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MLeXeWiQ8zI?si=706r-1MHfLH_Ut12&utm_source=ZTQxO
맞음 이거 진짜임ㅋㅋㅋㅋㅋ그릇 사재끼고 옷 신발 등등 실적 쌓아야 받을수 있고특히 남들이 잘 안사는거 위주로 많이사야 기회가 더 빨리옴..
그래서 색깔, 소재, 하드웨어, 사이즈 등등 맘에 안드는 조합으로 받으면사자마자 뜯지도 않고 리셀샵으로 넘기는 사람들도 많은거ㅋㅋㅋㅋㅋ왜냐면 맘에 안든다고 여러번 거절하고 안사면어느순간 가방 안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사서 넘기는거임..피코탄 에블린 이런거는 실적 없어도 워크인으로 살수있는데, 버킨 캘리 콘스탄스 이런건 ㄴㄴ에르백 가든파티만 해도 색깔 사이즈에 따라 워크인 가능할때도 가끔 있는데 저 3개는 진짜 절대ㄴㄴ 안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네임).
꼴값떠네
왜 다들 호구를 자처하시는데요
자본주의에서 내돈주고 원하는거 못사는데 왜 사? 완전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다
나도 내리면서 염병.했는데 여시들 반응이 다 똑같아서 터졌다ㅋㅋㅋㅋ
뭔 죠도아니고
지랄하소서
와 진짜 기괴하다...
저게 마케팅 수법이겠지? 캘리를 든 자체로 >>저 사람은 에르메스 옷도 사고 접시도 사고~ 에르메스로 생활용품 구매한 사람<< 이 되는 거잖음? 저걸 소비하는 사람은 그런 이미지가 좋은가벼 진짜 그사세네,,,
맞지
그럼에도 왜 사는거야??;;; 와
진짜 부자들에게 마케팅이네
호감도작인가;
미쳤나봐 진짜 지랄하소서다 드는 사람들끼리 생각하겠다 얘 이거 사려고 뭐도 사고 뭐도 샀겠지? 이럼서. 기업 마케팅에 속은 사람들끼리 난 다른 사람이랑 다르다는 기분에 취하게끔 만드나봄ㅋㅋㅋ
저런데 관심없는것도 복받은 삶인거같다 가방하나에 존심깎아가며 전전긍긍한다는게 얼마나 불쌍해
우와 처음 알았어. 진짜 짜친다....
쟤네 마케팅인거지 뭐 저거 살 형편도 안되는데 무리해서 아득바득 사려는 사람이 짠함
진짜 염병 마케팅
옘병하네 에르메스 드는사람들 마저 우스워보이게하네
애초에 사치재인데 더 염병떠니까 어이없는거지 뭐
쟤네 마케팅이지 애초에 에르메스의 타켓은 돈 열심히 모아서 위시 가방 하나 사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접시도 에르메스 빨래바구니도 에르메스 재떨이도 에르메스...같은 자기네 브랜드가 라이프에 스며들수 있는 사람들이 타켓인지라 소위 캘리,버킨을 들었을때 어울리는(=자연스러운) 사람들이 타켓이니.. 애초에 꿈을 안꾸거나 리셀샵에서 원하는 컬러 사이즈에 부합되는거 사면됨...
그냥 부자들 게임일뿐임 ㅋㅋㅋㅋㅋㅋㅋ 시스템에 열낼필요 없음 제돈주고 에르메스 게임 플레이하는건데 뭐
예전엔 걍 남일 정도로만 여겼는데 오직 저 백을 위해 악어를 양식하고 학대하고 산채로 악어가죽 벗겨서 만든 백이라는 거 알고 드는 사람들도 달리 보게 됨.. 저게 저렇게까지 갖고싶을까 가방에 악어 배 꼬리 문양 그대로 있는 거 보면 크리피하던데;;
저기서 셀러로 일하면 재밌겠다
우와...마케팅 대박이네
와..... 진짜 충격적ㅋㅋ
ㅈㄹ...... 저런거 사주지말아야됨
너무 꼴값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세니까 화도 안남 그냥 양쪽다 ㅂㅅ같음ㅋㅋㅋㅋㅋ
지랄
지랄이 풍년이네..
꼴값떠네
왜 다들 호구를 자처하시는데요
자본주의에서 내돈주고 원하는거 못사는데 왜 사? 완전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다
나도 내리면서 염병.했는데 여시들 반응이 다 똑같아서 터졌다ㅋㅋㅋㅋ
뭔 죠도아니고
지랄하소서
와 진짜 기괴하다...
저게 마케팅 수법이겠지?
캘리를 든 자체로 >>저 사람은 에르메스 옷도 사고 접시도 사고~ 에르메스로 생활용품 구매한 사람<< 이 되는 거잖음? 저걸 소비하는 사람은 그런 이미지가 좋은가벼 진짜 그사세네,,,
맞지
그럼에도 왜 사는거야??;;; 와
진짜 부자들에게 마케팅이네
호감도작인가;
미쳤나봐 진짜 지랄하소서다 드는 사람들끼리 생각하겠다 얘 이거 사려고 뭐도 사고 뭐도 샀겠지? 이럼서. 기업 마케팅에 속은 사람들끼리 난 다른 사람이랑 다르다는 기분에 취하게끔 만드나봄ㅋㅋㅋ
저런데 관심없는것도 복받은 삶인거같다 가방하나에 존심깎아가며 전전긍긍한다는게 얼마나 불쌍해
우와 처음 알았어. 진짜 짜친다....
쟤네 마케팅인거지 뭐
저거 살 형편도 안되는데 무리해서 아득바득 사려는 사람이 짠함
진짜 염병 마케팅
옘병하네 에르메스 드는사람들 마저 우스워보이게하네
애초에 사치재인데 더 염병떠니까 어이없는거지 뭐
쟤네 마케팅이지 애초에 에르메스의 타켓은 돈 열심히 모아서 위시 가방 하나 사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접시도 에르메스 빨래바구니도 에르메스 재떨이도 에르메스...같은 자기네 브랜드가 라이프에 스며들수 있는 사람들이 타켓인지라 소위 캘리,버킨을 들었을때 어울리는(=자연스러운) 사람들이 타켓이니.. 애초에 꿈을 안꾸거나 리셀샵에서 원하는 컬러 사이즈에 부합되는거 사면됨...
그냥 부자들 게임일뿐임 ㅋㅋㅋㅋㅋㅋㅋ 시스템에 열낼필요 없음 제돈주고 에르메스 게임 플레이하는건데 뭐
예전엔 걍 남일 정도로만 여겼는데 오직 저 백을 위해 악어를 양식하고 학대하고 산채로 악어가죽 벗겨서 만든 백이라는 거 알고 드는 사람들도 달리 보게 됨.. 저게 저렇게까지 갖고싶을까 가방에 악어 배 꼬리 문양 그대로 있는 거 보면 크리피하던데;;
저기서 셀러로 일하면 재밌겠다
우와...마케팅 대박이네
와..... 진짜 충격적ㅋㅋ
ㅈㄹ...... 저런거 사주지말아야됨
너무 꼴값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세니까 화도 안남 그냥 양쪽다 ㅂㅅ같음ㅋㅋㅋㅋㅋ
지랄
지랄이 풍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