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904165046532
캐나다 국적의 10대 크리에이터가 성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알려진 온리팬스를 통해
1500만달러(약 209억원)을 벌어들인 뒤
직장여성들을 향해 "실패자"라고 말한 사실을 놓고 논란이 일자 진화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릴 테이는
온리팬스에서 2주 만에 1500만달러를 벌어들여 주목을 받았다.
릴 테이는 앞서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여성들을 "실패자"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의도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페이지 식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온리팬스를 통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올리는 일의 장점 중 하나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꼽았다.
릴 테이는 "저는 제 몸으로 제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며
"모든 여성은 힘을 얻어야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과거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릴 테이는 어린 시절을 가난하게 자랐고 부모에게서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게 바로 제가 돈을 벌어야 했던 이유이고
이제 여러분에게 자랑하면서 돈을 벌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릴 테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570만명에 달한다.
그는 "사람들은 돈이 행복을 살 수 없다고 하지만 사실"이라면서도
가난했던 과거 탓에 어릴 때부터 돈을 중시하게 됐다는 점을 거듭 털어놨다.
뉴욕포스트는 "온라인에 선정적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은
젊은 여성의 삶에 부도덕한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릴 테이는 소셜미디어에서 수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자신의 사진으로 큰 수익을 냈다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다만 수익 공개는 이번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릴 테이는 "며칠 전 누군가 숨어서 제 사진을 찍으려고 했다"며
"해변에서도 사람들이 제 사진을 찍는다"고 했다.
이 때문에 그는 복싱을 배우고 경호원을 고용했다.
릴 테이는 "제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고 제 돈으로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최근) 부가티 몇 대를 (사기 위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챙이 말이 많군 정상인은 챙할 생각을 안한단다
그러고사세요 창녀씨. 몸팔아서 돈 많이 버시고 꼭 명예로운 직업 자녀에게도 물려주세요!
몇년뒤에 마약 도박 이런거나 하지마..
못배워서그랴
굳이 저렇게 돈 벌어야할 이유를 모르겠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