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덕여왕의 또다른 훈남계보를 있고 있는 배우가 있으니 바로 류상욱!! 요즘 선덕여왕에서 미생(정웅인)의 아들인 대남보로 나오면서 그의 잘생긴 외모로 인해 주목받고 있다. 거기다 이번주는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김춘추 역할로 나오면서 그를 호의하고 오는 대남보역에 류상욱또한 같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류상욱이 선덕여왕에서 맡고 있는 역은 대남보!! 미실의 동생인 미생의 아들로 신라 10화랑중 백호비도의 수장이기도 하다. 미실의 부탁으로 미생이 자신의 여러아들중 가장 뛰어나다는 대남보를 미실에 호의를 맡게 하면서부터 등장하게 되었다.



천명에게 화살을 날려 죽게 만든내용때문에 미움아닌 미움을 받았지만 그의 꽃미남 얼굴 덕분인지 선덕여왕의 꽃훈남계보에 이름이 올려져 있다. 그동안 몇몇드라마에서 이름을 알리긴 했지만 신인으로써 그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게 된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는 그에게 있어 엄청난 플러스가 될듯 싶다.

이번주에는 김춘추역을 맡은 유승호의 등장으로 그를 호의하고 왔던 대남보 류상욱또한 같이 이슈가 되었다. 김춘추의 엉뚱함 덕분에 류상욱이 당황하고 화가남을 참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기도 했다.


류상욱은 현재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BOF소속으로 선덕여왕에 외에도 TVN에서 방송중인 세남자에도 출연중이다. 이드라마는 예전에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시트콤 세친구가 8년만에 다시뭉친 스토리로 이드라마에서 류상욱은 박상면의 부인인 우희진의 남동생으로 출연!! 바람둥이에 알수없는 뻔뻔함까지지닌 우희철로 출연중이며 선덕여왕에서 자신의 아버지역으로 나오는 정웅인과 함께 나오고 있다.



선덕여왕에서의 믿음직스런 모습과 세남자에서의 바람둥이 뻔뻔남까지 이번에는 영화에서 마성의 게이로 까지 변신하게 된다. 10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는 10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를 여자도 아닌 훈남게이에게 빼앗기게 되는 이야기로 극중 류상욱은 조안의 10년된 남자친구 민석을 유혹하는 소믈리에 동화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류상욱은 “이 영화는 사랑은 신뢰고 믿음이라는 걸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 독특한 소재를 재밋게 잘 풀어냈다”며 “남친 관리 잘 못하면 나 같은 남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소믈리에 역을 위해 와인공부도 열심히 했다는 류상욱은 이번영화에서 어디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인 이영화에서 특유의 미묘한 감정연기를 풍성하게 해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