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 컴퓨터 초보자들은 웹페이지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모른다.
전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럴수 밖에 없다.
자..그럼 살펴 보자...
웹페이지에서 나타나는 그림은 어디서 만들어 지나?
바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터라는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진다.
다음 html과 CSS를 알아야 한다.
물론 CSS를 모르더라도 html만으로도 웹페이지를 만들어 낼수가 있다.
더욱이 요즘은 원페이지를 선호하기 때문에...
포토샵과 html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CSS의 기능을 요구하게 된다.
그 이유의 한가지로 반응형웹을 만들기 위해서는 CSS를 써야 한다.
다음 Java Script를 쓰게 된다.
사실 동적버튼이나 팝업창을 띄운다거나 하는 기능으로
예전에 많이 쓰였는데 요즘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쪽으로 많이 쓰인다...
예전에는 GIF파일이나 플래시, 자바애플릿으로 애니메이션 하였다.
다음 들어가는것이 바로 웹페이지의 핵심인 CGI가 들어간다...
쉽게 말해 방명록이나 게시판같은것은 CGI로 만들어 내게 되어 있다..
이 CGI는 ASP.NET, PHP, JSP, NodeJS 등이 있다......
내가 생각해도 웹의 핵심은 CGI라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을 서버에 올리는것이 최종 작업이다.
출판을 한다라고 표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