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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바다 얼치기완두(열매) Lentil tare 2017. 5. 20. 담음 4월 중순에 꽃이 피더니 5월 중순부터 열매가 익어가는군요. 새완두(종자 2개) 얼치기완두(종자 3~6개) 살갈퀴(종자 10개 내외)의 잎과 꽃이 비슷하여 구분이 쉽지 않았는데 열매(꼬투리)속의 종자의 갯수를 비교해보니 구분이 되는군요. 얼치기완두 Vicia tetrasperma (L.) Schreb. 식물계 >현화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콩과 >나비나물속(Vicia) 새완두와 살갈퀴의 중간 정도 되는 모습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유럽 원산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산과 들에서 덩굴져 자라는 이년생 초본이다. 줄기는 길이 30-60cm, 아래쪽에서 가지를 많이 치며 어릴 때 털이 약간 있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며 작은잎은 6-12장이고 끝은 덩굴손으로 된다. 작은 잎은 좁은 타원형이다.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연한 홍자색으로 핀다. 열매는 협과, 긴 타원형 또는 타원형이고 털이 없으며 3-6개의 씨가 들어 있다. 대만(타이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가축 먹이로 이용한다. * 얼치기완두 열매(16. 5. 27) * 얼치기완두16. 4. 16) * 얼치기완두14. 4. 23) * 살갈퀴(14. 4. 21) * 살갈퀴(12. 4. 27) 산과바다 이계도 |
출처: 산에는 꽃이 피네 원문보기 글쓴이: 산과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