모들은 저게 문제임.. 아이폰 안된다고 할 순 있어 근데 애가 슬픔을 느끼는 감정까지 통제하려고 하잖아 당연히 애가 슬플순 있는거지ㅋㅋㅋㅋㅋ 저렇게 슬픈 감정까지 못 표현하게 틀어막으면 나중에 커서 지 감정이 뭔지도 모르고 표현도 못하는 등신 되는거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