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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즈푸바오(支付宝), "솔로데이" 하루 매출액 191억 위안 기록 | |||
| 작성일 | ![]() |
2012-11-21 | 작성자 | ![]() |
최옥경 ( qing@kotra.or.kr ) |
| 국가 | ![]() |
중국 | 무역관 | ![]() |
상하이무역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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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즈푸바오(支付宝), "솔로데이" 하루 매출액 191억 위안 기록 - 중국, 2년내 전자상거래 시장 세계 1위 전망 - - 중국 상무위원회, 전자상거래관리조례 전면검토에 들어가 - 2012-11-20 상하이무역관 최옥경( qing@kotra.or.kr ) □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초고속 성장 ○ 중국, 세계 최대 네티즌 보유국 - 2010년 기준 4억5700만 명으로 미국과 일본의 사용자 총합보다 많은 수준 - 매년 최대 8,800 만 명의 새로운 인터넷 사용자가 유입되면서 전자상거래 매출이 소매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급격히 상승 -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휴대폰으로 온라인 쇼핑을 하는 소비자가 날로 늘어나, 2012년 6월말까지 5억 3800만명이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음. ○ 네티즌의 증가는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는 주요 유통채널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음. -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사이버먼데이 이어 중국 "솔로데이"(11월 11일)도 전자상거래 업체로 인해 상업적으로 이용 - 베이징시 경제‧정보화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 2분기 온라인쇼핑 거래규모는 2683억 7000만 위안으로, 동기 대비 51.6% 성장했으며 그중 C2C가 1790억 2000만 위안, B2C가 893억 5000만 위안으로 각각 66.7%, 33.3% 차지 □ 즈푸바오(支付宝), "솔로데이" 10분만에 매출액 2억 5000만 위안 돌파 ○ 타오바오(淘宝)와 티엔마오(天猫)는 알리바바그룹 산하의 브랜드로 중국 최대 C2C, B2C 전자상거래 사이트임. - 소비자들은 타오바오 혹은 티엔마오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진행하며, 즈푸바오(支付宝)라는 결제시스템을 통해 결제를 진행 - 즉, 제품 선택(소비자) 및 관련비용 지급 -> 즈푸바오 결제시스템 -> 판매상은 정보확인 후 제품 발송 -> 소비자가 제품 확인 후 결제승인 -> 즈푸바오 결제시스템은 소비자의 지시에 따라 관련 비용을 판매상에게 송금
자료원 : iresearch 보고서 ○ 지난 "솔로데이"를 통해 즈푸바오의 하루 총 매출액은 191억 위안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 그 중 타오바오가 59억 위안, 티엔마오가 132억 위안 기록 - 이는 2011년 11월 28일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일 "사이버 먼데이"의 12억 5000만 달러(약 78억 위안)의 2.45배이며, 동기 대비 260% 증가한 금액임. -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 신화망(新华网) 등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타오바오와 중국 최대 B2C 전자상 거래 사이트인 티엔마오(天猫)는 11일 0시 1분 1000만 명이 접속했으며, 10분만에 매출액이 2억 5000만 위안을 기록함.
자료원 : 인민일보 ○ 이외 온라인쇼핑몰 경동상성(京东商城)도 11월 10일~11월 12일 주문량 450만건, 매출액 25억 위안을 기록했고, 쑤닝이거우(苏宁易购) 11월 9일~11월 11일 주문량 295만6000건을 기록 - 조사에 따르면 "솔로데이" 전날 티엔마오, 경동상성, 쑤닝이거우 등 20여개 주요 업체의 총 매출이 300억 위안 넘어서 지난해 150억 위안의 2배를 기록함. ○ 아울러 택배업체들도 "솔로데이" 하루를 위해 6만 5천명의 임시직원을 고용했고, 80만 명의 직원을 가동해 배송에 나섰음 - 선퉁(申通)택배의 관계자는 "11일 접수, 발송한 소포가 640만개에 달하며, 12일은 750만개로 증가했다"며 "거대한 물량을 모두 발송하려면 10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 또 인터넷 쇼핑몰 택배가 매년 80%씩 급속히 성장해, 올해 중국택배업체들의 총 배송량이 48억 건, 10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시사점 ○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비교적 늦게 시작되었지만, 거대한 소비력을 바탕으로 초고속 발전하여 중국의 新 경제, 新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함. 이는 내수확대 및 경제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됨. -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전자상거래 시장의 거래규모는 1억9900만 위안으로, 동기 대비 21.9% 증가함. 이는 3분기 중국 GDP 총액 12억6000만 위안의 15.7%로, 큰 비중을 차지 ○ 반면 일부 판매상은 허위적인 정보를 게시해 소비자를 유인하기도 함. 이미 인상된 가격에서 할인하는, 즉 형식만 변하고 내용이 변하지 않는 등 혼란한 유통질서가 제공되어 소비자들의 불만을 일으키고 있음. - 이에 따라 국가 상무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전자상거래 관리조례를 전면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법규를 제정해 안전성과 정확성을 갖춘 전자상거래 시장을 구축할 전망이라고 밝힘. 자료원 : 인민일보, 동방조보, 증권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