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르드 3퍼성 공성 오류 심각합니다.
성문을 깨는 도중에, 디트가 동력장치 안쪽으로 끌었고, 끌려들어간 고투 캐릭이 동력장치 보호막 안에 있는 모든 캐릭을 다 죽이고,
그 스플레시 대미지에 보호막 안에 있던 동력장치가 부서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성문이 깨졌으나, 동력장치 버그로 인해 내성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버그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골드를 사용하였는데 이런식의 운영이라는 점이 심각하게 실망스럽고, 제대로 조치를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어이없는 점
1. 애초에 보호막 안으로 디트가 끌면 들어가지는게 맞는건지 = 공성전 한지 한참인데 이걸 아직도 안고치네요??
2. 성문이 부서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호막 안에 있는 동력장치는 원칙적으로 '무적'이어야 하지 않나요? = 이걸 깨지게 만들어 놓은게 웃기네요
3. 성문 - 동력장치 - 내성 순서대로 깨져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면, 앞선 조건이 달성되지 않으면 뒷 조건은 '무적'이어야 하지 않나요?
4. 순서에 대한 '원칙'이 없다면, 동력장치가 디트 끌어당기기로 보호막 유무 / 성문 부서짐 유무에 상관없이 깨진 순간 바로 내성 진입이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5. 평소에는 정상적으로 외벽 성문 깨고, 온 길드가 단체로 딜을 해야 깨지는 '동력장치'가 한두 캐릭의 스플래시 대미지에 깨진다는게 말이 되나요????
공성전이 이 시스템으로 디자인이 된지 대체 몇달인데, 이런 버그가 아직도 있다는게 말이 되나요??
공성전에 수많은 골드를 쓰게 만들어놓고 이따위 버그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채 진행한다는 운영 방식이 토나오네요.