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깡 총)https://theqoo.net/review/1837322357
틀이 있는게 좋은거같아 ㅠㅠ틀없으면 열심히 살기 어려워
ㄹㅇ임 나를 괴로울정도로 옥죄지 않는 한 그 틀이 있어야해 그래야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음
누가 강제로 시켜야 함 안시키면 죽어도 안함 그치만 쓸데없이 간섭하는 건 싫음
ㅋㅋ이거맞다 잔소리나 쓸데없는 간섭은 싫고 듣지도않지만 내가 뭘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면 스스로를 알기때문에 일부러 시스템안으로 밀어넣음.. 공부해야할때->옆에서 공부해라 잔소리X 스스로 기한이 있는 자격증시험을 응시해둠O ㅋㅋㅋㅋㅋㅋ진짜 모순적이라고 생각해(내얘기임)
그래서 수능 말아먹었는데 독학재수 자신 없어서 걍 성적 맞춰 대학 감 ㅋㅋㅋㅋ 연휴 길어지면 엄청 게을러져서 회사 다니는게 오히려 건강함 ㅋㅋㅋㅋ
속박하는거 싫지만 근데 속박을 안하면 세상에서 제일 나태해져서.... 야자까지 시켰던 고딩때가 제일 결과도 좋고 갓생살던 시절같아...... 그런의미에서 속박시켜주면 좋겠어 하지만 속박은 싫어.... 무한 굴레....
고등학교 야자처럼 삶을 위한 관리 느낌인건 나의 삶을 위해 감수 가능한데 사람이 나한테 그런 실질적 도움을 주지도 않으면서 잔소리만 해대는거랑 인간관계에서 그정도 친한것도 아니면서 속박하는거는 진짜 극혐.... 선 넘지마세요....
나도 강제성이 있는 환경에서 살아야 사람답게 살아 ㅜㅜ 자율적으로 살게 해주면 진짜 나락감..
나가살다가 본가 들어왔는데 엄빠가 좀 빡셈..애초에 그래서 나간거였는데 퍼져있다가 본가 들어오니까 갑갑해서 싫긴한데 확실히 부지런해지고 열심히 살게 됨..ㅎ난 여전히 퍼져있는게 좋지만 그래도 지금 내 모습이 더 마음에 들긴해그치만 눕고싶어.. 쉬고싶어...
출근이나 하니까 사람같이 살지 휴가빼서 쉬는날엔 이게 사람인가 아닌가....
사주보러갔더니 관이 존나게많다하더라 ;;
관이 많은거랑 관련이 잇어? ㅋㅋ
와 나 진짜 대학다닐때 자체휴강 맨날하고 집에서 뒹굴대기만하다가 취업하고나서는 지각 결석 한번도 안해... 쉬고있으면 나태해져서 우울증오더라.... 일도 내가 위에서 시키는사람이면 안되고 말단이나 중간직급이 제일 좋았어ㅋㅋㅋㅋㅋ 시키는대로 하면되니까ㅋㅋㅋㅋ
진짜 억울하게도 회사원 체질임...최소한의 틀이 있어야 사람답게 살지 아니면 통제가 안 되더라
ㄴㄷ 강제성이 잇어야 함
스스로 하자.
그럼 막 납득이 안되는거 시켜도 강제성이 충분히 있으면 그냥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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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너무싫어
인정함운동도 돈내고 회원권 등 끊으면 열심히 다님 = 강제성 부여취준중인데 채용 안뜰때 계속 준비해놔야하는데 안함근데 난 또 기숙사 고등학교 다녔는데 그 안에서 계속 날 감시하지 않으니까 또 딴짓하게되더라....여기서 근데 망하는 포인트가 돈 따지는거.....는 나대부분 돈을 내야 누군가 날 관리하고 강제하는데 그런 돈을 아까워하면 답업슴........ㅜ
나도 그래;;; 출퇴근해야 건강한 삶을 살아
그치만 또 스트레스 엄청받지만 강제성을 원하지만 거기서 또 회피하며 다님 나를 채찍질한다고 해야되나
와 ㄹㅇ 나도 회사 진짜 다니기 싫은데 백수면 개쓰레기로 살아isfp는 쇠똥구리가 굴리는 똥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맞말이라 생각함 굴리면 걍 굴려져… 좋든 싫든안굴리면 좆됨
와 대박… 나 잇프피인데 너무 공감됨.. 나도 편입공부할때 아침 8시부터 밤11시까지 개빡세게 잡도리하는 학원 다니면서 공부 제일 잘 됐고 첫취직하고나서 팀장님도 마이크로매니징하는 분이셨는데 부담되지만 시키는대로 하면서 배울수있어서 넘 좋았음… 혼자 살면 너무 개쓰레기 생활패턴돼서 힘들었는데 (바꾸진 않았음 편하니까) 친구랑 동거하면서 돈도 아끼고 사람답게 살아서 만족
속박되기 싫은데 지정된 게 있으면 좋을 거 같긴 해.. 걍 생각없이 정해진 일을 따르고 싶음.. 강제적인 거 싫어서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그래야 일정하게 굴러감
estp 공감 ㅋㅋ 근데 난 관리까지는 필요 없고 나를 지켜보는 눈이 있다는 것만 자각되면 괜찮은 타입이라 뭐든 모임 들어가서 해 영어 스터디 영화 감상 동호회 러닝 크루 독서 모임 등등…
와 나도 잇프핀데 진짜 너무 공감 ㅋㅋㅋ
아 맞어 의외로 규율이나 이런거 개빡신걸 오히려 편해 하는듯?? 우스갯소리로 군대 갔으면 사람 됐을거다 함근데 이런건 싫음 예) 귤껍질 귤락 존나 싫은데 몸에 좋다고 먹으라고 함이런 의미없는 거에는 좀 버튼 눌림ㅋㅋ그래서 잇프피는 강제로 헬스 끊어놓거나 뭔가 강제성을 띄면 100% 출석할걸
ㄹㅇ 난 루틴정해져있는게좋아 오히려... 정해진틀에서 움직이는거좋아함
난데
맞아 하기진짜 싫은데 강제성 있으면 잘함
틀이 있는게 좋은거같아 ㅠㅠ틀없으면 열심히 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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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강제로 시켜야 함 안시키면 죽어도 안함 그치만 쓸데없이 간섭하는 건 싫음
ㅋㅋ이거맞다 잔소리나 쓸데없는 간섭은 싫고 듣지도않지만 내가 뭘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면 스스로를 알기때문에 일부러 시스템안으로 밀어넣음..
공부해야할때->옆에서 공부해라 잔소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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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야자처럼 삶을 위한 관리 느낌인건 나의 삶을 위해 감수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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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제성이 있는 환경에서 살아야 사람답게 살아 ㅜㅜ 자율적으로 살게 해주면 진짜 나락감..
나가살다가 본가 들어왔는데 엄빠가 좀 빡셈..
애초에 그래서 나간거였는데 퍼져있다가 본가 들어오니까 갑갑해서 싫긴한데 확실히 부지런해지고 열심히 살게 됨..ㅎ
난 여전히 퍼져있는게 좋지만 그래도 지금 내 모습이 더 마음에 들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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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또 기숙사 고등학교 다녔는데 그 안에서 계속 날 감시하지 않으니까 또 딴짓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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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
맞아 하기진짜 싫은데 강제성 있으면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