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로 제 삶이 날마다 새롭게 아름다운 신앙적 삶으로 이끄시고 주관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성회로 부름받고 주님 뜻대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중도에 낙오되지 않도록 모든 훈련 과정가운데 친히 함께 하여주시고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으로 끝나지 않도록 주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 깊은 교제로 예배시간이 즐겁고 영의 말씀으로 받게 되는 내 영의 기쁨과 축복을 누리거 됨이 방언기도가 방편이 되어 영이 새롭게 열려지는 귀한 경험을 하며 체험적 신앙인으로 성숙하게 하는 은사입니다 저는 장로합동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해왔고 평소에 방언을 간절히 사모했습니다 믿음이 연약하고 혼적인 삶을 살아걀 때 대구에 사는 언니 다니는 교회 간사님의 안수로 학습방언을 받았고 금방 소멸했습니다 회개가 없는 준비되지 않은 마음으로 구하기만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세상속에서 어둠과 벗하며 살아갈 때 교회에 충실하지 않고 주님을 간절히 구하지 않았기에 제 영은 더럽고 추한 영으로 함께 하며 육적인 소욕으로가득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거하실 처소가 되지 못한 회칠한 무덤과도 같은 마음으로 무늬만 교회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굽어보시고 감찰하시며 자녀 문제를 통해서 주님을 인식하게 하시고 예배자로 살아가도록 모든것을 예비하고 계셨습니다 추님보다 자녀를 의지하고 사랑했기에 자녀를 통해 저를 먼저 구원하시고 저의 가족 가정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맡기신 그 분의 뜻을 이제 깨닫고 회개로 기도하며 참된예배자가 되기 위해 영이신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을 닮아가고저 영의 것을 추구하며 주님과 깊이 소통하기를 지금도 구합니다 방언기도가 하늘 문을 여는 축복의 열쇠임을 경험하고 누리는 자로서 주님을 사모하며 간절히 원하는 영혼들에게 모든 영적인 은사들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저는 3~4년전 교회 금요철야예배 때에도 통성으로 기도하며 방언을 구했고 회개의 영이 강하게 부어지면서 방언과 방언찬양을 함께 주셨습니다 그때 너무 감격하며 주님의 한없는 은혜가 눈물과 함께 가슴깊이 젖어들었습니다 작정기도 40일 동안 영찬양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처음 방언 때는 지속적으로 기도가 되지않고 간헐적으로 방언기도가 되고 점점 내안에 영이 치유되고 혼적인 영역이 영적으로 변화되고 영의 통치를 받게되기까지 단계적으로 방언이 바뀝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방언의 발음과 횟수도 지속적으로 바뀌고 영력이 깊어지며 능력 방언으로 성령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영적인 은사들이 새롭게 부어지며 성령의 열매들이 하나하나 마음의 성품으로 맺어지게 되고 성령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방언 은사가 저의 삶에 성령의 꽃을 피워 주님의 향기를 전하며 교회와 믿는자들의 덕을 세우는 선한청지기 삶이 되기위해 세성회 귀하신 목사님과 사역자들의 훈련에 동참하여 풍성한 열매로 맺어가길 원하고 바랍니다
물덴동산님 신앙적 지지와 격려에 위로가 되고 힘이됩니다 제 삶을 주님께서 새롭게 해주셨습니다 지옥의 아비규환 같은 메마른 땅의 고목처럼 이제는 생명수에 심겨진 사시사철 푸르른 나무로 제가 받은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주님의 제자로 온전히 살아가길 기도하며 강한 영적 군사가 되어 영육간에 묶임받은 영혼들을 살리고 긍휼히 여길 수 있는 사랑을 품은 자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
보아스 님께서는 글쓰기를 참 잘 하십니다.
주님께 은사를 받았습니다.
회개가 없는 방언기도 .. 크게 제 가슴을 찌릅니다 찌릅니다.
영찬양까지 하신다니 진심으로 감축드리옵니다.
선한 덕을 세우는 청지기 .. 오늘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며 더욱 분발하여 기도정진해야겠다는 열정이 용솟음 칩니다.
보아스 님ㅎ
늘 주님안에서 평강하시옵소서 샬롬 ~ *
할렐루야
보아스집사님 늘 주님께. 열정적으로 나아가며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열매로 은사와 훈련을 통해 덕을 세우며 선한 청지기로 세움받기 위해 힘써 나가심이 귀하십니다
기도로 응원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보아스집사님
우리가 계획을 하지만
이루시는 분은 주님이시기에
쓰임받는 귀한일꾼
기대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영광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보아스 집사님~ 주님의 향기를 전하며 교회와 믿는자들의 덕을 세우는 선한 청지기의 삶이 우리를 살리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란 것이 마음에 깊이 울림을 줍니다~ 아버지의 방법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길 축복합니다^^
우와 ~ 넘 부럽습니다요^^
영적인 사람으로 변화되면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고, 마음의 성품으로 열매맺어가고 계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멘 아멘
방언의 유익이 참 크죠 ~
세성회로 오신걸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주님 인도 받아 세성회로 오셨으니
주님께서 준비해두신 훈련들을
차근 차근 배워 가시면 됩니다.
주님을 기대해보세요 ~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영으로 강건해져가심이 느껴지네요...방언기도를 통해 영적인 체험들을 하신다니 넘 놀랍습니다....소원하신대로 영적인 삶으로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게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 🎶
보아스집사님을 영의나이로 10년 젊게보았습니다.
네자녀에 엄마로서 녹록지않은 삶속에서 주님을 꽉~붙잡았기에
강한군사된것이 넘~대단합니다.
세성회기대주됨을 축복합니다.
함께 음성환상반 동역자로 함께하게되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물덴동산님 신앙적 지지와 격려에 위로가 되고 힘이됩니다 제 삶을 주님께서 새롭게 해주셨습니다 지옥의 아비규환 같은 메마른 땅의 고목처럼 이제는 생명수에 심겨진 사시사철 푸르른 나무로 제가 받은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주님의 제자로 온전히 살아가길 기도하며 강한 영적 군사가 되어 영육간에 묶임받은 영혼들을 살리고 긍휼히 여길 수 있는 사랑을 품은 자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영의 기도인 방언기도로 나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우세요😊
주님과 함께 함으로써
사랑으로 나아가는 삶을 사는것을
믿음으로 중보로 함께합니다^^
혜련집사님의 관용하고 용납하는 주님의 마음으로 선하게 덕을 세우시며 중보의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는 귀한 믿음에 축복합니다 준비된 마음과 함께 일하시는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시고 축복의 자녀로 주님의은혜를 누리며 베푸시는 부요와 형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젊으신데 믿음의 열정이 많으신 혜련 집사님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