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병우 계열에 호기심이 생겨 2015를 쓰는중에 의문이 생겨서요
예를 들어서 "예" 를 누를 때 J 7 이렇게 입력하는데 A 7은 안돼는것 같은데 "의"도 마찬가지로 J 8 이렇게 입력해야 하는데 너무 어색해서요
검지 검지 아니면 검지 중지인데 ... 입력 방법을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설계 자체가 이렇게 된건가요?
첫댓글 https://cafe.daum.net/3bulsik/5rNj/93예의 - 오른손 검지검지검지중지. 20년 가까이 공세벌식 391 최종 써오면서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그러려니 하고 쓰고 있습니다.이때문에 제가 만든 신세벌식M에서는 ㅢ를 s 자리로 옮기기도 했지만. 아직도 메인으로 쓰는건 391이라..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이상하게 느껴저서 설마 이런 구조로 설계했을까 의문이 생겨서 질문 드렸는데 ... 음 왜 그랬을까요.. 예는 그렇다 치지만 의는 자주 사용할텐데 ...
@리민 타자기 시절 공세벌 배열의 잔재인것 같습니다.현재의 ㅖㅢ 자리는 390에 확립되었지만 7~80년대부터 꾸준히 ㅖ나 ㅢ가 4열에서 자리를 잡으려고 왔다갔다 한 것으로 보입니다.https://pat.im/962저는 반대로 ㅢ는 앞에 붙는 첫글자가 ㅇ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검지 중지로 이어져 큰 불만은 없는데 ㅖ는 예, 례 등을 쓰면서 검지연타가 필연적으로 발생하기에 불만입니다.
첫댓글 https://cafe.daum.net/3bulsik/5rNj/93
예의 - 오른손 검지검지검지중지.
20년 가까이 공세벌식 391 최종 써오면서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그러려니 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제가 만든 신세벌식M에서는 ㅢ를 s 자리로 옮기기도 했지만. 아직도 메인으로 쓰는건 391이라..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이상하게 느껴저서 설마 이런 구조로 설계했을까 의문이 생겨서 질문 드렸는데 ... 음 왜 그랬을까요.. 예는 그렇다 치지만 의는 자주 사용할텐데 ...
@리민 타자기 시절 공세벌 배열의 잔재인것 같습니다.
현재의 ㅖㅢ 자리는 390에 확립되었지만 7~80년대부터 꾸준히 ㅖ나 ㅢ가 4열에서 자리를 잡으려고 왔다갔다 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pat.im/962
저는 반대로 ㅢ는 앞에 붙는 첫글자가 ㅇ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검지 중지로 이어져 큰 불만은 없는데 ㅖ는 예, 례 등을 쓰면서 검지연타가 필연적으로 발생하기에 불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