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위장된 ‘완벽한 범죄’ 의혹… 형사 재판 무죄, 민사 재판 승소의 딜레마 2014년 8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충남 금산의 한 교통사고 사망 사건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편의 운전 부주의로 인한 단순 사고로 치부됐던 이 사건은, 사망한 만삭 아내 앞으로 가입된 1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보험금이 드러나면서 의혹의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된 남편은 긴 법정 공방 끝에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고, 이와 별개로 진행된 민사 소송에서도 보험금을 타내는 데 성공하며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었다.
이건 의심받은 당사자가 너무 안된거 같아 평소에도 거절 잘 못해서 보험 다들어줬다고 함. 그리고 정황상 50대에 만삭부인을?? 사이좋은 아내랑 곧 태어날 아이랑.. 성별을 반전시켜 생각해도 돈이랑 바꿀거 같지 않은데.. 사고 나고 아내랑 아이까지 잃고 범죄자로 의심받고 완전 지옥이었을듯..
첫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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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보험팔이들이 한사람한테 호구잡아서 들게 한거라는데...그래서 아마 무죄나온걸걸
@시크녀임 맞아 나도 이걸로 기억함 애초에 보험 계속 거절했는데 맘 약해서 설계사들이 자꾸 들이밀면 어쩔 수 없이 들어줬던 이력들이 많아서 고의가 아닌 걸로 판단쪽이 우세했었어
보험금으로만 달에 천만원 넘게 낸댔나 본인앞으로도 보험 20개 넘게 들어있고 설계사 오면 무조건 들어줘서 보험사가 호구잡아서 많이 든거야
@소이티라떼 사실이면 보험사 새끼들 쌤통이다
근데 이거 알고보니 보험사들이 걍 호구잡아가지고 보험들게 한거엿다고 그러지않앗어?
기사만보면 완전 계획살인인데 댓보니까 또 다른 이유들이 있나보네...그럼 기사를 저렇게 쓰면 안되는거아닌가?
부부사이도 좋았다고 들었어. 보험사에서 대형로펌끼고 보험금 안줄라고 엄청 힘쓰고 그랬는데도 무죄나온거 보면..
근데 무죄면 이사람 완전억울하긴하겠다...댓보니까 사이도좋앗다는데 ㅈㄴ힘든데 의심은 다받고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거아녀;;
이건 의심받은 당사자가 너무 안된거 같아 평소에도 거절 잘 못해서 보험 다들어줬다고 함. 그리고 정황상 50대에 만삭부인을?? 사이좋은 아내랑 곧 태어날 아이랑.. 성별을 반전시켜 생각해도 돈이랑 바꿀거 같지 않은데.. 사고 나고 아내랑 아이까지 잃고 범죄자로 의심받고 완전 지옥이었을듯..
그래도 다달이 보험금 감당이 되긴 됐나보네.. 유지한게 신기..
어우,, 진실이 궁금하다
같은 동네 여시인데.. 진짜 어릴때 보던 그 아저씨는 세상 순박하고 안 좋게 말하면 호구 느낌이 컸어 생활용품 파는 가게 해서 보험직들이 자그마한 선물 사기 좋은 매장이었음
근데 보험사에서 작정하고 안줄라고 밀어붙이면 기업대 개인싸움인데 개인이 형사 민사 죄다 무죄인 이유가 있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