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꿈돌이라면
'흑백무제'라는 소설에 [이안] 이라는 닉네임의 독자가 암투병 중이라고 밝히고 댓글을 남겼는데 얼마안가 하늘로 가셨다고 아들분께서 댓글을 남김해당 작가도 그 댓글을 보고 댓글로 명복을 빌어 주었고 아들도 답댓글을 남김최근 이 소설이 완결 되었는데 소설 마무리 단계에서 노백이라는 인물이 등장함갑자기 뜬금없이 나오는 인물이라서 다들 뭐지? 했는데 해당 인물은 소설 안에서 신선처럼 하늘에서 지켜봤다고 이상한 말을 함 이 노백의 이름은 이안작가님께서 2년 전 암투병으로 하늘로 가신 독자님을 기억하고 소설 속에 등장 시킨것 같습니다(추측)완벽한 낭만을 가졌던 소설은 이렇게 완결이 납니다 ⋯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꿈돌이라면
아 눈물나 멋있다 진짜 낭만적이다
진짜 울었다
아 눈물나 멋있다 진짜 낭만적이다
진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