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신현읍에 해발 564m의 아담한 계룡산은 정상의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산세로 등산객들의 눈길을 끈다. 그리고 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푸른 바다가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거제도는 국내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갖고 있으며 면적으로는 제주도 다음으로 크다. 가라산을 비롯해 산방산.계룡산.선자산.옥녀봉.노자산등 5백m대의 산이 7개나 있다. 높이는 얼마 안되지만 산행하기가 만만치 않다. 계룡산~가라산까지의 종주산행은 총 거리가 약 25㎞. 하루일정으로 빠듯하다.
거제국교 - 옥산금성 아래 - 거제저수지-포로수용소 잔해 - 북쪽 중게소 - 정상 - 중게소 -거제쪽 동림(사슴골)- 귀목정 저수지(4km, 2시간 소요)
거제 - 정상 - TV중계탑 - 거제(10km, 3시간 10분 소요)
거제 - 정상 - 능선안부 - 고현리(8.5km, 2시간 40분 소요)
고현중학교앞계룡사 절-급경사-산복도로-야수터- 의상대 - 정상 -남쪽 무인 중계소 - 포로수용소 자해(고현쪽)-기독병원 앞길 (2km,1시간 30분)
첫댓글 말만 들었던 꼐룡산을 앉아서 구경 잘하고 있다네 이렇게 좋은곳 인줄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