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 2:14 - 형제들아,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따르는 자들이 되었나니 그들이
유대인들로부터 고난을 받은 것 같이 너희도 너희 지방 사람들로부터 비슷한 것들로 고난을 받았느니라.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기 때문에 그 말씀은 성도들 안에서 참된 복음으로 폭발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행9:31) 그러나 다가오는 것은 이교도들과 지방에 퍼진 유대인들에게 핍박과 고난과 조롱이 교회 성도들을 괴롭혔습니다. 이런 까닭에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에 대한 믿음으로 연합된 여러 거룩한 형제들이 함께 고난받는 동역자들이 있음을 일깨워 주고 위로와 격려로 편지를 보냅니다.
예루살렘 교회를 비롯하여 유대에 있는 많은 교회를 따르는 자들이 되었다고 사도바울은 언급합니다. 유대인으로 모인 유대의 교회 성도들도 복음으로 인하여 엄청난 고난을 자기 동족으로부터 고난과 핍박을 받고 있음을 전달하고 참된 복음을 가진 교회는 고난과 핍박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알려 줍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예수그리드도 몸이 교회라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유대나 사마리아나 데살로니가나 어디든지 연결되어 있는 한 지체라는 사실로 인하여 새힘을 얻습니다.(고전12:27.)
행 14:2 -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그 형제들에게 악한 생각을 품게 하니라.
사도바울은 믿지 않은 유대인들이 어떻게 성도들에게 핍박을 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설명합니다.
살전 2:15-16 - 유대인들은 [주] 예수님과 자기들의 대언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핍박하였으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반대하는 자들이 되어 이방인들이 구원받도록 우리가 그들에게 말하는 것을 금하고 항상 자기 죄들을 가득 채웠나니 이로써 진노가 극도로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
교회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와 긍휼과 믿음이지만 세상에서 몰아치는 것은 박해와 핍박과 고난이 따르는 것이 오순절 이후에 지금까지 교회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다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고 힘을 내야 됩니다.데살로니가 성도들도 참된 복음을 전할 때 이교도들과 믿지 않은 유대인들의 선동과 핍박과 박해를 견디며 복음을 선포 했습니다.
고전 1:18 - 십자가를 선포함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이니라.
참된 복음은 하나님의 권능에서 나오기 때문에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선한 양심의 소유자라면 복음을 받고 구원받았습니다
행 11:1 - 유대에 있던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것을 들었더라.
그러나 이와 달리 율법자들과 복음을 방해하는 유대 전통을 내세우는 유대인들은 예수님도 죽이고 자기들의 대언자들도 죽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모든 일에서 방해하는 사악한 유대인들에게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진노가 극도로 이런 자들에게 임하게 됨을 경고 합니다.
살전 2:17 - 그러나 형제들아, 우리가 얼굴로는 잠시 너희를 떠났으나 마음으로는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 얼굴 보기를 크게 원하며 더욱 넘치도록 힘썼노라.
사도바울은 무지하고 사악한 유대인들에게 핍박과 박해를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였고 바울의 복음을 따르는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박해와 핍박을 견디며 복음을 선포하는 것에 위로를 해주고 싶은 것과 몸은 잠시 떠나 있지만 마음으로는 늘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보고싶은 심정을 나타냈습니다. 복음으로 낳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였기 때문에 사도바울은 복음의 영적 아버지로서 자식이 부모를 만나는 심정을 그대로 나타냈습니다.
살전 2:18 - 그러므로 우리가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고 특히 나 바울은 한 번 그리고 또 다시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 사도바울은 아직도 참된 복음을 선포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복음선포의 방해자 사탄이 막고 있음을 전달합니다.
성경은 사탄을 대적이라고 부릅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시기하고 하나님을 자신의 경쟁자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사14:13-15) 사탄은 진리의 대적자 입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입니다(요8:40-44) 사탄은 이스라엘을 대적합니다. 사탄을 패배시킨 주 예수그리스도가 유대 땅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골2:14-15) 사탄은 복음의 대적자입니다. 본문에 나타난 것처럼 복음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성령의 대적자입니다.(행5:3,9) 사탄은 더러운 영들로 구성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성도들의 대적자입니다. (욥1장2장 대상21:1) 성도는 하나님의 백성들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사람들을 해치고 사람들로 죄짓게 하고 (히2장) 사람들을 선동하며 거짓되이 비방합니다.사탄은 빛의 천사로 등장하여 속입니다(고후11:14) 도덕성이나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찾아 볼 수 없는 울부짓는 사자와 같습니다.(벧전5:8)
살전 2:19 -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환희의 관(冠)이 무엇이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 앞에 있을 바로 너희가 아니냐?
살전 2:20 -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사도바울은 박해와 핍박과 고난을 감당하면서 진리에 순종하며 참된 복음을 전달하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달 합니다. 우리의 소망과 기쁨과 환희의 관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 앞에서 받게 될 상급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쌓아둔 보석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어떤 상을 받을 것인지를 결정해 줍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적절한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 앞에서 상급을 잃는 고통 또한 적지 않을 것입니다.
기쁨의관은 구령자들이 받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로 사람을 이끌어 온 사람들에게 주어집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복음을 전하여 회심한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 그러므로 극진히 사랑하고 사모하는 나의 형제들 곧 나의 기쁨이요 왕관인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안에서 굳게 서라"" (빌4;1)
누가 복음 15:10 에 죄인 하나가 회개할때 하늘에는 큰 기쁨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그리스도께 인도한 혼들이 우리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마십시요.
""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리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1:16)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그것을 굳게 붙잡아 아무도 네 관(冠) 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계3:11)
이 절은 우리가 우리의 상급을 잃어버릴 수 있음을 암시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상급을 빼앗아 가는 자들이 있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거짓 교사들이 여러분의 관을 빼앗아 가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의 정당한 소유를 빼앗기지 마십시요. 많은 신자들이 자랑과 자신을 들어냄과 종교적 우쭐함과 우월주의로 이 땅에서 이미 보상을 받아버렸습니다. 하늘의 보상을 쌓아두기를 소망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잘 살피고 성경대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아무도 꾸며 낸 겸손과 천사 숭배로 너희를 속여 너희 보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런 사람은 자기가 보지 아니한 그것들 속으로 들어가 자기의 육신적 생각으로 말미암아 헛되이 우쭐대며 (골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