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를 옹호했던 남부연합군의 잔재 복원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각 2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에 남부연합군 사령관이던 로버트 리 장군의 초상화를 다시 걸기로 했습니다.
미 육군사관학교에 70여년간 걸려있던 약 6m 크기의 이 초상화 배경에는 리 장군의 말을 끄는 노예가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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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이후 남부연합군 기념물과 미군 기지 명칭 복원 의지를 표명해왔습니다. 그는 기지 명칭을 바꾸는 것은 미국의 전통과 유산을 지우는 것이라고 비판하는가 하면 리 장군을 역사상 최고의 전략가라고 칭송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기지 명칭 복원을 지시했습니다.
첫댓글 미군에 흑인 개많을텐데 미친놈인듯
개큰 쌍엿을 드려요
아 백선엽 생각나
미쳤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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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