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혜음사신창기>에서 便其地荒而易隱 <- 便이 무슨 뜻인가요?
2. <상원백주승상서>에서 禹稷而見之。 將圖其斯須之活而已耶<- "우임금, 직이 그것을 보고 장차 그가 잠시동안 살 것을 도모할 뿐이겠습니까?"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3. <상정동성서>에서 又念皇后奇氏。生自小邦。上配至尊。誕毓元良。爲天下所慶。賴朝廷之視小邦。不應與諸蕃同焉<- 朝廷之視小邦, 不應與諸蕃同焉을 "조정에서 소국(우리나라)을 보는 것이 여느 번과 동일하게 응하지 않아야 한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4. < 송신원외북상서>에서 騰裝而西笑<- 西笑는 무슨 뜻인가요? "서쪽 장안을 향해 웃음 짓는다"가 맞나요?
5. < 송신원외북상서>에서 吾今侯焉是望矣<- '~을 ~한다'를 활용해서 해석하면 이상한데 '나는 지금 제후들에게 바란다.' 이렇게 해도 될까요?
6. <금서밀교대장서>에서 靈異之跡 亦宜乎多矣<- "신령스럽고 기이한 자취가 또한 마땅히 많다." 이렇게 해석했는데, 의 宜乎를 부사로 해석해도 되나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1. 편리하게 여기다
2. 우와 직이 만약 그것을 본다면
3. 중국 조정이 우리나라를 보는 것에 의뢰할 때....
4. 고려시대 한시읽기 112쪽에 있음.
5. 113쪽 해석 참조
6. 宜乎多-多宜乎의 도치: 많은 것이 당연하도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05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