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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주요 내용
이란은 향후 며칠 내에 미국에 제시할 다음 제안에서 의미 있는 양보를 할 가능성이 낮다. 이란 정권이 협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 온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사령관 아흐마드 바히디 소장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과 핵 프로그램에 대한 양보를 거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란 대표단은 4월 27일 파키스탄 중재단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26일 제시한 3단계 핵 계획에서 이란의 핵 관련 양보가 부족하다는 점에 불만을 표명한 후, 수정된 제안을 내놓기 전에 최고 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와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1] 최근 서방 및 반정부 언론과 인터뷰한 여러 이란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바히디 소장은 무즈타바 최고 지도자와 거의 독점적으로 접촉하며, 공식 국가 기관에서 내린 결정에 대한 무즈타바의 승인을 전달하는 문지기 역할을 하고 있다.[2] 정권은 협상에 대한 바히디의 강경한 입장을 채택했는데, 이는 바히디가 협상에 더 우호적인 다른 지도자들에 비해 정권 내에서 훨씬 더 큰 권력과 정책 결정 결과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바히디를 비롯한 정권 지도자들이 의사 결정 과정을 어느 정도 통제하는지는 불분명하지만, 바히디가 결과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주류 정치인들은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기 전까지 핵 문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입장을 모으고 있는데, 이는 바히디가 선호했던 정책 결과였다. 이는 이란 정권 내에서 바히디의 정책에 대한 정치적 지지가 어느 정도 존재함을 보여주며, 이란의 협상 입장이 단기적으로 누그러지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최고 지도자로서 이러한 정책을 승인했지만, 아버지만큼의 위상을 갖지 못하고 내부 논쟁에서 중립적인 중재자 역할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3] 전문가 회의 위원들과 국회의원들은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기 전까지 핵 문제를 논의하지 말라는 모즈타바의 지시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4] 이러한 발언들은 이란 정책 결정자들이 4월 11일 이슬라마바드 협상에서 이란 협상단을 철수시킨 것과 같은 논리를 반영한다.[5]
다른 이란 정권 파벌들은 바히디의 비타협적인 입장을 실질적으로 제약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SNSC 위원인 사이드 잘릴리와 그의 안정전선(파이다리 전선)은 협상에 대해 더욱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6] 이러한 초강경파들은 협상에서의 양보에 반대하는 바히디의 입장을 강화한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소외된 것으로 보인다.[7] 갈리바프 의장이 최근 최고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촉구하는 단결 성명을 발표하고, 이어 4월 29일에는 최고 지도자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는 이례적인 음성 메시지를 통해 협상에 대한 지배적인 강경파의 입장에 순응했음을 시사한다.[8] 페제시키안과 하산 로하니 전 대통령처럼 이전에는 이란 경제를 우선시하는 협상을 촉구했던 개혁파 인사들은 현재 의사 결정 및 정보 공간에서 부재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정책 선택의 폭을 더욱 좁히고 있다.[9] IRGC가 강제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권에 의한 인터넷 차단은 반대 의견의 부재에 거의 확실히 기여하고 있습니다.[10]
이란 정권은 오만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계획에 포함시켜 해협에 대한 주권 행사를 수정하고 정당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란이 어떤 레드라인도 훼손하지 않고 미국에 "새로운 제안"을 제시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오만을 방문하여 해협의 행정 통제권을 분할하자는 제안을 다시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 29일 뉴욕 포스트 와 인터뷰한 여러 미국 및 지역 소식통에 따르면 오만은 이 제안을 거부했다. [11] 아라그치의 제안은 CTP-ISW가 이전에 평가했던 바와 같이 바히디가 협상에서 양보하기보다는 미국의 잠재적인 군사적 대응과 해상 봉쇄 지속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뒷받침한다.[12]
이란 지도부는 이란이 처한 경제적, 군사적 압박을 완화하지 못하는 강경 협상 노선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사태와 위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 경제 붕괴로 인한 경제 불안, 장기 봉쇄, 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재개 등 이란 정권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모두 동시에 발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위기에 대한 대비는 서로 겹치는 양상을 보일 것입니다.
이란은 전쟁, 제재, 봉쇄로 인한 경제적 압박이 커지자 내부 결속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는데, 이는 보다 포괄적인 내부 안보 계획의 초기 단계로 추정된다. 이란 경제는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치솟는 물가, 수백만 명의 실직, 기타 여러 어려움에 더해 4월 29일 리알화 가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정부 언론은 4월 28일, 이란 국민의 경제적 고통이 심화됨에 따라 향후 며칠 내에 시위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 분석에 따라 바히디의 측근인 졸가드르가 의장을 맡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회의가 소집되었다고 보도했다.[13] 이러한 회의가 사실이라면, 시기와 논의 주제를 고려할 때 광범위한 소요 사태를 막기 위한 예방 조치를 계획하기 위한 것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란 이슬람공화국 방송(IRIB)은 4월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의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그는 이 메시지에서 이란 국민의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14] 고위 관료가 대중에게 연설할 때 음성 메시지만 발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갈리바프는 미국의 전략은 해상 봉쇄를 통해 경제적 압력을 가하고 내부 분열을 조장하여 이란이 미국의 요구에 굴복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15] 갈리바프의 메시지는 외부의 적에 맞서 단결을 도모하고 이란의 심각한 경제 상황에 대한 대중의 분노를 막기 위해 미국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갈리바프는 또한 이란과 미국이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봉쇄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16] 갈리바프의 발언은 정권의 의사결정자들이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이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미국과의 갈등 재개 가능성을 수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갈리바프의 발언은 이란 국민들에게 가까운 시일 내에 경제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적 대비를 시키는 전략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내부 결속 구축은 이란의 인터넷 차단 상황을 고려할 때 공개 정보 보도에 드러날 수도 있고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는 보다 광범위한 내부 안보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란은 현재 이란이 겪고 있는 경제적 압박을 완화하는 데 최적의 방법은 아니지만, 미국의 항구 봉쇄를 우회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군 총참모부(AFGS) 산하 언론인 데파 프레스(Defa Press)는 4월 29일 이란이 미국의 항구 봉쇄를 해제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17] 데파는 이란이 미국의 봉쇄를 위반한 여러 이란 선박을 미국이 나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상선이나 이스라엘과 연계된 선박을 나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18]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최근 4월 22일 미국으로부터 이란 항구 봉쇄 해제와 같은 양보를 얻어내기 위해 두 척의 선박을 공격하고 이란 쪽으로 방향을 돌렸다.[19] 데파는 또한 이란이 카스피해 연안 국가들과의 무역을 통해 필수 및 전략 물자를 수출입함으로써 미국의 항구 봉쇄를 우회할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20] 이 보고서는 4월 2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가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만난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21] 또한 4월 27일 월스트리트 저널이 이란이 철도를 통해 중국으로 석유를 수출하려 한다고 보도한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22] 데파는 이란이 후티 반군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바브 알 만답 해협을 폐쇄하도록 설득함으로써 국제 해운을 더욱 제한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23] 그러나 CTP-ISW는 후티 반군이 국내 입지를 위태롭게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바브 알 만답 해협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가능성은 낮다고 계속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24]
이란 정권은 전쟁 재개의 위험을 감수하고 대비해 왔습니다. 이란은 휴전 기간 동안 작전 능력이 크게 저하되었던 미사일 및 드론 전력을 재편성하고 복구하는 데 거의 확실히 활용했을 것입니다.[25] 여기에는 매몰된 발사대, 비축물, 발사대 운용 요원을 발굴하는 작업 등이 포함됩니다.[26] 또한 지휘 체계를 재편성하고 무능한 지휘관을 해임하는 작업도 포함됩니다.[27] 그러나 이러한 전력을 유지하는 공장 및 물류 체계와 같은 다른 자산은 신속하게 재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해양 개발
상단 부분을 참조하세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중 작전
특별히 보고할 사항은 없습니다.
이란 내부 안보
이란은 북서부와 남동부 국경에서 반정부 무장 단체의 위협에 계속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 수비대(IRGC) 지상군은 4월 28일 이란 북서부 쿠르디스탄 주에서 4인조 "테러리스트" 조직을 소탕하고 무기와 통신 장비를 압수했습니다.[28] 4월 29일에는 시스탄발루치스탄 주 라스크에서 모바리준 인민전선(MPF) 소속으로 추정되는 전투원들이 IRGC 차량을 공격했습니다.[29] MPF는 이란 남동부에서 활동하는 발루치 반정부 단체 연합입니다. 4월 29일에는 시스탄발루치스탄 주 자헤단에서 MPF 소속으로 추정되는 전투원들이 법집행사령부(LEC) 소속 장교 2명을 살해했습니다.[30] 또한 4월 29일 시스탄발루치스탄 주 이란샤르에서 LEC 장교들이 MPF 소속으로 추정되는 전투원들과 교전을 벌여 전투원 2명을 사살하고 2명을 부상시키고 무기를 압수했습니다.[31]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공세와 헤즈볼라의 반응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헤즈볼라가 남부 레바논에서 IDF 부대를 표적으로 삼기 위해 FPV(1인칭 시점) 드론 사용을 늘림에 따라 헤즈볼라의 FPV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장 적응 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군 라디오는 IDF가 지난주 이스라엘 크네세트(국회)에 레바논에서 작전 중인 이스라엘 부대를 위한 가능한 드론 대응책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32] IDF는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헬리콥터의 착륙 허용 시간을 줄이는 것, 드론 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남부 레바논의 이스라엘 "안보 구역" 내에 특정되지 않은 레이더 시스템을 "광범위하게" 배치하는 것, 레바논에 주둔한 이스라엘군에 추가 스마트 조준경과 대드론망을 지급하는 것 등 여러 드론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33] 헤즈볼라의 FPV 드론이 4월 26일 마르자윤 지구 타이베 인근에서 부상자를 대피시키던 이스라엘 헬리콥터를 공격했고, 이는 표준 작전 절차에 대한 검토를 촉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34] 이스라엘 언론은 4월 28일 IDF가 드론 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량 음향 레이더" 사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35] 여러 공개 정보(OSINT) 계정은 4월 28일 이스라엘제 Dagger 스마트 조준경을 M4 소총에 장착하여 정확도를 높이고 헤즈볼라 드론 두 대를 격추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36] 이스라엘 언론과 레바논의 OSINT 분석가는 4월 29일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인 차량을 보호하기 위해 대드론 그물을 사용하는 이스라엘 부대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37]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FPV 드론으로부터 인력과 차량을 보호하기 위해 대드론 그물을 광범위하게 사용해 왔습니다.[38] IDF는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FPV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응하여 Merkava 탱크를 포함한 특정 IDF 차량을 드론 방어 장갑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39]
헤즈볼라의 FPV 공격 빈도는 우크라이나에서 양측이 드론을 사용하는 방식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러나 4월 16일 임시 휴전이 시작된 이후 헤즈볼라가 IDF 부대를 공격했다고 주장한 대부분의 공격은 FPV 드론을 사용했습니다.[40] CTP-ISW의 마지막 데이터가 4월 28일에 마감된 이후 헤즈볼라는 레바논 남부에서 IDF 부대를 공격했다고 주장한 6건의 공격 중 4건에서 FPV를 사용했습니다.[41] 제1(골라니) 보병여단(제36기갑사단) 병사들은 4월 27일 레바논 남부에서 부분적으로 조립된 FPV 드론, 원격 기폭 장치, 로켓 추진식 수류탄(RPG) 탄두를 포함한 헤즈볼라 무기 저장소를 압수했습니다.[42] 부분적으로 조립된 FPV 드론, 예비 드론 부품, 그리고 RPG-7 탄두의 압수는 헤즈볼라가 이란으로부터 조립된 드론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국내에서 드론을 조립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미국에 레바논의 임시 휴전이 예정된 5월 17일 만료일을 넘어서 연장되지 않도록 요청했습니다.[43] 익명의 이스라엘 정치 관계자는 4월 29일 휴전 하에서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자제하는 것이 헤즈볼라에 대한 이스라엘의 억지력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헤즈볼라의 공격이 레바논 정부와의 "합의 도달 전망을 저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44] 이스라엘 정부는 레바논 정부와의 협상이 5월 17일까지 "결실을 맺지 못할 경우" 레바논에서 IDF 작전 확대를 승인해 줄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45]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은 마르자윤 지구 타이베에 있는 이스라엘 군인들을 방문하는 동안 레바논에는 "휴전이 없다"고 말하며 레바논 남부와 이스라엘 북부 지역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을 겨냥한 헤즈볼라의 공격을 예로 들었습니다.[46] Zamir는 IDF가 Litani 강 북쪽과 남부 레바논의 IDF 완충지대 외부의 목표물을 포함하여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에 대한 모든 위협에 대해 군사 행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47]
레바논 당국에 따르면 4월 28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에서 수색 및 구조 작전을 수행하던 레바논 민방위대원 3명이 사망했습니다.[48] 이스라엘 방위군 (IDF)은 레바논 남부 주 마즈달 준에 있는 건물을 표적으로 두 차례 연속 공습을 감행했습니다.[49] 레바논 민방위대는 구조대원들이 마즈달 준에 대한 IDF의 첫 번째 공습으로 발생한 민간인 사상자에 대응하던 중 두 번째 공습으로 구조대원들이 고립되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50] 레바논 나와프 살람 총리는 마즈달 준에 대한 IDF의 공습을 "국제 인도법의 원칙과 규칙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규탄했습니다.[51]
저항 반응의 다른 축
이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라크 민병대 전선 그룹인 Saraya Awliya al Dam은 4월 28일, 4월 8일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위치한 옛 미군 기지인 캠프 빅토리의 통신탑을 공격하는 모습을 담은 광섬유 FPV 드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 [52] 이 민병대는 앞서 4월 2일과 7일에도 캠프 빅토리의 연료 탱크를 공격하는 FPV 드론 공격을 두 차례 감행했습니다.[53] 이란의 지원을 받는 이라크 민병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전에도 바그다드 국제공항과 캠프 빅토리, 외교 지원 센터를 포함한 인접 시설을 반복적으로 공격했습니다.[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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