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과 29일 OSEN의 취재를 종합하면 배우 신승호, 김단, 유정후는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극본 황진영, 연출 이응복)에 출연한다.
앞서 여황제 라틸 역할에 수지가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OSEN을 통해 최초 보도된 가운데, 배우 이수혁과 덱스가 후궁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들과 함께 신승호, 김단, 유정후도 후궁 역할을 맡는다. 다만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제작사 내에서도 대외비로 취급받고 있어 전해진 바 없다.
왜 여주 원탑을 안하는거야? 어차피 방영하면 수지도 수지지만 난 게스타픽 누군 라나문픽 누군 타시르픽 여자들이 염병천병 빨아줄텐데 저 얼굴들이면...에구 ㅋ
안 모있는디
맛없네요..
잘생긴 남배우..?
ㅋㅋ................
덱스가 저길 왜;
이게 뭐야ㅡㅡ
진짜 선넘네
ㅆㅂ 한녀가 우습냐?
ㅋㅋㅋㅋㅋㅋ
ㅡㅡ 기대도 안하고 들어왔는데 어캐 짜증날수가 잇지?? 진짜 대단함
못생긴 놈들 나가라
진짜 짜증나
염병천병 시발
앜ㅋㅋㅋ
난 박보검 정도는 있을줄 알았어
어디..?
늙탱이 아닌거에 감사해야하는거잖아 지금 시댕들아 ㅋㅋ
.....진짜 갑자기 배우판 왜이렇게됏는데 이거 아니잖아!!!!!!!!!!!!!
잘생긴사람을 보여주세요.
어디가 잘생겼는데...
...?
아니 maa 파워 쎄네 저 남배 개신인데 저길 꽂네
장난?
그래서 잘생긴 남자들 어디요..?
일부러 멕일라고 그러는거아닐까
ㄷㄷ
…? 누가?
좀잘못모인거같은데
수지 ㄷㄷ 남배 잘 뽑으라고
품지말자
누구시냐거요 누군데 수지랑 찍어
30대 아재들이 무슨 후궁을 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