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829164457438
로마 관광 명소 트레비 분수에 '풍덩'…5초 만에 붙잡힌 관광객
이탈리아 로마의 대표 관광 명소 트레비 분수에 관광객이 뛰어드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한 남성 관광객이 트레비 분수 안으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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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8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한 남성 관광객이
트레비 분수 안으로 뛰어들었다가 근처에 있던 경찰에 의해 5초 만에 끌려 나갔습니다.
현장에 있던 스페인 관광객 팔콘 씨가 당시 상황을 촬영한 영상을
최근 공개하면서 사건이 뒤늦게 화제가 됐습니다.
팔콘 씨는 “분수 영상을 촬영하던 중에 그 남자가 안으로 뛰어드는 걸 봤다”면서
“그는 그냥 재미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5초 뒤 경찰이 그를 잡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뉴질랜드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분수에 뛰어들었다가
500유로(약 81만 원)의 과태료와 평생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6월에도 스위스 남성이 새벽 시간 분수에 뛰어들었다가
550유로(약 89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고,
같은 달 우크라이나 남성은 조각상 위에 오르려다 적발돼
1천 유로(162만 원)의 과태료와 함께 추방 명령을 받기도 했습니다.
첫댓글 우째 하나같이 남성일수가
성별들이 다....
다 남성..
개나대
저기 경찰 개많은데.. 먼정신
관광지에 돈 기부하고싶어서 막 안달이 났구만
걍 전세계적으로 xy 유전자 한번 싹 물갈이 해야할듯
벌금 개쎄내
하지말라는짓을 왜자꾸하지 냄저들은
으이그 싫다진짜
평생충입금지처분 신기하다 ㅋㅋ
우리도 고궁에 낙서하는애들 출입금지시키자사대문 안으로 출입금지~
아니미친 우리나라 유산에서 저지랄햇다그러면 나같으면 저거 와씨 빡쳐
평생 출입 금지...화끈하다
미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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