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변인은 “당내 성추행 및 괴롭힘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은 지난 달 당을 떠났다”며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당의 쇄신을 외쳤던 세종시당 위원장은 지난 1일 제명됐다. 함께 했던 운영위원 3명도 징계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피해자를 도왔던 조력자는 ‘당직자 품위유지 위반’이라는 이름의 징계를 받고 며칠 전 사직서를 냈다. 또 다른 피해자도 지금 이 순간 사직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성비위 문제를 여성위 안건으로 올렸던 의원실 비서관은 당직자에게 폭행을 당했고, 사건은 검찰에 송치됐다. 그러나 그는 소 취하를 종용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처음엔 저 혼자 감내하면 될 일이라 여겼다. 언젠가는 가해자들이 부끄러움을 알 것이라 믿었다”며 “함께 엄혹한 시기를 견딘 동지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하지만 저보다 어린, 사회 초년생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와달라고, 손을 잡아달라고”라며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었던 성추행과 직장 내 괴롭힘 앞에서, 그들의 삶이 스러져가고 있었다. 저는 그들의 손을 잡았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당내 성비위 사건에 대한 입장과 관련해선 “조국 전 대표께서 수감 돼 있는 기간 동안 함께 연대하는 당원들께서 편지로 소식을 전하고, 나온 후에도 밖에서 피켓으로 그리고 문서로 해당 사실에 대해 자세하게 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 원장이 출소한) 8월 15일 전과 후에 아무런 입장에 변화가 없는, 말씀하시지 않는 침묵도 제가 해석해야 될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진짜 합당소리 하기만해
와....
허.....
와... 개뻔뻔하네 지 이름 내세워서 당 만들어놓고 ㅅㅂ역겨워
2025년 맞냐
미친 진짜...
와 진짜 ㅋㅋㅋ
미친새끼들
하 참 진보든 뭐든 그놈의 성성성
쓰레기야
개더러워 조직적으로 가해자 편 들고 피해자들 고립시키고 뒤집어씌우고 도운 사람들 내치고?
난리났네
와
조국은 성비위부터 해결하라 그렇게 얘기 했는데
사면 됐으면 지 정치할 게 아니라 당부터 살펴야 하는 거 아닌가
최강욱은 별 거 아니란 식으로 입 털어서 2차가해 하고 조국당가서 대변인 하지 그러냐
역겨워
개드러워
맨날 페북에 뭐 올리더만 이번엔 누구보다 침묵하는구먼
가해자들아 수치심 느껴서 알아서 죽어
시발이다진짜
된장찌개는 잘찍어올리면서 중요한일은 왜 침묵하냐
진짜 남자들 역겨워 죽겠음 앞에서는 고상한 척 정치하고 뒤에서는 ㅎ
헐 뭐냐ㅋㅋ
십샏기들
쓰레기같은ㅋㅋ
이런 씨발롬들이 해체해라 진짜 시발;;
김보협 신우석
@개강도랏나… 와;;그 머리 하얀 한겨레 기자?? 돌앗네
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역겨움...바른말 하는 여자의원들 좀 작작해 박지현 같은 사람 개 줘패니까 늙은 남자들 기세등등해져서 성비위로 눈치도 안보잖아 메갈 전성기때 남정치인들이 여자들 그나마 조금이라도 눈치 보던 분위기 다시 다사라진듯
미친쌍놈새끼들아니야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ㅋㅋㅋ 죽여버려 잔짜
세상에
니들이 사람이냐
진짜 존나빡친다
ㅁㅊ
진작에 말 나왔는데도 입꾹했구나 더러워
남자 국회의원들 진짜로 다 갈아치우면 안되는지
그놈의 남자새끼들 진짜 싫다
진짜 너무 싫어
너무하다 진짜
멍청 지발로 정치판 걸어나가네 시류 존나 못 읽네 최소한 눈치라도 봐야할거 아냐 ㅋㅋㅋ
성문제에 기대할곳 하나없네
𓂻𓂭발 𝙅𝙊𝙉𝙉𝘼 싫다
이래서 남자는 뭉쳐잇으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