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건데 바디포지티브 팔아먹는 셀럽들 대다수가 본인의 자격지심이나 컴플렉스에 의거한 정신승리 세뇌같음 단순히 바디포지티브가 나쁘다 다시 코르셋 차자 이게아니라 그 선을 넘는 수준으로 바디포지티브 어필하는 사람들이있어ㅋㅋㅋ탈코도 같은 선상에서ㅇㅇ
막말로 하말넘많같은 사람들이 페미관련 얘기하거나 탈코에대해 얘기하는거보면 담백하게 자기 의견을 제시함 탈코못한 여자들봐도 비난하기보단 그럴수있지 머ㅇㅇ 하지만 언젠가는 했으면 좋겠다 이런이런점에서 코르셋은 유해하잖이 정도의 스탠스고 이런 사람들은 보면 자기 신조 잘 안변해 진짜 본인 줏대가있고 생각의 생각을 거듭해서 완성된 자아같음
근데 자긴 절대 살안뺄거라던 리쪼나..저 납작가슴 사랑하자 하다가 가슴 성형한 인플루언서나 몇몇 페미코인 탔던 사람들보면 좀 오바한다 싶을정도로 본인 사상을 어필하고 열심히 팔아먹음 그리고 그런 사람의 상당수는 돈을 벌거나 유명세를 얻으면 스탠스를 바꾸더라고ㅋㅋ 진짜 늘 느끼던거임 아무리 좋은 사상 좋은 의도 거시적인 관점에서 하던 행동이어도 그게 선을 넘을정도의 무언가면 저사람은 진심으로 그렇게 느끼고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본인의 발작버튼을 숨기고싶은 사람같음
페미관련해서도 진짜 혐오글만 엄청 써대고 정작 중요한 페미안건이나 청원 사회이슈 이런건 별 관심없고 걍 키작은 한남들 죽어 못생긴 한남 죽어 양남보다 못한 한남들 매너좋은 양남 이런글에'만' 관심두는거 진짜 한남이 싫은게아니라 그냥 일종의 남미새더라 남자 만나고싶은데 성에 안차는 남자들이많으니 짜증나는거ㅋㅋ 사실상 한남을 잃은게 아닌거지..
못생기거나 뚱뚱한 여주가 그걸로 막 고통받고 몸부림치고 주변에서 비난하고 콤플렉스랑 싸우고 성형하고 다이어트하다가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자 깨닫는 교훈 머 이런거 묘사하는것도 좋은 의도긴한데ㅋㅋㅋ 그거보다는 그냥 개못생긴 여주인데 아~~무 상관없이 스토리 이어가고 개존잘이랑 연애하고 하여간 걍 디폴트캐릭터로 잘 살아가는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어ㅋㅋㅋ 그런 작품 1억개정도 나오면 세상이 좀 달라질듯 남자들이 지난 몇천년동안 그랬던거처럼ㅋㅋ
근데 꼭 이게 페미니즘 뿐만아니라 삶에서 뭔가 과하다싶은 사람은 분명한 다른 이유가 있는경우가 많았음 예전에 어떤 작가 글에서 운동권에 적극적이진 않았던 사람하고 진짜 적극적이었던 사람 나중에 찾아갔는데 후자가 변절했다는글 읽었는데 너무 꼿꼿한사람은 꺾일때 크게 꺾일수있는게 사람이구나 이런걸 좀 느꼈음
첫댓글 생각해보기 좋은 글이라 자게에서 글쓴 여시 허락 받고 가져왔어요 문제있으면 말해주세요
좋다 좋은글이다
와 근데 예시가 진짜... 짜증나네 ㅜㅜ
바디 포지티브 말고 바디 나띵 해야 함. 몸이 걍 몸이지 긍정적이네 부정적이네 하는 순간 부자연스러워 지는 거 같아
333 내 몸은 어때~ 이러면서 평가하지 말고 걍 있는 그대로 보면 됨
와 인정..
과시는 결핍....
돈 벌거 다 벌고 코르셋 주워다가 입으니까 한심하게 보임
특히 리쪼는 있는 그대로 나도 사랑해주자 이걸로 뜬건데 약물로 다이어트 ㅎ....
난 그래서 못생긴여자나오거나 하여간 여자 외모정병 소재로 나오는 작품들도 스탠스가 좀 바꼈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
못생기거나 뚱뚱한 여주가 그걸로 막 고통받고 몸부림치고 주변에서 비난하고 콤플렉스랑 싸우고 성형하고 다이어트하다가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자 깨닫는 교훈 머 이런거 묘사하는것도 좋은 의도긴한데ㅋㅋㅋ
그거보다는 그냥 개못생긴 여주인데 아~~무 상관없이 스토리 이어가고 개존잘이랑 연애하고 하여간 걍 디폴트캐릭터로 잘 살아가는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어ㅋㅋㅋ 그런 작품 1억개정도 나오면 세상이 좀 달라질듯 남자들이 지난 몇천년동안 그랬던거처럼ㅋㅋ
@잔든개 이거 ㅇㅈ
@잔든개 222
미국 특히
바지포지티브라면서 사실상 저몸매도 섹스어필이 되고 섹시하고 그니까 너네들은 나를 성적으로 느끼고 팔리는몸매 수요있는몸매라고 하는건 벗어나는게 없음
몸이 어떻든 상관 없다 x
몸이 살집있고 헤비해도 섹시하고 이것도 성적으로 느낄수있는 카테고리중이 하나고 너네들은 그렇게 느끼게될것이다 o
리쪼도 같은맥락
22222 솔직히 바디포지티브 너무나도 백래쉬, 코르셋과 연관 깊어서 바디낫띵이 더 나은거 맞은듯. 미국 포르노 업계에 뚱뚱한 여성에 대한 카테고리가 있대잖아. 그 여자들 먹여서 살찌우는거에 흥분하는 양놈들도 있댔고. 결국 풍만한 체형에 헐벗은 옷으로 강조할 거면 뭔가 싶음.
리쪼..
리쪼 진짜 좀 충격먹었었음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ㄹㅇ.. 세상 요란하게 주장하던 애들 나중가서 바뀌는거 많이 봤어 ㅜㅜ 예시들 다 공감해
공감 요즘보면 페미니즘을 남혐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거같음 그냥 혐오가 재밌어서 나 페미야 이러는 사람들 많아보임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남미새고
그 소닉… 그 짤 못찾겠네 그 특성을 강요하면 강요할 수록 그 차별을 드러내는 꼴이라고 그냥 자연스럽게 여자가 스포츠를 하면 되는 걸 나는 페미니스트로서 여자가 스포츠를 잘한다는 걸 알려주겠어! 하는 그런거
https://youtu.be/dWBn0nS8s0A?si=qGulrwfLWJ0MXQqX
찾았따
PLAY
저 아래 인플루언서 첨엔
플랫한 얼굴 플랫한 몸매 가슴엉덩이 다 없고 다리털 많고 이런거 다 올리면서 사람들이 좋아했는데 최근에보니까
쌍수+속눈썹연장+가슴수술+풀메 걍 할 수 있는거 다한상태더라... 이게뭔가싶었어
헐랭 약간 충격
근데 꼭 이게 페미니즘 뿐만아니라 삶에서 뭔가 과하다싶은 사람은 분명한 다른 이유가 있는경우가 많았음
예전에 어떤 작가 글에서 운동권에 적극적이진 않았던 사람하고 진짜 적극적이었던 사람 나중에 찾아갔는데 후자가 변절했다는글 읽었는데 너무 꼿꼿한사람은 꺾일때 크게 꺾일수있는게 사람이구나 이런걸 좀 느꼈음
헐 리쪼...
지컨도 ㅋㅋㅋㅋㅋㅋ
미친 마지막 문단 진짜공감함
나 ㄹㅇ 여성의제 업로더 해보면 아는데 ... ㄹㅇ 일반인 여성 비난하는 글 올리면서 본인이 페미니즘 업로더라고 생각함....
근데진짜 리조나 저 인플루언서나 실망인게 응원했던 여자들 우습게만드는거라서.... ㅜ
맞네 분명 좋은 메세지를 해주는데 강압적이고 따라하기 불편했던 묘한 길티를 느꼈던게 뭘까 했는데 정확하다... 하말넘많, 신아로미 같은 사람이 이야기할 땐 끄덕이게 돠고 내 일상에 적용이 가능했었어
내 주변도ㅋㅋㅋ여자끼리 뭉치자 비혼하자 하던 애들이 오히려 여자 더 싫어하고 뒤통수치고 그랬음 조용히 페미하던 애들은 묵묵히 오래 가고
근데 리조는 백업댄서 바디쉐이밍한걸로도 논란되고해서 너무나도 발작버튼같긴 했음
진짜 본문 너무너무너무 공감간닼ㅋㅋㅋㅋ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이런거 등장하면서 초고도비만 바디포지티브 외치는 여자들 점점 없어지는 추세 같던데 ㅎ 무튼 자기의 콤플렉스를 긍정적으로 정신승리하도 해야 그 시기를 견뎌낼 수 있었겠지,,, 아무쪼록 이몸 저몸이든 건강만 하이소
진짜 개공감 콤플렉스가 아니라면 걍 아무생각없겠지 굳이 괜찮다고 어필하는 거 자체가 ㅎ
비혼이라던 뷰티유튜버 생각나...
이거 맞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