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9471121
12월 30일 = 해당 논란 발생
1월 2일 = 윤아, 박성훈 대본리딩 취소
1월 11일 = 남자주인공 하차
1월 13일(2일만에) = 새로운 남자주인공 이채민 캐스팅
1월 22일 = <폭군의 셰프> 드라마 첫 촬영
2월 11일 = 이채민 합류 첫 촬영
한 달만에 사극 촬영 합류
그런가 하면 장 감독은 이채민에 대해선 "늦게 합류했지만 승마나 활쏘기를 직접 소화했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하더라"라며 "복근이 항상 나오는 역할이다. 많은 장면에서 배를 보여주면서 연기를 해야 해서 배우로서 굉장히 힘든 역할인데 아무 때나 찍을 수 있는 편안한 환경에서 작품할 수 있었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채민은 "시간이 없었던 건 사실이라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도 컸는데 감독님께서 촬영 전에 그룹 리딩에도 많이 불러주셨다. 캐릭터와 목소리 톤도 촬영 전부터 잡아갔다"며 "선배님들이 제 연기 피드백도 해주셨다. 그런 부분이 화면에 잘 담긴 것 같다. 감독님의 세심한 디렉팅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늦게 투입된 이채민이지만 배우들도 모두 한 목소리로 그를 칭찬했다. 최귀화는 "갑자기 캐스팅돼서 조금 불안했다. 잘 할 수 있을까. 이 친구가 하는 작품을 본 적이 없었다"면서도 "같이 해보니까 이만한 배우가 없더라. 현장이 녹록지 않다. 촬영이 타이트했는데 채민이를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너무 좋았다"고 웃었다.
오의식은 "참 좋은 배우다. 이채민이 아니었으면 촬영이 진행될 수 있을까 싶은데 그건 임윤아 배우도 마찬가지다. 대사량도 많고 요리, 무술 등 말할 것도 없이 연습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데 NG도 많이 안 내더라. 두 분의 체력이 대단하다. 열정이 카리스마를 집어삼킬 정도"라고 연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임윤아와 이채민도 서로의 케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윤아는 "(이채민이) 집중력이 좋더라. 대본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 같이 연기하면서 역할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했다"고 미소 지었다.
이채민은 "선배님(임윤아)의 팬으로서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 영광이었다. 대사도 잘 맞춰주시고 실제로 요리도 너무 잘하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태유 감독은 사극만 n번째 하는 히트작 감독임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감독 유명한 사람이었네 타이밍 잘 잡았네
아 장따고구나...고생많이햇겟다
감독이 디렉팅 잘하나보다 연기 많이 늘었던데 ㅋㅋ
전재준이 논란 일으켜서 다행이다 생각 들더라 이채민 진짜 잘 어울려
잘 바뀐거 같음 ㅋㅋㅋ 모티브가 연산군이라.. 원래 배우였음 집중 안됐을거 같음 ㅎ 이채민한테도 좋은 기회인거 같고
역시 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는다..
바꾼게 진짜 진짜 다행같아 안바꿨으면 이정도로 흥행 못했음 진심
아니 애초에 왜 전재준을 캐스팅했을까.. 바뀐게 훨 나음
굿임 진짜
근데 굿 존잼임 솔직히 음란물이랑 별개로 안어울림
와 남주 머리 안기르고 사극 찍어서 신경쓰였는데 이해 완…
나도 뒷머리아쉬웠는데..
남배우들 특히 신인들은 어떤역활이 갑자기들어올지모르니까
중단발유지해야할듯
이쯤되면 원래 전재준 마음에 안들었을듯ㅋㅋ
오히려 연기 자아 없어서 윤아랑 케미가 더 좋은듯
밤에피는꽃 남주도 신인인데 연기 ㄱㅊ았는데 감독이 사극 디렉팅 진짜 잘해주는듯
아니 저렇게 유명한감독이 이런 일을 당하다니진심 ㅠㅠ그래도 언제나 배깔수도있다고하고 윤아도 집중잘한다 칭찬하니깐 다행이네
올...?밤피꽃..???
폭군의 쉐프 함 봐야것구먼
진짜 잘바꿈
ㅈㄴ 재밌음 글구 남주 연기못한다고생갇했는데 사극 너무 잘받아먹어서 하나도안거슬림ㅋㅋㅋㅋ
전재준이었음 안봤을듯 진짜 신의한수
야동재준 너무 늙어서 보기 싫었을듯 진짜 바뀐게 신의 한수야 드라마가 뻔한 느낌이 있는데 잘 모르는 신인 써서 덜 뻔한 느낌이고 피지컬 좋고 잘생겨서 보기 좋아
둘이 너무 잘어울림.. 박재준 상상하면 너무 안어울림
진짜 전재준이었으면 몰입안되ㅛㅓ 안볼듯
와 바람의화원
완전 전화위복이네 ㅋㅋㅋ드라마 재밌어
드라마 존잼 남주 전재준이었음 안봤을듯 늙탱이 안보고싶어
"복근이 항상 나오는 역할이다."
감독님이 믿보네
연기 많이 늘었더라 ㄷㄷ
ㅈㄴ재밋어..
별그대 하이에나 둘 다 남주가 한참 연하여서 맛도리였던 작품이었는데 이번에도 한참 연하 나오니까 잘 어울리네ㅋㅋㅋ
연기괜찮드라 얼굴도 깔끔해서 보기좋아
잘어울리드라
너무 재밌어
연기 잘혀~
어린 남배 써야됨..
늙다리에서 바꾸니까 너무 좋잖아
윤아랑도 얼합 훨씬 좋음ㅋㅋㅋㅋ
이채민 사극 연기 잘하던데?? 역할도 찰떡 잘어울리고 진짜 교체된거 신의한수 원래 배우였으면 안봤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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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애초에 왜 캐스팅한거임? 로코에? 수요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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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연하여서 더 재미잇는듯ㅋㅋ
진짜 잘바꿈
바꾼게 신의한수인듯 ㅋㅋㅋㅋ
와 촬영 한달도 안남았는데 그 지랄하고 짤렸다니 그치만 결과적으론 바뀐거 잘된듯 이거 모르고 걍 보면서 남주 잘뽑았다 생각함 어려보여서 잘어울려 ㅋㅋ
잘어울림 ㅋㅋㅋ 존잼
역시 연기력보다는 이미지다라는 말이 맞네...감독들은 연기력은 자기가 잘 찍고 디렉팅해줄 수 있지만 이미지는 어떻게 못하니까 이미지를 보고 캐스팅을 많이 한다더니....그 말이 맞았네
바꾼게 나은듯
엄마볼때 연기하는거 살짝봤는데 목소리톤이 좋더라
진짜 바꾼게 신의 한수다
감독님 사극 커리어쩐다...똑똑한가봐 빠르게 잘하는 걸보니
하 진짜 바꾼게 신의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