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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들어오는 골목입구에 교회가 있습니다. 골목에는 5가구가 살고있고 각기 집마당에 주차를 하게 되어있어 밖에서 보면 차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일요일만 되면 골목을 수시로 차로 막아서 짜증나게 합니다. 오늘아침에 마트가려고 차를빼려는데 골목 입구에 차를 대놓고 차 한대만 겨우 드나들 수 있는 골목을 막아놨더군요. 문자해도 안빼주길래 전화하였더니 예배중 성가대라 나갈수가 없다고 나중에 빼주겠다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구청에 신고하니 30분만에 견인차가 오더군요. 어찌어찌 견인해 나가고 저는 마트에 갔다가 장보는데 아까 차주에게서 전화가오네요 전화하면서 온갓 욕을..... ㅜ ㅜ .... ㅄㅁ나ㅓㄹㅂㅈ23댝러2럼ㄴ;ㅣㅇㄹ\ 하나님이 벌내리실 꺼라면서 끊어 버립니다. 애휴... 방금전 목사님 만나서 사실을 이야기하고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하나님 참 한가하시다고... 니네 하나님은 그딴일에 벌주는 쪼잔한 신이냐~ 뭐 이런식으로다가.. 그렇게 말하니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시네요. 교회 들어가서 이야기 하다보니 커피가져오는 목사님 따님이 이뻐서 눈이 자꾸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담주부터 교회다니려구요... |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고딩때 목사님 딸 미인계로
일부 홀린사람들봤지
십일조 헌금 열심히 내세요.목사님딸이 점점 성괴가 되어가는 하나님의 기적을 보시게될거에요
뭐야 왜 얘기가 그렇게 흘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뭐야 ㅋㅋㅋ
이게 므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