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59651806
첫댓글 헉 새로운 관점 맞는거같애
맞아 바쁜거 자체가 약간 미덕이 된거같음
요새 좀 깨닫고? 정적의 미덕같은 걸 누리려고 하는데 ㅋㅋ 일정 비어있으면 막 채우고 또 정적 그리워하고 반복임.. 언제쯤 그냥 지금을 잘 살 수 있을런지
마자ㅜㅜ 자꾸 내 뇌가 게으른거랑 휴식을 혼동함
첫댓글 헉 새로운 관점 맞는거같애
맞아 바쁜거 자체가 약간 미덕이 된거같음
요새 좀 깨닫고? 정적의 미덕같은 걸 누리려고 하는데 ㅋㅋ 일정 비어있으면 막 채우고 또 정적 그리워하고 반복임.. 언제쯤 그냥 지금을 잘 살 수 있을런지
마자ㅜㅜ 자꾸 내 뇌가 게으른거랑 휴식을 혼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